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처럼 suv 운전 불편하신 분 있으신가요?

... 조회수 : 2,146
작성일 : 2020-12-14 19:59:42
20년 가까이 세단만 운전하다가 suv 타보고 싶어서 작년에 차를
바꿨어요 1년 넘게 눈빠지게 기다려 받은 차인데 운전하기가 영~편하지가 않았어요
시운전도 했었고 지인차도 가끔 운전해 본 적이 있어서
문제 없을거라 생각했는데 골목길 좁은길 가는거 꺼려지고 1년 넘게 타도록 적응안돼서 얼마전 떠나보냈네요 고급휘발유 넣는것도 불편했구요
차는 이쁘고 안전하고 이런거 다 떠나 일단은 운전하기 편한게
젤인거 같아요
IP : 125.130.xxx.13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요
    '20.12.14 8:01 PM (175.197.xxx.81)

    차문 열고 운전석 오르는게 허리 안 좋은 저에게는 무리가 됐는지 노상 침 맞고 살았어요
    저는 세단이 좋아요

  • 2. ㅡㅡㅡㅡㅡㅡ
    '20.12.14 8:05 PM (39.115.xxx.181) - 삭제된댓글

    나한테 편한 차가 최고에요.

  • 3. ㅇㅇ
    '20.12.14 8:40 PM (218.156.xxx.121)

    저는 제가 운전하는데도 멀미가 나서
    세단으로 바꿨어요

  • 4. ...
    '20.12.14 8:46 PM (110.70.xxx.23)

    문제는 없는데 불편해요.
    승차감 안 좋고.
    높아서 시야 좋다지만 큰 차이 모르겠고.
    짐 실을 때만 좋아요.

  • 5. ....
    '20.12.14 9:03 PM (218.155.xxx.202)

    저도 운전 못해요
    궁중에 붕 뜬거같아 어지러워요

  • 6. ...
    '20.12.14 9:19 PM (211.222.xxx.158)

    운전 12년쯤. 세단 7년 타다가 suv 5년쯤 이번에 다시 suv로 바꿨어요. 짐싣기도 편하고 키가 작은데도 운전 시야트여 편하고 안전성도 좋고. 초딩 유딩 애들 데리고 타기도 훨씬 편해요

  • 7. wii
    '20.12.14 10:33 PM (175.194.xxx.151) - 삭제된댓글

    저는 소형 suv 9년째 타고 있는데요. 그 전에도 높고 작은 차 탔고요.
    아버지가 타시던 세단이 있었어요. 그런데 올초부터 편찮으셔서 이제운전을 못하실거 같아 차를 팔기로 한 거에요.
    내차는 9만킬로 탔고 오래 됐고. 아빠차는 2년 반에 2만 킬로 탔으니 아직 새차죠. 그러니 가족이 전부 내 차 팔고 아빠 차를 타라는 거에요. 차도 더 좋구요. 그런데 이걸 타고 큰 길 주행은 하겠는데, 좁은 길이나 편행주차나 사각지대 보는 거나 익숙하지 않으니 엄청 불편하더라구요. 그래도 익숙해지겠지 하고 몇달 병행해서 타는데, 어느 날 친구 만나러 나갈 때도 연습삼아 타고 나갔다가 후진하는데 오는 차를 못 봐서 받힐 뻔. 그 날로 결심하고 세단을 팔았습니다. 아깝다고 타다가 사고나면 두고두고 후회될 거 같아서 몇백 손해 보고 팔았어요.
    익숙한 걸 바꾸는 건 참 어려운 거 같아요.

  • 8. ㅇㅇ
    '20.12.15 8:27 AM (125.179.xxx.20)

    세단타다 suv타는데 커져서 좀 ㅜㅜ
    부모님은 허리아프다고 suv만 타시네요.
    그랜저팔고 낡은 suv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55767 조선일보가 문통 밖에서 왕따랬는데 19 ㄱㄴ 2021/01/19 3,030
1155766 [경이로운 소문] 신명휘 시장 실제 모델이 이재명 지사라고? 14 네이버동영상.. 2021/01/19 3,438
1155765 연말정산요 1 처음 2021/01/19 1,075
1155764 잡주중 그래도 괜찮은 주식 있을까요? 16 주식 2021/01/19 3,402
1155763 서울) 범백을 이겨낸 순하고 착한 순돌이를 입양해주세요~ 2 홍시 2021/01/19 2,446
1155762 세계경제포럼, 문대통령에 초청장 "코로나 방역과 경제 .. 2 뉴스 2021/01/19 923
1155761 체대기숙학원은 없나요?(체대준비생) 1 질문 2021/01/19 1,008
1155760 자식때문에 죽겠다는 친구 밥 사주기로 했어요 42 ........ 2021/01/19 19,562
1155759 운동 부족이면 조금만 움직여도 졸립나요? 1 ㅇㅇ 2021/01/19 1,472
1155758 던이던이던이던이......리앙스리앙스리앙스.... 13 하아 2021/01/19 2,316
1155757 어제 기일이셨던 할머니가 꿈에 나타나셨어요 4 2988 2021/01/19 2,028
1155756 제가 아는 한 역대급 개독목사와 뻔순이 3 ***** 2021/01/19 1,428
1155755 인간관계에서 내가 더 좋아한다는 것 7 .. 2021/01/19 3,108
1155754 이런 찜기 있을까요 5 2021/01/19 1,639
1155753 우리이혼했어요 19 ... 2021/01/19 6,392
1155752 표현이 없는 남자 3 ㄷㄷㄷㄷ 2021/01/19 1,253
1155751 나경원 딸 아들 이름? 14 나는나지 2021/01/19 2,810
1155750 전이성 폐암 병원 추천 부탁드려요 10 .... 2021/01/19 2,116
1155749 대학생자녀 증여 어떤 형태로 주셨어요 18 내복에산다 2021/01/19 5,526
1155748 야쿠르트에서 나오는 메치니코프 플레인 드시는분 계신가요 1 궁금인 2021/01/19 1,190
1155747 종합비타민 복용 후에 냄새 나는 느낌 들어요 4 2021/01/19 2,314
1155746 판상과 탑상의 복합형 구조가 원래 난방에 강한가요? 11 밀크티 2021/01/19 1,671
1155745 싸구려 건설주가 오늘 상한가 갈건가봐요 14 살다보니 2021/01/19 5,284
1155744 어머님이 요양병원 계시는데요 31 고민 2021/01/19 5,899
1155743 셀트리온 어떻게해야할지ㅠ 23 ^^ 2021/01/19 5,3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