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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천재에게 채찍질을 해주세요!

. 조회수 : 5,282
작성일 : 2020-12-15 17:27:51
일찍이 조숙한 천재 랭보처럼 십대 때 글쓰는데 탁월하였지만
입시치르고 졸업하고 취업하고 먹고살고 결혼하고 애낳고 또 취업해서 먹고 살다보니까
이 재능은 한 구석에 고이 접어놓고 언제 펼쳐도 비단처럼 구김없이 빛나리라 여기고 
창작욕은 초딩 일기나 불러주는데 쓰고 있는데요
이제 40대되니 막바지인거 같습니다
쓰기만 하면 난리날 것 같은데 빨리 글 좀 써라 채찍질들 좀 해주십쇼
제가 대박작가가 되면 독촉댓글 다신 분들께 전자책 1개월 무료로 보실수 있도록
약속드릴게요 ㅋ
IP : 115.90.xxx.124
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0.12.15 5:30 PM (111.118.xxx.150)

    어쩌라고요..
    여기 게시판에 베스트 글 하나 만들어보세요

  • 2. ㅋㅋㅋ
    '20.12.15 5:31 PM (218.150.xxx.126)

    천재도 게을러야 저같은 범재도 먹고 살죠

    브런치같은 곳에 연재글 올려보세요.
    책도 내준다던대

  • 3. ...
    '20.12.15 5:31 PM (211.104.xxx.198) - 삭제된댓글

    블로그해보세요

  • 4. ㅇㅇ
    '20.12.15 5:31 PM (211.193.xxx.134)

    천재의 노력은 수많은 사람들에게 행복을 줄 수 있습니다.

  • 5. ...
    '20.12.15 5:31 PM (106.102.xxx.158) - 삭제된댓글

    천재여 어서 글을 쓰라 그러나 겸손함도 갖추어라

  • 6. ...
    '20.12.15 5:32 PM (175.192.xxx.178)

    여기에 앞부분만이라도 연재하세요.ㅎㅎㅎ
    그럼 다들 낚여서 책을 사지 않을까요?
    꿩먹고 알먹고

  • 7. ...
    '20.12.15 5:33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원글님 본인이 게으른 천재라고 생각하시는 부분부터 틀리셨어요.

    나는 천재가 아니니 매일 쓰고 고쳐야 그나마 안 부끄러운 책한권 집필되는 겁니다.

    님이 천재였으면 게을러도 이미 빛났을 겁니다.

  • 8. ...
    '20.12.15 5:33 PM (219.248.xxx.230)

    일단 천재를 보여주세요

  • 9. ㅋㅋㅋㅋ
    '20.12.15 5:34 PM (223.38.xxx.121)

    님의 패기가 부럽고 귀엽네요
    장르가 뭔데요? 대박이 어떤 의미인지
    장르소설로 돈 벌고 유명해지는 건지
    등단을 통해 소위 전격문학을 한다는 건지

  • 10. ....
    '20.12.15 5:39 PM (14.6.xxx.48)

    어서 키보드를 ....

  • 11. 심심하신가..
    '20.12.15 5:41 PM (1.217.xxx.162)

    일단 여기 글 한 번 올려 보심 때려드릴게요.

  • 12. ㆍㆍ
    '20.12.15 5:41 PM (58.236.xxx.195)

    그바닥 날고 기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어릴때부터 다수 수상경력 있지만
    천재란 생각 한번도 해본적 없네요

  • 13. ㅁㅁ
    '20.12.15 5:44 PM (125.184.xxx.38)

    천재의 첫번째 요소가 생산력입니다. 품질은 두번째 요소.
    생산력이 부족하다는건 천재가 아니라는 증거입니다.
    일단 생산을 해내세요.

  • 14. 미안미안해..
    '20.12.15 5:44 PM (223.62.xxx.109) - 삭제된댓글

    글쓰기 천재는 아니죠?
    이 짧은 원글도 엉망인데??

