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철탔는데.. 너무 행복해요!
아 오늘같이 추운날
아놔.. .엉덩이가 너무 너무 따뜻하네요!
벨벳천 촉감도 좋구요
녹아들것 같아요
오늘따라 전철에 사람도 별로없어 쾌적하고
커다란 창밖에 보이는 바깥풍경은 산과 구름이고
날씨도 너무 눈부시게 환해요
진짜 환하고 눈부셔요. 오늘.
너무 춥지만 아름다워요
문득 제입에서 나온말
하느님 감사합니다!
우리나라 너무 좋아요 ~사랑해요❤️
1. ㅇㅇ
'20.12.15 3:05 PM (185.104.xxx.4)기온은 낮은데 해가 너무 짱짱해서 추운 느낌이 덜들어요
진짜 눈부셔요2. 죄송
'20.12.15 3:13 PM (114.203.xxx.20)우리나라 지하철
좋은 건 맞지만
벨벳? 그건 더러워서 앉기 싫어요 ㅜ
화재에도 취약하고3. ......
'20.12.15 3:15 PM (14.6.xxx.48)사람마다 다르네요
전 그 벨벳천 진짜 싫어요
전 스텐레스 그 소재를 좋아합니다.
궁뎅이가 차가워도 스텐레스가 좋아요4. ..
'20.12.15 3:16 PM (223.62.xxx.246) - 삭제된댓글저도 며칠전 처음 엉따 겪어보고 울나라 최고란 생각 들었어요ㅋ
5. 아유
'20.12.15 3:19 PM (222.110.xxx.248)진짜 유난스럽기는.
그리 더러다고 말하는 자기는 남들이 볼 때 안 더러운 줄 아나.
웬 잘난척에 불평불만에 입에서 나오는 건 죄다 부정적인 소리만 하는지
저런 사람들 오프에서 만나면 다 걸러낼 사람들.
벨벳 의자 그거 청소 안 하는 줄 알아요?
지들만 뭐 위생개념있고 그거 타고 다니고 관리하는 곳은
위생 위자도 모르는 줄 아나.
왜 저래 진짜.
소독도 다 하거든요.
차라리 영화관 의자가 더 더럽지.
아예 헐리웃 배우들처럼 내 집에 영화관도 마련하지 그래요.
더러워서 시지뷔 영화관에는 어떻게 가나. 아예 안 간다고. 쳇.
웃기지도 않아 정말,
유난도 어느 정도라야 봐주지.6. 저도
'20.12.15 3:20 PM (112.154.xxx.145) - 삭제된댓글더럽다고 느껴요
7. 외국
'20.12.15 3:22 PM (222.110.xxx.248)미국에 가서 뉴욕 지하철이라도 타봐야
아 한국 지하철이 얼마나 깨끗하게 관리되고 있구나 하겟지.
뭐가 그렇게 불만이 많아 도대체.
주제 파악도 못하면서 입만 놀리나.
집에 아예 전용 영화관 만들고 앉을 주제는 안되면서 그런 사람들이 저리 말하면 이해나 하지.
전용 차로 다니고 평생 대중교통 탈일 없이 왕족으로 태어나도 저딴 소리는 안하겠네.8. ㅋㅋ
'20.12.15 3:24 PM (220.79.xxx.102)스머프에 나오는 투덜이 생각나네요. 전세계적으로 우리나라지하철은 엄청 깨끗한편이니 더럽다생각되면, 아무리 자리많고 다리아파도 서서 가야죠.
9. 제말이요
'20.12.15 3:26 PM (221.150.xxx.179)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10. 흠
'20.12.15 3:28 PM (116.123.xxx.207)원글은 달보고 아름답다 하는데
손가락만 보고 뭐라는 댓글들.많네요11. ..
'20.12.15 3:28 PM (223.38.xxx.157)교통공사 근무자한테 들은말~
매일 매일 시간제로 살균 소독해서
오히려 집보다 더 깨끗하고 안전하다고합니다12. ㄹㄹ
'20.12.15 3:38 PM (211.252.xxx.90)저도 일요일에 경의중앙선 타고 양평 전철 타고 갔는데 의자가 어찌나 따끈따근한지 거기다 중간에 정차를 오래 서는 동안에는 칸에 문 하나만 열어서 안의 온기를 보호해주더라구요. 내리면서 저도 지하철 정말 좋다고 감탄하면서 내렸네요
13. ㅋ
'20.12.15 3:42 PM (210.99.xxx.244)미국 유럽 지하철 타보세요 노숙자가 된기분
14. ㅎㅎ
'20.12.15 3:43 PM (182.229.xxx.41)원글님 긍정적인 마인드가 참 좋네요.
