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중학생 방 책상배치, 책상 선택 좀 봐주세요.

..... 조회수 : 1,933
작성일 : 2020-12-14 23:25:45
20년 넘은 30평 아파트의 작은 방에 중학생 될 아이의 침대, 책꽂이, 책상 정도 들어가는데, 
한쪽벽에 침대를 붙여서 놨고, 나머지 벽에 침대를 등지고 책상과 책꽂이를 붙이려 합니다.
책상 놓을 공간이 가로로 좁고 긴 공간인데요.
이 방에서 과외 수업도 받을 예정입니다.

(1) 120cm 책상에서 공부 & 바로 옆에 100cm 다용도 테이블(노트북 놓고 온라인수업과 과외용)
 : 과외할 때에는 90도로 꺾어서 마주보고 수업합니다.

(2) 140cm 책상 하나에서 공부, 온라인수업, 과외 모두

어떤게 나을까요? 참고로 앞으로도 계속 30평에 거주 예정입니다.

중학생 되면 초등 때보다 교과서도 많고 좀 다르겠죠?
미리 감사드립니다~
IP : 125.191.xxx.14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토끼엄마
    '20.12.15 12:52 AM (59.10.xxx.113)

    저는 과외샘의 입장에서...
    다용도 테이블의 폭이 얼마일지 모르지만 책상보다 좁은 경우 마주보고 수업하면 다리끼리 부딪치고 불편하고요. 수학은 푸는 걸 옆쪽에 앉아서 지켜보는 쪽이 설명하거나 풀어주기도 더 편하고, 영어도 같은 교재 들여다보면서 옆쪽에 앉아서 설명하는 것이 더 좋아요.
    상황따라 적응하고 마주보고도 하고 바닥에 상놓고도 하지만 편한 것은 옆에 앉는 거예요.
    좁고 긴 공간이면 160 책상도 좋을 듯 해요.
    두닷에 보니 길이와 폭이 다양한 책상들이 많더라고요.
    저는 이사오며 아들방이 좁아서 책상과 엄청 큰서랍이 달린 수납식 침대만 간신히 넣어주었네요. 침대밑 엄청 큰 서랍이 2개인데 하나당 리빙박스 한 3~4개 분량의 짐이 들어기는 거 같아요.

  • 2. ....
    '20.12.15 12:57 AM (125.191.xxx.148)

    오, 댓글 감사해요~. 옆에서 보는게 편하시다는 조언 꼭 기억하겠습니다~^^

  • 3. 이케아
    '20.12.15 1:05 AM (188.149.xxx.254) - 삭제된댓글

    폭 좁고 옆으로 길다란 화장대인데 그걸 책상으로 쓰라고 놔주었어요. 딱 노트북 놓기 좋은 사이즈 이고요.
    한 쪽에는 일룸 책장 좁고 높은거 놓아주었어요.
    방이 작아서 걱정이었는데 침대와 책상 마주보고 있고 침대 발치에 책장과 옷장 나란히 놓아줬어요.
    방이 직사각형모양이네요.

    인아트 세컨드 DIY브랜드인데요. The SUP 네요... 여기가면 폭 좁으면서 옆으로 길~다란 책상 많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46314 사망 5개월 만에 발견된 엄마..공무원 2차례 방문하고도 몰라 1 뉴스 2020/12/15 3,912
1146313 폴댄스 유투버들은 왜 17 폴댄스? 2020/12/15 6,872
1146312 그 뭐죠, 개인적인 공간, 팔길이 만큼이요 9 생각이안나요.. 2020/12/15 2,454
1146311 pann) 제사좀 안지냈다고 자손들에게 보복하는게 악령이지 그럼.. 30 .... 2020/12/15 8,326
1146310 고3아들 눈사람 아직 만들더라구요 8 눈사람 2020/12/15 2,596
1146309 과외샘이 맘에 드는데 점점 루즈해질경우... 6 과외샘 2020/12/15 2,323
1146308 용산개발 본격적으로 4 ... 2020/12/15 2,368
1146307 더 해빙이란 책 읽고 있는데 6 .... 2020/12/15 4,338
1146306 본인이 동안이라고 착각하는 여자들 볼때마다 짜증나요 18 ... 2020/12/15 9,481
1146305 중문을 현관문처럼 도어락되는걸로 가능할까요? 2 ... 2020/12/15 3,245
1146304 토끼똥 먹는 강아지 3 아후 2020/12/15 1,715
1146303 난 애를 못말리겠네요. 부글부글 6 아오 2020/12/15 3,093
1146302 서울 집값 상승에 이분들도 동참을 2 .... 2020/12/15 2,096
1146301 오늘 별똥별 두번 봤어요~ 2 D 2020/12/15 1,488
1146300 에어팟 살까요 저가 무선 살까요 19 ㅇㅇ 2020/12/15 4,362
1146299 [탄원서 전문] 조정래 소설가의 정경심 교수 탄원서 20 경기신문 2020/12/15 2,134
1146298 정은경 "항체치료제 개발, 백신보다 빨라".. 48 뉴스 2020/12/15 7,183
1146297 영어 이 문장 해석 어려움 9 KG 2020/12/15 1,626
1146296 수시합격 발표가 거의 27일에 몰려있는데.. 창살없는 감옥.. .. 8 고3맘 2020/12/15 3,152
1146295 윤서방파 두목은 18 천벌 2020/12/15 2,283
1146294 고생안한엄마 밑에서 자란 분은 엄마를 생각하면 어때요? 7 도생 2020/12/15 4,974
1146293 싱크대 싱크볼 좀 작아도 안 불편한가요? 12 ... 2020/12/15 2,443
1146292 5개월 전 숨진 엄마…노숙하던 장애 아들이 내민 쪽지 9 ㅇㅇ 2020/12/15 4,290
1146291 양배추즙 . 도라지 액들 별로 효과 없어요.. 8 양배추 도라.. 2020/12/15 5,358
1146290 근데 장영란도 이미지 개선된거죠 9 2020/12/15 6,7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