  • 15. 나이40에
    '20.12.15 5:47 PM (218.159.xxx.93)

    천재운운하는 패기에 보는 범인 부끄럽네요.
    하지만
    파이팅입니다.ㅋ

  • 16. ..
    '20.12.15 5:47 PM (223.33.xxx.156)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다
    그 속담이 떠오르네요

  • 17. 현직 글쟁이.
    '20.12.15 5:48 PM (218.148.xxx.164)

    천재적인 재능이 있다면 아무리 게을러도 창작욕이 불타서 무언가 긁적이고 있을 텐데요. 요즘은 출판사에 원고를 직접 보내지 않아도 진입 장벽이 낮은 웹소설에 누구나 접근 가능한 시대에요. 좋은 글을 쓰고 독자들 반응만 좋으면 전자 출판사 PD들이 알아서 출간하자고 접촉해 옵니다. 한 번 시도해 보세요.

    그런데 워낙 다양한 컨텐츠가 많이 나와 있어 기발한 상상력과 독특한 필력이 있지 않으면 멘탈이 쿠크다스처럼 바사삭 부서질 각오도 하셔야 합니다.^^

  • 18. ..
    '20.12.15 5:52 PM (115.90.xxx.124)

    맞아요 이것저것 글은 늘 써왔죠. 글쟁이가 글 안 쓰면 무슨 낙으로 사나요? 이렇게 때려주시라 감히 천재 운운해서 죄송합니다. 글 써라는 이야긴 현직 출판에 몸담고 계신분부터 주변에 이르기까지 너무 들었습니다. 이 게으름이라 함은 아마 비공개. 혹은 순수문학만 바라고 있기 때문일거예요
    근데 이젠 진입 낮은 웹소설도 써보려 하는데...저에겐 좀 다 쉽지않은 분야라서 더 그렇네요.
    다만 뭐든 쓰면 나오겠지요.
    더 뭐라고 해주셔도 됩니다.

  • 19. ㅇㅇ
    '20.12.15 5:53 PM (223.38.xxx.52)

    이글만 봤을땐 그닥..

  • 20. ...
    '20.12.15 5:55 PM (61.77.xxx.2)

    글쓰기는 글쓰는 재능보다 더 필요한게 안쓸수 없는 절실함이에요.
    그런 절실함이 없는 재능은 지구력이 부족하기마련이에요.
    원글님이 여태 쓰지않고 계신 자체가 그이유에요.
    안쓸수없는 , 쓸수밖에 없는

  • 21. ...
    '20.12.15 5:56 PM (58.122.xxx.168)

    그간 쓰신 것들을 다음 브런치에 올리고
    작가 신청해서 다른 사람들도 보게 하세요.
    반응 좋다 싶으면 출판사에서 연락 올 수도 있고
    브런치에서 출판 기회 주기도 한대요.

  • 22. 딱봐도
    '20.12.15 5:58 PM (223.38.xxx.85)

    죄송한데 글쓰기 천재는 아니신 것 같아요
    82에 글 잘 쓰시는 분들 있어요
    긴글 회피형인 제가
    죽죽 읽어 내려가지는...
    베스트글 도전해보세요ㅎ

  • 23. 천재..
    '20.12.15 5:58 PM (37.201.xxx.244) - 삭제된댓글

    유퀴즈 김은희 작가 나온거 한번 보셔요.
    본인이 자질없다 쓴 초기 작품이 무려 그해 여름.. 이병헌 수애 나온거더라고요.
    재능있는 분야로 바꾸니 킹덤이 짠!!! 하고 나와 전지현까지 막 섭외하잖아요.
    얼른 뭐라도 쓰세요~~

  • 24. 그동안
    '20.12.15 6:00 PM (220.70.xxx.218) - 삭제된댓글

    쓴 글좀 올려봐주세요.

  • 25. ...
    '20.12.15 6:01 PM (1.224.xxx.227)

    진정한 천재면..고흐처럼 한편도 제대로 팔리지 않을 수 있으니., 대박욕심을 버리시길...

  • 26. 음..
    '20.12.15 6:04 PM (218.148.xxx.164)

    윗분들 말씀이 맞아요. 글쟁이는 다른 말로 이야기꾼이죠. 머릿속을 점령하고 있는 이야기와 의식의 흐름을 글로 토해내지 않으면 못 견딜 것 같은 절박함이 있어요. 꼬리에 꼬리를 무는 생각에서 벗어나는 길이 바로 문자화하는 일이죠. 유명세, 돈, 이런 건 덤이고.