15. 222.110
'20.12.15 3:47 PM (118.235.xxx.227)얘 뭐니?
성질머리가 아주 그냥..16. ..
'20.12.15 3:48 PM (61.72.xxx.76)원글님 긍정에너지 나눠주어서
감사합니다17. 원글님의
'20.12.15 3:51 PM (222.120.xxx.113)작은 행복..전염됩니다 ㅎㅎ
18. ....
'20.12.15 4:05 PM (1.212.xxx.227)저는 버스정류장 의자에 난방되는거 보고 정말 놀랐어요.
자차로 출퇴근 하다보니 버스탈일이 없었는데 정류장 지나가다 아이가 얘기해줘서
앉아봤는데 엄청 따뜻하더라구요. 생긴지 좀 됐다고 하는데 전 처음봐서 신기했어요.19. ...
'20.12.15 4:05 PM (112.140.xxx.75) - 삭제된댓글118.235..
니성질머리가 아주그냥 !!20. 요즘 지하철은
'20.12.15 4:05 PM (106.101.xxx.66)앉는 부분에 열선 깔려 있나요?
그래서 따뜻하다는 건가요?
작년 버스정류장 의자에 앉았더니 열선 깔려
따뜻해서 너무 좋았는데
이번에 같은 동네 버스정류장 기대하며
앉았는데 따뜻하지가 않아 코로나로
이젠 버스정류장 의자에 열 안 넣어주나 했어요21. 에효
'20.12.15 4:16 PM (211.36.xxx.98) - 삭제된댓글기분좋자고 쓴 글에 아니나 다를까 초치는 부류들
22. 12
'20.12.15 4:23 PM (203.243.xxx.32)전세계적으로 우리나라 지하철은 엄청 깨끗한 편이니 더럽다 생각되면, 아무리 자리 많고 다리 아파도 서서 가야죠. 2222
원글님 글만 읽어도 행복이 옮겨오는 듯해요.23. ㅋㅋ
'20.12.15 4:27 PM (166.104.xxx.33) - 삭제된댓글더러우면 앉지마~
아이고 참, 유난을 떨어요, 진짜.24. 최고!!
'20.12.15 5:43 PM (118.235.xxx.60)전세계적으로 우리나라 지하철은 엄청 깨끗한 편이니 더럽다 생각되면, 아무리 자리 많고 다리 아파도 서서 가야죠333333
한국 여러모로 선진국임.25. 맞아요
'20.12.15 8:03 PM (14.58.xxx.16)출근길 자리나서 잠깐 앉는 엉따 최고죠
그리고 2호선 차장님 멘트에 울컥할때도 있어요
승객여러분 가시는 곳 까지 안전하 모시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라고 할ㄸㅐ
그냥 멘트일수 있는데 진심으로 와닿아 울컥 ^^26. 하하
'20.12.15 9:42 PM (218.153.xxx.134)저도 전철로 출퇴근하는데, 이렇게 추운 날 전철 의자에 앉으면 참 좋지요. 엉덩이 따끈하고 다리쪽으로 따뜻한 바람도 나오고 적당히 흔들흔들하고...하루의 피로에 잠이 쏟아져요.
내리는 역 놓치면 힘들어지니까 제 때 일어나야 하는데 아침에 이불 속을 떠나기 아쉬운 것처럼 떨치고 일어나기 아쉬워요.27. 하하
'20.12.15 9:44 PM (218.153.xxx.134)애들이 뉴욕 다녀오더니 우리나라 지하철과 지하철역이 얼마나 깨끗하고 좋은지 알겠다 하더군요.
28. 벨벳노노
'20.12.16 12:16 AM (125.176.xxx.131) - 삭제된댓글더럽고 진드기 바글바글..
벨벳의자는 전부 교체해야 해요29. 범사에 감사.
'20.12.16 12:18 AM (125.176.xxx.131)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내일도 긍정적이고 밝은 에너지로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30. ..
'20.12.16 12:23 AM (118.37.xxx.231) - 삭제된댓글어쩌다 산에 갈 때나 전철 타곤 하는데
북한산 우이역에서 보니 알바하는 학생이 손잡이며 창문은 물론 구석구석까지 소독제로 닦는 것 보고
안심하게 되었습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도 열심히 일하는 분들이 손길이 있다는 걸 항상 느끼게 됩니다.
