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청소년들 심리, 상담을 위해 공부 - 미혼입니다

.. 조회수 : 1,179
작성일 : 2020-12-15 09:04:50

아이는 당연히 없습니다만, 관심이 좀 있어서 공부해서 이 분야에서 일하고 싶은 막연한 희망이 있어요.

 청소년에 관해  공부를 하고 싶어도 주변에 아이들이 없군요

책으로나마 접근하려면 우선 어떤 책을  보면 좋을까요? 부탁드립니다

IP : 118.218.xxx.6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도움되실까요
    '20.12.15 9:35 AM (211.205.xxx.33)

    청소년교육을 방송대 편입해서 졸업반이에요
    현직에 일하고 싶으시면 사회복지사 취득우선하시고 청소년지도사 2급시험이 면제되고 면접만 볼수있는 자격이 부여됩니다
    청소년문화, 수련관,요런데 취업가능하시겠죠
    그리고 상담사3급자격 시험응시가능하구요
    지역아동센터에서는 상담도 해야하니 도움은 될거에요
    취업이 사실 젊은층에 기회가 올거같아요
    일단은 서류업무가 많구요.
    아이키우기에 맞춰서 해본거라 청소년공부는 엄청도움되고 사춘기올 아이를 위해 재밌고 도움은 엄청돼요
    육아서보다 현실적이고요

  • 2. 도움되실까요
    '20.12.15 9:37 AM (211.205.xxx.33)

    학교 위클래스에 자원봉사하시다가 계약제로 상주하는상담선생님 되신 튜터분 계셨어요
    상담사는 대학원이 기본이고요

  • 3. 방송대
    '20.12.15 9:52 AM (175.117.xxx.71)

    청소년교육학과 있어요
    청소년에 특화된 과는 방송대뿐일겁니다
    청소년상담사 청소년지도사 등 자격증을 가질수 있고 청소년센터에서 일 할수 있을겁니다

  • 4. 여러가지
    '20.12.15 10:07 AM (175.120.xxx.219)

    여러가지길이 있어요.
    저도 관심이 있어서 접근중이랍니다.
    우선은 저렴한 표현이지만 가성비가
    극히 떨어진다는 부분 미리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하지만 매우 매력있는 학문이고
    요즘 같은 시기에 청소년 상담을 할 수 있다면
    보람있는 일이겠지요.

    학사 있으신가요? 타전공이라도 있으시면
    기간을 단축할 수 있더군요.
    청소년 상담사라고 검색하시면
    네2버에 가장 큰 까페가 있어요.

    그곳 회원들의 대부분이 원글님과 같이
    상담사로서의 길을 걷기위해 준비하시는
    분들이랍니다.
    그곳에서 도움 받으세요.

    대학원 바로 진학하실 수 있기도하고
    평생교육원에서 학점은행제 이용하기도하고
    여러가지 방법이 있으니
    정보들 읽어보시고 원글님께 맞는 방법을
    찾으시면 됩니다.

    상담일을 하시려면 석사 이상의 학력이 요구하지만
    급여는 매우 낮아요.
    수련과정이 필요하기 때문에 자비가 필요하거나
    임금없이 근로해야하는 기간도 있습니다.

    행운을 빕니다^^

  • 5. ..
    '20.12.15 10:11 AM (118.218.xxx.69)

    답글들 주셨네요. 경험이 담긴 조언들이라 더욱 감사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54740 맞춤법 좀 봐주세요~~ 5 ㅇㅇ 2021/01/15 978
1154739 의협 참 4 ... 2021/01/15 801
1154738 요즘 기상청이 잘맞추는거 같아요 2 ㅇㅇ 2021/01/15 1,054
1154737 25일째 병원에..법조계, 이명박 특혜 논란 9 ㅇㅇㅇ 2021/01/15 1,175
1154736 보호자가 없는 명리학 풀이 3 명리학 2021/01/15 1,782
1154735 언제쯤 해외여행 가능해질까요? 7 나나 2021/01/15 3,013
1154734 여기에 친구 지인 불륜 얘기 쓰시는 분들 엄청 친하신거죠? 12 ㅇㅇㅇ 2021/01/15 5,335
1154733 오백정도로 어떤종목 사야할까요?ㅜㅜ 16 .. 2021/01/15 4,949
1154732 정녕 섬유유연제가 답일까요? 7 2021/01/15 2,210
1154731 정인이 이야기 우리가 간과하고 있는점 6 ... 2021/01/15 3,073
1154730 어제 추천해주신 “몸을 죽이는 자본의 밥상” 강추 백번 19 @@ 2021/01/15 4,800
1154729 상명대(서울) 숙소추천 부탁드려요 5 숙소 2021/01/15 1,938
1154728 정인이가 아파도 울 수 없었던 이유 8 .... 2021/01/15 4,354
1154727 술 쪼끔마셔도 다음날 위장통증 극심할수 있나요 ㅠ 1 ㅇㅇ 2021/01/15 1,053
1154726 아주아주 초미니 전자렌지는 없을까요? 5 베베 2021/01/15 2,862
1154725 코로나 격리 해제한 사람과의 모임... 나가야 할까요? 9 갈등 2021/01/15 2,212
1154724 아파트에서 피아노 몇시까지 괜찮을까요. 13 .... 2021/01/15 2,084
1154723 애기엄마인데 너무믿겨지지가않아요 9 슬픔 2021/01/15 5,346
1154722 알릴레오 북's] 11회 엄마의 말뚝 / 엄마의 삶.. 5 알고살자 2021/01/15 1,073
1154721 20대후반 딸 둘 엄마입니다 7 제발저린가 2021/01/15 3,749
1154720 주린이 여러분, 영화 ‘돈’ 한번 보세요. 15 주린 2021/01/15 4,512
1154719 주식)박셀바이오 전문가 있나요? 17 2021/01/15 4,404
1154718 그림 잘 아시는 분 도와주세요~~ 5 thvkf 2021/01/15 1,112
1154717 오징어 데쳤는데 냄비에 껍질이 붙어 안떨어지네요 9 주부 2021/01/15 4,058
1154716 자녀가 10년후 임대아파트 살게된다면 싫으신가요? 16 00 2021/01/15 3,9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