    한 권을 겨우 탈고하면 진이 빠져서 다시는 글 쓰지 않겠노라고 다짐하지만, 어느새 키보드를 두드리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곤 하죠. 이 정도의 열정이 있어야 비로소 작가로 이름 불리울 수 있다고 봐요.

  • 27. ..
    '20.12.15 6:12 PM (106.102.xxx.2)

    여기 베스트글 몇번 가고 그때도 다들 글쓰라 하셨어요..블로그. 포스타입에 비공개 글 꽤 있고 포스타입 공개일땐 반응 좋았구요
    브런치는 첨 보네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여기에 해볼게요
    상업적으로 써볼까하고 웹소설 도전했다가 포기했어요
    글이 안 나오더군요
    그렇다고 문학쪽으로 가자니 웹소설은 안 먹힐거같고
    고민해볼게요

  • 28. ..
    '20.12.15 6:16 PM (106.102.xxx.2)

    그동안 쓴 글은 결말이 난 것도 있고 아닌것도 있으며 좀 더 손을 대고 싶기도 해서 공개는 그러네요
    감사합니다

  • 29. ..
    '20.12.15 6:25 PM (115.161.xxx.33)

    원기옥 파팍~!!!
    힘내세요,,, 첨부터 잘 쓰면 좋고, 점점 더 잘 쓰면 더 좋고,
    시작이 반이라잖아요~
    꼭 시작하셔서 대박나는 작품 만드세요!!!

  • 30. ㅡㅡ
    '20.12.15 6:33 PM (58.176.xxx.60)

    글빨 잘쓰는거랑
    내용 잘쓰는건 다른거더라구요
    일상글 재미지게 쓰는분 브런치작가로 글쓰기 시작하니 주제따라 너무 글느낌 달라져서 그저그렇더라구요
    글빨이랑 대박작가로서의 재능은 좀 다른얘기같음

  • 31. ㅡㅡ
    '20.12.15 6:35 PM (58.176.xxx.60)

    근데 스스로를 게으른 천재라고 하는거 너무 오글거려요
    10대20대도 아니고 이미 한두번 대박쳐도 천재라고 부르기엔 머한 나이인데.
    그냥 지금 초라한 현재모습을 인정하는 낮은 마음먼저 가지셔야 뭐라도 시작되고 좋은글이 나올겁니다.

  • 32. 지보쵸
    '20.12.15 6:44 PM (223.38.xxx.196) - 삭제된댓글

    쓰겠다고 생각하는 것과 진짜 쓰는 것과는 천지차이...

  • 33. ㅇㅇ
    '20.12.15 6:50 PM (14.58.xxx.16)

    천재작가 필명으로 자게에 일상글 올려보시면
    매서운 평가를 해드림

  • 34. ..
    '20.12.15 6:53 PM (223.62.xxx.2)

    순문학하다가 익명으로 웹소설 가서 손털고 나온 사람 많대요. 필력이 꼭 먹히는 곳이 아니고 그곳 문법이 있단 거죠. 웹소설로 먹고살려면 가령 하루 5천자씩 뽑아내는 양적 기술뿐 아니라 모바일 최적화한 스낵컬처 특유의 감각이 있어야 하죠.
    님의 글재주가 어디 어울리는지 모릅니다. 나 글 좀 써 하는 사람의 익숙한 패착에 안빠지려면 잘 연구해서 뛰어드세요.

  • 35. 천재는
    '20.12.15 7:00 PM (218.152.xxx.233)

    요절한다는데 40 넘으셨으니 천재는 아닌 듯 ㅋ
    저도 글쓰고 싶었는데 게으름 피우다가 나이만 먹었네요.
    혹시 저랑 같이 시나리오 작업 안 해보실래요?
    제가 기막힌 이야기꺼리 하나 구상해놨는데 저또한 게을러서 도무지 진전이 되질 않네요

  • 36. 천재면
    '20.12.15 7:19 PM (14.32.xxx.215)

    이미 글 안쓰면 신병나서 앓아누웠을거고
    이 짧은 글들 중에도 오문 비문이 너무 많네요 ㅜㅠ

  • 37. 망상
    '20.12.15 7:27 PM (221.154.xxx.177)

    실천으로 검증되지 않은
    관념은 망상이예요.
    망상이 아님을 증명 할 수 있는
    시간이 얼마 없어요.

