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룸 전세계약요
전세를 얻었어요. 4천만원의 계약금 10프로 넣고왔는데요.
주변이 거의 월세 위주라 전세물량이 많지 않아 근저당 많아도
그냥 계약했어요.
5년차 시세 13억쯤 되는데 근저당 7억
기 보증금 3억6천에 월세 2백정도 받고 있고요.
부동산에선
소액임차라 경매를 가도 반은 보장되고 아직 문제는 없이
세나가고 들어오고 한다고 했고요.
집에 와서 생각하니 좀 불안하네요. 반이 그냥 날라갈 것 같고
월세로 할 걸 괜히 전세했나싶은게 2년 동안 맘졸일 것 같고요 ㅠ
경험있으신분 조언좀 부탁해요.
1. 그냥 진행한다.
2. 계약금 4백 날리고 맘 편히 월세로 계약
3. 혹시 월세로 전환가능한지 부탁한다.
남편은 소잃고 외양간 고치냐고 그냥 두라네요.
1. 그 정도면
'20.12.14 11:27 PM (223.38.xxx.92)괜찮을 거 같은데 시세 파악은 좀 해보세요.
건물주 직업도 사업인지 알아 보시고.2. ㅡㅡ
'20.12.14 11:52 PM (125.31.xxx.233) - 삭제된댓글그정도는 괜찮다고보는데요. 보증금이 억단위도 아니고.
일이 생길지아닐지는 아무도모르죠. 근데 주변에선 한번도 못봐서.
보증금과 근저당액의 합이 매매가 70퍼센트 이내로 한다.
참고하세요.
https://youtu.be/YwMXEGofATk3. ㅡㅡ
'20.12.14 11:53 PM (125.31.xxx.233)그정도는 괜찮다고보는데요. 보증금이 억단위도 아니고.
일이 생길지아닐지는 아무도모르죠. 근데 주변에선 한번도 못봐서. 어릴땐 5천넣고 전입도 안했었네요 ㅋㅋ
보증금과 근저당액의 합이 매매가 70퍼센트 이내로 한다.
참고하세요.
http://youtu.be/YwMXEGofATk4. ditto
'20.12.15 7:36 AM (175.223.xxx.148) - 삭제된댓글다가구 건물이라는게 철저하게 월세 수익을 목적으로 하는 건물입니다 시세 13억 정도 하는 건물에 월세 200 수익이라면.. 전세로 돌린 방들이 많고 원글님 아들이 계약금 넣은 방도 전세 4천만원.. 그 건물에 주인은 같이 거주안하죠? 아마 그 건물 지금 매매하려고 부동산에 내놓은 것 같네요 전세 보증금 금액이 높아야 나중에 새로 들어올 주인이 현금 부담이 덜하죠.. 이런 거라면 크게 걱정할 건 없는데 단, 건물이 깨끗하게 관리가 안될 것 같아요 주인이 마음이 떠난 건물... 고장이 나도 바로 수리가 안된다거나.. 전세면 뭐 고장 나도 본인이 대부분 수리해야 하니 이건 크게 걱정할 건 없고.. 제가 보기에도 크게 걱정할 건 없지 싶은데 만약에 거기서 전세입자가 더 들어온다면 이제 문제가 생길 수도 있겠죠 아마 그런 일은 없을 거녜요 다음부터는 남들 다 하는 흐름대로 따라가세요 괜히 이런 일로 마음 고생하지 말고.. 다가구 건물은 월세로 들어가는게 정석입니다
5. ..
'20.12.15 11:50 AM (211.243.xxx.47)답변 감사합니다. 집주인은 당연히 안살고 주택관리업체가 세든 청소든 다 관리하더군요. 관리상태는 깨끗해요.아직 매매물건에는 안나왔고요 갑자기 경매들어가는 건 아닌지 그게 걱정입니다.
월세로 갈걸 괜히 맘고생하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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