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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김치가 싱거운듯한데요

00 조회수 : 2,260
작성일 : 2020-12-15 12:31:32

김장김치 몇쪽 익혀서 먹는중인데 보관용김치보다 양념을 좀 적게 넣긴했지만 그걸

감안해도  싱거운듯해서 걱정이네요

오늘로 5일째인데 저장 김치통 열어보니 국물이 많이 생겨있어요

국물 떠 먹어보니  적당히 짭짤한 정도인데

그냥 둬도 될지 꺼내서 액젓을 더 넣어야 할지 고민입니다

국물이 어느정도 짜야 적당할까요

어우짜 이런 느낌이라야 될까요?

IP : 58.123.xxx.13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조금 꺼내서
    '20.12.15 12:33 PM (223.38.xxx.50)

    상온에 익혀 보세요.

    어우짜는 아닌듯..
    그럼 점점 더 짜질 것 깉아요.

  • 2. 김치를
    '20.12.15 12:34 PM (211.110.xxx.60)

    통째로 먹어보세요. 줄기 잎모두요. 밥한숟갈과 먹으면 제일 정확해요

    만약 싱겁다면 멸치액젓 뿌리고 손으로 꾹꾹 눌러 김치통전체에 젓갈이 퍼지도록하면 됩니다.

  • 3. ㅁㅁ
    '20.12.15 12:39 PM (180.230.xxx.96)

    저도 얻어먹는 김친데 어제 보니 싱거워서 웃소금 뿌려놨어요
    가져온지 2주 되었는데 아직 생김치라 그냥 그랬는데
    어떨지 모르겠네요 소금 뿌리면 쓴맛난다고도 했던거 같은데 ㅋ

  • 4. 00
    '20.12.15 12:41 PM (58.123.xxx.137)

    올해 처음으로 배도 갈아서 넣고 무도 절반 갈아서 했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물이 엄청 생겼어요
    그러니 더 걱정이 되네요
    이파리부분은 간이 딱 알맞고 줄기는 싱거워요
    윗님 말씀처럼 먹어보니 확실히 싱거운걸 알겠어요
    아무래도 멸치액젓을 더 넣어야할까봐요
    조언주신 윗님들 감사합니다

  • 5. ㅇㅇ
    '20.12.15 1:48 PM (211.209.xxx.126)

    저도 싱거워서 김치 한포기씩 꺼내서 함초소금 골고루 뿌렸더니 간이 힘이들어가서 딱 알맞게 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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