  • 38. 하니
    '20.12.15 7:57 PM (218.238.xxx.85)

    부럽습니다. 글 잘쓰시는분 네이버소설에 올리세요 일단 작가명은 뭐로 하실지 답변 올려주세요.첫번째 독자할께요

  • 39. ...
    '20.12.15 8:22 PM (121.162.xxx.174)

    사람들은 나를 천재라 하지만
    내가 천번 이상 공부? 하지 않은 선대작곡가 가 없다

    모짜르트가 했다는 말이에요
    재능을 말하자면 천재 라 표현하신 거겠지만
    비단도 구겨지지 않는게 아닐 뿐더러 삭습니다
    재단하고 바느질되지 않은 비단은 그저 필목천일 뿐이구요

    게을러 못 쓴다면 낙이 아니지요
    어디 쓸지, 업으로 삼을지가 고민이시라면 몰라도요.
    고민 방향을 다시 설정하셔야 할 듯요

  • 40. ㅁㅁ
    '20.12.15 8:26 PM (61.82.xxx.133)

    죄송해요~~~~~~
    자기 자신에게 너무나 관대하세요 ~~~~~~~~~
    스스로.. 천재요?ㅋㅋ
    천재면 자기가 쓰고싶지않아도 막 글이 써지고 블로그에 올린 글만 보고 출판사가 전화오고 난리났겠죠~~~~~~
    근데 40 넘도록 야인으로 계시네요~~~~
    낭중지추 몰라요?
    지금 쓰시는 글빨도 그닥 ㅠ

  • 41. *.*
    '20.12.15 8:38 PM (175.208.xxx.35)

    부정적인 글에 귀를 막진 마시고요...
    전 글에서 천성이 밝은 분인게 느껴져서 좋아요.
    채찍은 아니라도 응원은 해드리고 싶네요.
    옛날이야 나이가 많은게 걸림돌이지만 백세 인생에 반도 안살았는데 40대라고 꿈을 포기하긴 아쉽잖아요.
    웹소설이든 브런치든 게시판에 일상이든 윗분들 말씀 해주신대로 뭐라도 해보세요. 하다보면 또 새로운 길이 보이지 않을까요?

  • 42. ㅇㅇ
    '20.12.15 8:41 PM (223.62.xxx.83)

    여기 댓글 무시하세요
    자기 칭찬 한톨만 들어가도 이렇게 난리치며 주제에 안맞는 악성댓글 쓰는 사람 많아요
    고민글에서 조차요
    이런 사람들한테 답댓으로 반박해줄 가치도 없어요
    작품으로 승부하는수밖에요

  • 43. ㅇㅇ
    '20.12.15 8:45 PM (223.62.xxx.83)

    그리고 낭중지추니 뭐니 하신분들
    다른 분야와 다르게 문학은요
    평균 나잇대부터 달라요
    나이 먹고 시작한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가요
    이쪽 일하는 사람들끼리 이래요
    명작은 나이 먹고나서야 쓸 수 있는건가 스무살 어린 나이에는 쓰지 못하는가 카뮈의 이방인도 서른 남짓한 나이였고 ... (예시는 많이 못드리겠네요 저도 기억아 잘 안나서 ㅋㅋ) 이런 얘기요
    글쓴이님도 잘 하실수있을거라 믿어요 !!!!!!

  • 44. aa
    '20.12.16 2:18 PM (61.74.xxx.140)

    윗님 누가 아니래요? 근데 이 원글이가 자기가 '천재' 라잖아요
    박경리씨도 소설의 대부분이 중년 이후에 씌여졌는데, 이분은 스스로 천재라 평가 하셨으면 적어도 30대 까뮈처럼 지금쯤 그 바닥 쓸고 다녀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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