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집에 가구없으면 단칸방같나요?

ㅇㅇ 조회수 : 1,738
작성일 : 2020-12-15 11:27:58
그래도 방3개 아파트인데 장판이고
저희가 침대가 없어요
그리고 아이도 어려서
아이도 의자책상이 아니고 펼쳐놓은 책상인데
자꾸 쭈그려앉아서 그림그리고 글씨쓰고
아이랑 저랑 한방에 있는거
남편이 보더니 단칸방에 있는거 같대요.
침대 필요없다고 할땐 언제고
이사가면 침대사자네요.
담에 이사갈땐 진짜 좀 잘 꾸며놓고 살고싶네요.
IP : 125.179.xxx.2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0.12.15 11:31 AM (59.15.xxx.230) - 삭제된댓글

    작은 책상이라도 하나 사주세요
    자세나빠지겠어요 저렴한것도 많더만

  • 2. gogo
    '20.12.15 11:34 AM (220.76.xxx.243)

    아이 공부는 책상에서 하도록 하는게 좋아요.
    성장기 아이 다리도 구부러지면 좋지 않을것 같아요.
    앉아서 하다보면 목도 아프고 다리도 아프지 않을까요?
    침대도 있는게 좋지만 책상은 꼭 해주세요.
    요즘 집에 머무는 시간이 길잖아요.
    안목있는 가구, 우리 가족 라이프스타일과 어울리는
    가구랑 소품들 구입해서 사용하면 집이 예뻐져요.
    집에 빨리 가고 싶어지죠.

  • 3. ㅇㅇ
    '20.12.15 11:34 AM (125.179.xxx.20)

    일룸 좌식책상 있는데 자꾸 바닥에서 해요.
    책상사도 안앉을까봐요
    글고 애방에 뭐가 넘 많아서 다 갖다버리고싶은데
    못버리게 해요(주방놀이, 장난감 등)

  • 4. ㅇㅇ
    '20.12.15 11:35 AM (125.179.xxx.20)

    방비우고 책상 사줘야겠네요 의자랑 세트로
    아직 6살인데 사줘도 되겠죠?

  • 5. ㅇㅇ
    '20.12.15 11:36 AM (125.179.xxx.20)

    아이방에 침대가 있는데 애가 거기서 잠 안자고
    저희랑 자요ㅠ 그래서 침대위에도 잔짐이 가득 ㅠ

  • 6. ...
    '20.12.15 11:53 AM (58.148.xxx.122)

    6살이면 책상 사줘도 잘 안쓰긴해요.
    책상은 방에다 두는데
    아이는 엄마 옆에 붙어있고 싶어하거든요.

  • 7. 식탁
    '20.12.15 12:02 PM (124.54.xxx.37)

    깨끗이 치워놓고 식사끝나면 식탁에 앉아 공부하게하세요 아직은 좀 높을테니 방석 도톰한거 의자에 깔고 앉으면 괜찮을듯

  • 8.
    '20.12.15 12:03 PM (220.79.xxx.191)

    초등 저학년까지 책상 필요없어요
    아이가 가만히 있나요
    저학년까지 그리고 오리고
    수학연산푸는게 일인데
    혼자 오래 집중 어려워요
    거의 책상 필요 없다합니다

  • 9.
    '20.12.15 12:16 PM (125.179.xxx.20)

    그렇군요 그럼 책상세트는 내년에 사줘야겠어요
    제 옆에 붙어있는거 맞아요..ㅋ
    그냥 좌식책상에 앉으라고 계속 말해줄게요.

  • 10. ....
    '20.12.15 12:30 PM (175.223.xxx.54)

    근거 있나 모르겠지만
    좌식이 다리 골반 벌어지게 한다고 해서
    아이는 일부러 침대와 의자 사용하게 하고 있어요
    유전의 영향이 있겠지만
    확실히 부모보다는 다리가 곧아요

  • 11. 맞아요
    '20.12.15 2:01 PM (125.187.xxx.37)

    가구가 너무 없으면 그런 느낌들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50105 초등학교 선생님이 기독교 5 .. 2021/01/04 1,795
1150104 ‘자원봉사→공무직→교직원’ 法까지 만든다 12 민노총대박 2021/01/04 2,518
1150103 공유는 여자보다 남자랑 케미가 살죠 5 할말하않 2021/01/04 2,476
1150102 결혼이민자 귀화 심사 중 음주운전..법원 "귀화 불허 .. 뉴스 2021/01/04 1,200
1150101 통기타는 소리 줄여주는 거 있나요? 4 ... 2021/01/04 1,098
1150100 무기력한 남편 20 8i--- 2021/01/04 5,579
1150099 이낙연은 정권교체가 목적이네요. 38 .. 2021/01/04 3,197
1150098 1인용 미니빕솥 오래 쓸 수 있을까요? 7 밥솥 2021/01/04 1,509
1150097 엄마가 된 이후로 잃어버린 것들 있으세요? 27 2021/01/04 3,776
1150096 당검사(화학반응-장비측정)정량 ㅡ 이 검사 아시는분 계시는지요 4 2021/01/04 3,324
1150095 올해 귤이 다 신가요? 32 ... 2021/01/04 3,009
1150094 이낙연 그래도 지켜보겠다 하셨던 분들 변함 없으세요? 38 ..... 2021/01/04 1,727
1150093 건강보험공단 전화는 왜 하나밖에없는건가요 5 ㅇㅇ 2021/01/04 1,338
1150092 인형 이제 절대 집에 들이지 않기로 했습니다. 9 ,,,, 2021/01/04 6,970
1150091 빈속에 울렁거리시는 분들 있나요? 6 ... 2021/01/04 1,370
1150090 운전면허갱신 기간이 지났는데.. 3 갱신 2021/01/04 1,562
1150089 죽음의 길로 아장아장 걸어간 아기 20 ..... 2021/01/04 4,522
1150088 라떼 할때 어떤 우유가 맛있나요? 15 무슨 2021/01/04 2,821
1150087 교회다니는사람중 정상적인 인간을 못 본거 같아요 49 ㅇㅇㅇ 2021/01/04 5,651
1150086 아는 와이프 - 어제 처음 봤어요! 2 ㅋㅋㅋㅋ 2021/01/04 1,578
1150085 여권, 윤석열 측근 한동훈 '직무복귀' 검토 14 너니 2021/01/04 1,891
1150084 미니오븐 추천해주세요~~ 7 오븐 2021/01/04 1,446
1150083 힘드네요. 1 ... 2021/01/04 917
1150082 이타적인 사람의 삶은 어떤가요? 10 2021/01/04 1,867
1150081 미국에서 리얼터로 일하기 15 ㅇㅇ 2021/01/04 3,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