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간헐적 단식 1일째

ㅇㅇ 조회수 : 3,126
작성일 : 2020-12-14 22:40:05
오늘부터 시작

내일 아침 7시에 밥먹을 예정입니다
IP : 125.191.xxx.22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ㅎ
    '20.12.14 10:45 PM (49.196.xxx.13)

    뭘 먹어요..ㅎㅎ 밤새 물 많이 마시세요, 녹은 지방이 물과 함께 배출된다고 해요. 전 개인적으로 몇 킬로 뺐는 데 낮에도 거의 안먹어요. 저녁 5-6시 사이에 조금 먹고 영양제 여러개 먹고, 밤에 물 많이 마시고 하면 하루 4-500그램씩 체중계 내려가더라구요. 위가 줄어 많이 먹질 않게 되요

  • 2. 몇 시부터
    '20.12.14 10:45 PM (125.178.xxx.135)

    안 드신 거예요?
    저도 해보려고요.

  • 3. ㅇㅇ
    '20.12.14 10:49 PM (125.191.xxx.22)

    오늘 아침 7시에 빵 먹고 12시쯤 점심먹고 안먹었어요. 원래대로라면 오후 3시까지 먹을수 있는거

  • 4. ㅇㅇ
    '20.12.14 10:50 PM (125.191.xxx.22)

    영양제 아무것도 안먹는데 뭘 먹어야 할까유

  • 5.
    '20.12.14 10:50 PM (121.133.xxx.125)

    저희 애가 한 10개월 했는데
    두통에. 생리도 끊기고
    진짜 고생 많이 했어요. 뭐 먹는게 적으니 살은 빠지고요.

    오래 하시고도 건강 유지하신분 계신지 의견 듣고 싶네요.

  • 6. ㅇㅇ
    '20.12.14 10:53 PM (125.191.xxx.22)

    간헐적 단식이 그렇게 몸에 나쁠일이 있어요?? 식단을 극단적으로 제한하는 것도 아니고 8시간은 먹고 싶은거 먹는데..

  • 7. ..
    '20.12.14 10:55 PM (174.89.xxx.143)

    전 오후 네시부터 안먹어요.
    그리고 유산소운동하고 물마시고

  • 8. .....
    '20.12.14 10:58 PM (112.152.xxx.246)

    16시간 공복만이라도 제대로 지키세요.
    8시간동안 폭식만 하지마시고 끼니 제대로 잡숫고 영양제 꼭 드세요.
    저는 4년정도 유지중인데 정말 최상의 컨디션입니다.
    좀 더 젊었을때 알았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싶어요.
    뺐다 쩠다 요요현상때문에 또 찌고 또 빼고....
    지금은 변함없는 체중과 건강을 얻었어요.

  • 9. 3년차
    '20.12.14 11:03 PM (14.38.xxx.42)

    10키로 빠지고
    계속 유지중입니다 먹을땐 잘먹고 공복 유지는 무슨일이 있어도
    지킵니다 잘체했는데 그런거 없어졌어요

  • 10. 영양제
    '20.12.14 11:12 PM (49.196.xxx.13)

    일단 임산부용 엘레비트가 기본으로 비상으로 가지고 있구요, 어지러우면 한알 먹구요, 요즘은 안 먹는 데 클로렐라로 바꾸면서 안먹어도 힘들지 않더라구요.
    비타민 비& 씨, 아연, 마그네슘, 잠 안오면 먹는 멜라토닌, 비오틴, 칼슘 유산균 등등 살 때 이것저것 사놓고 그때그때 컨디션 따라 먹습니다. 외국이라 젤리나 초코맛으로 나오는 것도 있고 겨울이면 감기방지용 복합제, 물에 타먹는 발포, 가루형.. 종류가 많고 간혹50% 할인 있어서리 군것질 대신해 사는 편이에요

  • 11. 4년 유지하신
    '20.12.14 11:18 PM (125.178.xxx.135)

    112님~


    간헐적 단식이란 게 16시간 안 먹는 건가요.
    저녁 6시부터 안 먹으면 다음날 오전 10시까지 금식 이런 식으로요?

    8시간은 먹고 싶은 것 먹고요?
    이런 식으로 4년여를 유지하고 변함없는 체중. 건강 유지하셨다고요?
    8시간 동안에는 주로 뭘 드시나요.

  • 12. ....
    '20.12.14 11:26 PM (112.152.xxx.246)

    처음에는 다이어트 목적이어서 8시간동안 딱 한끼만 제대로 먹었어요.
    점심 한끼만 먹으니 10킬로정도가 한달사이에 빠졌는데...
    영양부족으로 면역이 떨어져서 대상포진까지 왔었어요.
    그후로는 8시간동안 아침에 선식먹고 점심에 영양소 골고루 갖춰서 밥먹고 그후에 간식까지 많이 먹어요.
    영양제는 필수구요. 변비도 없고 몸도 가볍고...
    저는 평생하렵니다

  • 13. 112님
    '20.12.14 11:33 PM (125.178.xxx.135)

    몇 시부터 몇 시까지 16시간을 지키고 계시나요.

    저도 8시간 동안 골고루 갖춰 먹으며 해보려고요.
    16시간 안 먹는다는 게 암튼 굉장히 어려운 거죠? 해본적이 없어서요.

  • 14. 참, `
    '20.12.14 11:33 PM (125.178.xxx.135)

    16시간 그 사이엔 물만 드시나요~

  • 15. ......
    '20.12.14 11:47 PM (112.152.xxx.246)

    9시반정도에 선식먹고 1시에 점심 ~ 간식은 5시까지 먹어요. 그 후로는 물과 옅은 블랙커피를 마셔요.
    실온이나 따뜻한 물로요.
    제 스케쥴은 체중유지고요. 다이어트라면 간식을 조절하셔야될거에요
    저는 케익빵 과자 닥치는대로 먹거든요.