ㄱㅅ31. ..
'20.12.16 12:24 AM (118.37.xxx.231)어쩌다 산에 갈 때나 전철 타곤 하는데
북한산 우이역에서 보니 알바하는 학생이 손잡이며 창문은 물론 구석구석까지 소독제로 닦는 것 보고
안심하게 되었습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도 열심히 일하는 분들 손길이 있다는 걸 항상 느끼게 됩니다.
ㄱㅅ32. ㅎㅎ
'20.12.16 12:54 AM (123.214.xxx.172)우리가 낸 세금으로 만든건대
하느님한테 감사하지 마세요.ㅎㅎ
예전에 물에 빠진아이 구해줬더니
부모가 뛰어와서 하느님 감사합니다! 하면서 기도를 하더래요.
구해준 남자분은 당황해서 옆에 서있구요.
그냥 그 일화가 생각나서 좀 웃었습니다.33. ...
'20.12.16 2:09 AM (211.243.xxx.179)저 뉴욕 지하철 탈 때... 무서웠어요... 누가 와서 밀까봐....ㅠㅠ 보름 지냈는데 우리 지하철 자랑할만 해요. 진짜 빠르고 정확하고 안전하고 ... 사고 적고.... 자부심 가질만 해요.
34. 오랜만에
'20.12.16 2:13 AM (125.130.xxx.132)따뜻한 글에 따듯한 공감댓글들만 보고싶지만
삐딱쟁이들은 그냥 지나치질 않지...35. ㅎㅎ
'20.12.16 2:22 AM (125.130.xxx.23)벨벳의자 더럽다면서 앉지는 않겠죠?
다를 더럽다고 안 앉았으면 좋겠어요.
저만 편하게 앉아다니게요~^"36. 왜
'20.12.16 2:47 AM (116.41.xxx.18)부엌 행주보다
변기가 더 깨끗하다잖아요
우리가 알고 있는 더러움의 기준이
편견일수있는 ㅋ
그리고 그렇게 더럽다 투덜대는
사람들 덕분?에 궁딩이 따뜻한 난방지하철도
생긴거죠 궁딩이 시렵다고 얼마나 투덜됬으면
의자까지 난방을 했을까요 ㅋㅋ37. ...
'20.12.16 2:57 AM (59.15.xxx.61)차량기지 가보세요.
뜨거운 김으로 스팀 살균해요.
전철에서 코로나 옮았단 소리 들어보셨나요?
꼭꼭 끼어타고 다녀도 감염자 안나왔어요.
물론 마스크 덕분이겠지만.38. ㅇㅇ
'20.12.16 3:15 AM (175.207.xxx.116)14.58님
승객여러분 가시는 곳 까지 안전하 모시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라고 할 때..
저도 이 멘트 들으면 뭔가 가슴히 찡~~해져요39. 어...음....
'20.12.16 4:15 AM (188.149.xxx.254)울나라 전철도 깨끗하구요. 일본 전철도 깨끗하구요. 유럽 어느나라 전철도 깨끗해요.
국뽕에 찬 물 끼얹고 갑니다....40. ㅋㅋ
'20.12.16 5:33 AM (180.68.xxx.158)사람들 참~
깨끗하네 마네는
자기기준이라치고,
엉따는 정말....
행복하죠.요즘같을때.
원글님이 느끼는 소소한 행복.
감사할줄 아는 마음.
그게 중요한거죠.
그런 마음이 충만하면,
우울함,불평,불만...
그런게 침범 못해요.^^41. 언제나 행복
'20.12.16 6:15 AM (96.231.xxx.3)이런 소소한 일에 행복할 줄 아는 사람은
언제나 행복하게 , 평생을 행복하게 살다 가죠.
불평하는 사람에겐 같은 소재로도 불평이 되니 ...42. .....
'20.12.16 6:35 AM (223.62.xxx.168)어제 미세먼지 하나 없는 쨍한 날씨에
지상철 엉뜨에 앉아 바깥 바라보는 ...
상상만으로도 행복하네요
단점은 진짜 일어나기 싫다는거 ㅎㅎ43. 지하철소독
'20.12.16 6:37 AM (211.108.xxx.29)얼마나자주하는데 벨벳의자가 더럽다니요!!
취객들이 토하고 몰지각한사람들이 더럽혀서그렇지
스팀세차하듯매일합니다
그리더럽다는생각이 심하면 안타는게정답이지요
TV에서 방송나왔어요44. ....
