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1인 운영하는 부동산 사무실보다 살짝 커요
2시간 걸린다고 하더래요
청소도 그 정도 안걸려요. 물건 하나하나 빼고 넣는 것도 아닐 건데
생각보다 많은 시간이 들어서 놀랬어요
정말 방역하시는 분도들도 고생이...
우리 조금만 참아봐요.
좀전 우리 라인에서도 방역복 입은 구급대원들 조용히 와서 ..환자 탔는것까진 못봤는데..보호자인듯한 사람..태블릿에 싸인하느것까진 보고..아무튼 가던데
신랑회사에서 여러명 나왔는데..자가격리중에도 나오고 ㅠ.
추정이긴한데 기혼 여직원들 여럿모여 술먹고 그랬다는데..뭐하는짓인지 에효ㅠ
턱밑까진 올라온듯 해서 두려움이 느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