  • 16. 112님
    '20.12.14 11:52 PM (125.178.xxx.135)

    답변 고맙습니다.
    생각도 않다가 해봐야겠다는 의지가 생기네요.

    원글님~ 제가 질문 잔뜩해서 죄송해요~^^

  • 17. .....
    '20.12.14 11:59 PM (112.152.xxx.246)

    아니에요~ 제 기쁨입니다.
    날씬~건강하세요~~

  • 18. 토토맘
    '20.12.15 2:33 AM (39.125.xxx.118)

    2년째 하고 있어요.
    살은 6개월까진 변화없었고 1년 정도 되니까 보는 사람마다 알아볼
    정도. 지금 7kg 정도 빠졌어요.
    먹는거 좋아해서 다이어트 성공한적 없는데 이건 안 힘드네요.
    저는 일단 일어나면 물 두컵 정도 마시고 11-12시쯤 베이글이나
    패스츄리 같은 빵에 과일 샐러드 가득.
    오후에 그란데 사이즈로 라떼 한 잔 마시고 간식먹고 저녁은 5-6시쯤
    그 날 먹고 싶은 메뉴로 먹어요.
    그리고 금식. 늦게 자는 편이라 처음엔 배고픈거 참느라 힘들었는데
    일주일 정도 참으니까 익숙해지고 그 이후엔 배고픈거 느끼면서
    자는게 더 행복한 기분이에요.
    전 밤에 너무 배고프면 라떼 정도는 그냥 마셔요.
    스트레스 없이 이젠 일상이 되어버려서 몸매 유지하면서 조금씩 계속 빠지는 중이에요.

  • 19. ㅇㅇ
    '20.12.15 6:04 AM (73.83.xxx.104)

    각자 맞는 게 있겠지만 12시간 단식이 좋대요.
    살을 많이 빼는 게 시급하면 몰라도 웬만하면 12시간 먹고 12시간 단식하고 스케줄 만들 때 아침은 거르지 않고 먹는 걸로요.

  • 20. 2년차
    '20.12.15 1:23 PM (124.111.xxx.96)

    윗님 12시간단식은 다이어트는 안되어요
    저도 2년째하고 있고 18시간금식하는데 16시간도 최소예요.
    16시간 이하는 먹는양 더 줄여야해서 힘들고 최소 16시간 공복이 필요해요. 전 아침 패스 점심 일반식, 간식먹고 저녁은 6시이전먹는것으로 뺐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45618 3단계시 기말고사는 어떻게 진행되나요? 7 2020/12/16 1,641
1145617 해외 이직, 연봉협상 문의드립니다. 9 Bfa 2020/12/16 1,637
1145616 미혼모 시설 지원.. 2 선진국 2020/12/16 1,478
1145615 대기 175팀 6 부럽 2020/12/16 2,477
1145614 김봉현 '여권 로비 거짓 진술..공수처가 검찰 조사해달라' 4 ㅇㅇㅇ 2020/12/16 1,263
1145613 이재갑 교수의 언론에 대한 깊은 빡침이 느껴지는 페북글 13 언론은왜??.. 2020/12/16 2,334
1145612 올드보이 미국판 보신 분? 2 ㅇㅇ 2020/12/16 1,750
1145611 성형외과 의사이거나 가족이신 분께 14 조언부탁 2020/12/16 3,805
1145610 유튜브 알고리즘? 1 궁금 2020/12/16 1,128
1145609 다양한 올리브오일이 생겼는데요 3 올리브 2020/12/16 1,341
1145608 말을 많이 한다는건 기력이 있는거지요? 11 죽겠다 2020/12/16 2,813
1145607 카톡 차단해도 문자메시지는 가능한가요? 카톡 2020/12/16 1,929
1145606 중국 2021년 화이자 1억도스 계약 체결 7 점점 2020/12/16 1,312
1145605 "백신 맞겠다" 47% 뿐..미국 집단면역.. 18 뉴스 2020/12/16 2,530
1145604 크리스마스 가족 선물들 다 하세요? 남편 선물 뭘 해야할지 12 산타할아버지.. 2020/12/16 2,044
1145603 간장게장 맛있는곳 소개좀 부탁드려요 5 누리심쿵 2020/12/16 1,934
1145602 저녁엔 짜장밥이나 해야겟다... 뭐 곁들여야될까요.... 6 저녁 2020/12/16 1,500
1145601 직장인이 사업할 때 챙겨야할 세금 알려드림 ㆍㆍ 2020/12/16 1,096
1145600 코로나 변종 감염 1000건 이상...영국 최고수위 봉쇄 4 ..... 2020/12/16 1,580
1145599 마스크 쓰고 호호 불어 본 사람 손 번쩍 해보세요. 5 고백 2020/12/16 1,551
1145598 영화 '정직한 후보' 패러디.jpg 8 영화괜찮았었.. 2020/12/16 1,795
1145597 예수믿으시는분들만 8 ㅇㅇ 2020/12/16 1,533
1145596 각자 느끼기에 딱 거슬리는 머리길이 있으시죠? 2 ... 2020/12/16 1,526
1145595 걷기 할 때 모자 추천해주세요 4 앗추워 2020/12/16 2,226
1145594 스타벅스 머그잔 잘 아시는 분 있으세요? 12 ,,, 2020/12/16 3,2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