'20.12.16 6:59 AM (59.16.xxx.66)아유 222.110/ 프로불편러보다 무례하고 공격적인 다섯째 댓글이 더 불쾌하네
45. 걍 플라스틱
'20.12.16 7:04 AM (125.184.xxx.67)으로 바꾸고 스팀 청소 안 하는게 효율적일 듯. 관리도 힘든데
46. 국까충들ㅋㅋ
'20.12.16 7:15 AM (218.153.xxx.132)아니 한국 지하철이 세계 1위라고 했나 그냥 한국인이 한국 지하철 좋아하기만 해도 발작하고 뛰쳐나와서 입에 거품 무네요ㅋㅋ 아주 82에서 공지로 유일하게 보호받는 조선족들, 언제적 조선총독부 생각 아직까지 따르는 토왜들 국뽕 때려잡느라 바빠요. 남녀갈등 조장해서 한국 출산율 완전 꺾었다 싶으니 이젠 지하철 칭찬만 해도 국뽕이라고 우기는 심보라니ㅋㅋㅋ
47. 그
'20.12.16 8:46 AM (218.48.xxx.98)벨벳의자에 노인들이 오줌을 그렇게 많이 지린대요
울엄마가 절대 벨벳의자에 앉지말라고 하셨어요.
노인좌석만 노인들이 앉지않거든요
참고하세요
매일소독하긴 무슨요48. 222님
'20.12.16 8:55 AM (121.175.xxx.109) - 삭제된댓글속이 뻥~
시원합니다
프로불편러 그켬 ㅋㅋ49. 답글로그인
'20.12.16 9:24 AM (211.36.xxx.108)위생 최악의 그 의자... 극장도 마찬가지이고..
50. 흠..
'20.12.16 9:31 AM (180.70.xxx.229) - 삭제된댓글스뎅 의자보다 벨벳이 나아요.
스뎅은 앉으면 미끄러짐.
위생 운운하며 유난 떨거면 집에서 나오지도 말고 혼자 평생 위생막 안에서 사시길 바랍니다.51. 음
'20.12.16 9:31 AM (106.102.xxx.228)지하철 요금 환승하면 왕복 사천원가까이 나오는데
그냥 경차사는게 나을듯52. ㅇㅇ
'20.12.16 9:32 AM (125.135.xxx.126)뭘 자꾸 100년이 넘어 낡아빠진 미국 전철하고 비교하는지
미국말고 지하철 더러운곳이 어디있다고 ㅎㅎ53. ㅎㅎ
'20.12.16 10:24 AM (211.227.xxx.207)진짜 유난스럽기는.
그리 더러다고 말하는 자기는 남들이 볼 때 안 더러운 줄 아나.
웬 잘난척에 불평불만에 입에서 나오는 건 죄다 부정적인 소리만 하는지
저런 사람들 오프에서 만나면 다 걸러낼 사람들.
벨벳 의자 그거 청소 안 하는 줄 알아요?
지들만 뭐 위생개념있고 그거 타고 다니고 관리하는 곳은
위생 위자도 모르는 줄 아나.
왜 저래 진짜.
소독도 다 하거든요. 222222
222.110님 의견 동감. ㅋㅋㅋ
유럽가서 지하철 타봐도 딱히 좋은거 모르겠던데요. 뭐..
홍콩 일본 지하철도 다 거기서 거기 아닌가요?
지하철도 편하고 화장실도 깨끗하고 저도 우리나라 공공시설물 이용할때 좋기만 하더만. ㅎㅎ
소소한 행복감으로 좋다 하는데 굳이 벨벳 더럽네 어쩌네.. 아휴. ㅎㅎㅎ
진짜 오프라인서 만나고 싶지 않은 부류들...54. 아아아아
'20.12.16 10:45 AM (14.50.xxx.31)매일 소독청소 하냐구요? ㅋㅋㅋ
본인집 살림하듯이 청소하는 줄 아세요? ㅋㅋㅋㅋ
그냥 그럼 서서 가세요.55. ㅇㅇ
'20.12.16 10:52 AM (118.235.xxx.61)일본은 뭐 솔직히 우리나라 지하철 타는 줄 알았고
유럽도 우리나라랑 다 비슷하죠
뭐 크게 다르지도 않아요.56. 미국지하철
'20.12.16 11:03 AM (123.254.xxx.180)미국지하철 찌린내 끝내줌
나름 관광지라는 곳도 다운타운 도시로 가면 더럽기가 아쥬.....ㅠ
안가봤으면 말을 마세요
우리나라 지하철만큼은 최고입니다57. ㅇㅇ
'20.12.16 11:14 AM (96.255.xxx.104)알아요 행복한 그 기분 . 아ㅏㅏ 따뜻한 그 기분
58. 1호선
'20.12.16 11:19 AM (175.197.xxx.150) - 삭제된댓글59. 좋아하는 꼴을
'20.12.16 11:20 AM (203.130.xxx.165)못 보는 사람들 뭔가요 ?
그 잘난 유럽 지하철역에 화장실도 없어서 구석구석 지린내.
런던 지하철은 가다 말고 목적지가 바뀌질 않나 그만 가니 내려서 버스 타라질 않나. 좁아서 무릎이 닿을 판인데 에어컨도 없고. 우리 나라 좋은 점 얘기하면 다 국뽕인가 ??
언제까지 식민지 백성 모양 자기비하나 해야 하냐고 !!!60. 저는
'20.12.16 11:22 AM (121.165.xxx.10)런던.파리.부다페스트 지하철만 타봤는데
정말 더러웠어요.
특히 파리는 지하철 역사가 먼지구덩이들이 굴러다니구...
런던 빨간버스는 깨끗하더라구요.61. 초원
'20.12.16 11:32 AM (39.7.xxx.231)맞아요.
버스는 에어컨 시원해서 좋고
전철은 따뜻해서 좋고
내차는 엉덩이도 따뜻하고
핸들도 따뜻하고
우리나라 참 좋은나라 맞아요.^^62. ㅋㅋㅋㅋ
'20.12.16 11:33 AM (116.86.xxx.86)국뽕이 아니라, 유럽 어디를 다녀오셨는데 유럽 어느나라도 전철이 깨끗해요?
63. ㅇㅇ
'20.12.16 1:00 PM (125.135.xxx.126)헐.. 아니 독일 파리 스위스 이탈리아 스페인 뭐가 그렇게 더러워요? 다 비슷하게 깨끗하드만, 우리나라 지하철에 칼같이 재지 말라면서 남의 지하철도 비슷하다 그랬더니 그건또 안그렇데
64. ...
'20.12.16 2:03 PM (211.232.xxx.206)여름날 뉴욕 지하철에서 마동석 팔뚝만한 쥐가 돌아다니는 거 보고 정말 기겁을 했죠.
우리나라 대중교통 정말 저렴하고 좋죠~ 코로나도 겨울이라 악화되고는 있지만 무려 31만명이 사망한 세계최강국 미국만 봐도 얼마나 잘하고 있는 것인지...
조금만 더 힘냅시다~65. ...
'20.12.16 2:04 PM (211.232.xxx.206)런던은 더럽지는 않았던 거 같은데 그래도 워낙 오래 전에 만들어 진거라 전철이 지나가는 굴이 좁고, 요금 차이가 후덜덜하죠.
66. ..
'20.12.16 2:47 PM (61.254.xxx.115)이탈리아 로마에 기차랑 전철 타봤는데.아주아주 깨끗하던데요?
67. ...
'20.12.16 2:47 PM (61.77.xxx.96) - 삭제된댓글좋다는데 그렇구나 하면 될걸
댓글 깨방정들은~~~~~68. 원글님
'20.12.16 2:47 PM (182.216.xxx.172)행복 바이러스 뿜뿜
옆에 계시는 분들은 정말 좋으시겠어요
전 원글님 글만 읽고도 너무 행복해서
미소가 저절로 지어지네요
사랑합니다 원글님의 이쁜마음69. 유럽
'20.12.16 2:50 PM (182.216.xxx.172)미국만 더럽고 유럽 깨끗한줄 아시는분들
그러지 마세요
화장실마다 비싼 사용료 받아서
몰래 여기저기 나눠줘서
곳곳에 지린내 풍기는곳들도 많아요
게다가 우리나라 사람들
부지런해서 청소도 잘해요
우리나라 좋은나라 맞습니다70. 세계
'20.12.16 3:00 PM (182.216.xxx.172)여러나라 여행했는데요
치안 청결 우리나라 압도적입니다
가장 놀랐던건 독일 어떤성에 갔을때인데
주차장에 주차하고 나오는데 경고문이 똬악
차안에 귀중품 두지말라구요
독일인데 독일인데를 몇번을 읊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