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마스크 벗고 재채기 하는 미친사람도 있네요

ㄹㄹ 조회수 : 2,854
작성일 : 2020-12-14 19:40:37

마트에서 장보는데 어떤 남자가 마스크를 꼈는데 재채기를 하는데 갑자기 마스크를 벗고 에취 하는거에요 ..


와 진심 욕나오데요 ..지 마스크 더러워질까봐  그러는거 같은데  정말 미친것들 많아요 

IP : 61.80.xxx.230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2.14 7:41 PM (221.157.xxx.127)

    미친쉐키 마스크 쓰는 이유를 모르네

  • 2. 0-0-
    '20.12.14 7:42 PM (121.165.xxx.46)

    저도 어제 올림픽공원갔다사 마스크 안쓰신
    할아버지 두분이나 보고 얼른 도망왔어요. 진짜 어디서 오신건지

  • 3. 정말
    '20.12.14 7:44 PM (116.36.xxx.231)

    몰상식한 행동이죠.
    마스크 안 쓴거랑 똑같으니 벌금 물려야할 거 같아요.

  • 4. 등신은
    '20.12.14 7:45 PM (182.222.xxx.70)

    답이 없네요

  • 5. 대체왜
    '20.12.14 7:45 PM (175.119.xxx.29)

    지 마스크에 침 튀는것 싫어서????
    완전 도른자네요.

  • 6. ...
    '20.12.14 7:49 PM (175.223.xxx.73) - 삭제된댓글

    상식 가출한 사람들 많아요
    마트에서 계산할 때도 뒤에 꼭 붙어있는 아줌마...
    거리 두자 했더니
    그러려면 나오지 말아야지 하면서 궁시렁궁시렁

    모든 마트가 계산할 때 거리두기 하지 않죠
    정말 위험합니다
    다이소 포함-다이서는 더 위험하죠 직접 기기로 계산하게 하면서 소독제도 없음

  • 7. ...
    '20.12.14 7:50 PM (175.209.xxx.151)

    시국이 시국인지라 시어머니 대신 당뇨약 처방전 받으러갔다가 늙으면 죽어야돼 가 절로 나오는 사례들을 많이 봤어요.
    마스크를 코만 막고 들어오는 진상 할아버지 .. 다들놀래서 제대로 쓰시라 아니면 나가서 기다려 달라 하는데 ㅠㅜ 막무가내로 고래고래 소리치시더라는 ... 병원갔다 병걸려 오겠어요

  • 8. ...
    '20.12.14 7:52 PM (183.101.xxx.21)

    마스크 껴도 재채기할때는 팔꿈치로 가려야하는데
    버스 바로 뒤 승객이 제 머리에 대고 재채기를 해서
    돌아보니 주섬주섬 마스크 쓰더라구요
    미친...저 코로나 아니겠죠?후드라도 쓸껄ㅠ

  • 9. ㅇㅇ
    '20.12.14 7:52 PM (116.41.xxx.75) - 삭제된댓글

    그런사람 종종 봐요
    머리는 장식으로 달고 다니는 사람이죠

  • 10. ..
    '20.12.14 7:55 PM (175.196.xxx.172) - 삭제된댓글

    저도 지하철에서 봤어요
    앞자리 앉은 여자가 마스크를 벗고 아주 요란하게 재채기를 두번이나 하는데
    사람인가 싶었어요
    나를 비롯한 사람들이 쳐다 봤는데도 이유를 모르는지 모르는척 하는 건지
    보고 있던 핸드폰 계속 들여다 보더군요
    정말 저런 경우도 벌금 물렸으면 좋겠어요

  • 11. .....
    '20.12.14 8:15 PM (61.74.xxx.148)

    저 서비스업 종사자에요.
    고객 상대할때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으니 말소리가 정확히 안들릴때가 있거든요.
    제대로 못들어서 다시 물어보면
    목소리를 크게 해서 대답하면 되잖아요?
    그런데 마스크를 벗고 대답하는 분들 꾸준히 있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뇌에 있는건 우동사리냐? 라는 말이 절로 떠오릅니다.

  • 12.
    '20.12.14 8:29 PM (125.178.xxx.237) - 삭제된댓글

    돈낼때 마스크 확 내리고 손에 침 탁뱉어서
    돈세서 주는경우도 있었어요
    진짜 쌍욕나오는거 참아가며
    코로나때문에 침튈까봐 마스크쓰는건데
    침뭍혀서 주시면 안돼요 했더니
    댜놓고 째려봐요
    잡아먹힐뻔했어요ㅜㅜ

  • 13. 극혐
    '20.12.14 8:41 PM (211.222.xxx.145)

    저도 얼마전에 버스에서 당해서 82에 글도 썼었어요.
    진짜 이런 사람들 너무 많아요.
    경로 추적이 안되는 확진자들 중 이런 식으로 감염된 사람들 있을 거 같아요.
    덴탈 마스크 같은 경우는 옆이 떠서 그것도 불안한 판국에 벗고 재채기라니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45393 20살 딸래미 실손보험 24 세상복잡 2020/12/15 2,753
1145392 국힘당이 윤미향 좌표 찍었다던데.. 오늘 알바들 어마무시 하겠네.. 40 ㅇㅇ 2020/12/15 1,455
1145391 재택근무 중 아이에게 짜증을 냈어요. 11 ㅇㅇ 2020/12/15 2,157
1145390 윤미향 와인모임,,길 할머니측 전화도 안와... 45 대박 2020/12/15 3,274
1145389 식세기 있어도 스텐건조대 필요한가요 11 2020/12/15 2,683
1145388 부산 요양병원 잇단 집단감염에 종사자 사적모임 금지 명령 1 .... 2020/12/15 1,444
1145387 가수 홍진영 논문표절로 잠정결론(연합) 11 한파 2020/12/15 4,003
1145386 윤석열을 해임하라!!!!!!! 27 법기술공무원.. 2020/12/15 1,484
1145385 미향이 생각 2 ㅇㅇ 2020/12/15 891
1145384 초등 저학년 여자아이 선물 ... 2020/12/15 755
1145383 서울 시내 고등학생들 아직도 등교 맞나요 4 어쩌나 2020/12/15 1,277
1145382 무능한 정부의 코로나백신 인식 42 점점 2020/12/15 1,826
1145381 사회적 신분이 바뀌었다고 말할수 있는 기준이요 1 .. 2020/12/15 1,489
1145380 종부세납부 마감일입니다 7 으쌰라으쌰~.. 2020/12/15 1,632
1145379 요양병원발 집단감염요 6 궁금 2020/12/15 1,549
1145378 코로나19 걸린 백악관 보안실장, 결국 오른쪽 다리 절단 2 뉴스 2020/12/15 2,195
1145377 임보중인 입짧은 강아지 사료 추천해주세요 12 ㅇㅇㅇ 2020/12/15 2,412
1145376 사업자금 1억 달라는 아들글 후기 있었나요? 10 .... 2020/12/15 4,516
1145375 오늘 같은 날씨 세탁기 사용 4 날씨 2020/12/15 1,657
1145374 남양주 확진자수 3 ㅇㅇ 2020/12/15 2,302
1145373 美뉴욕 간호사에백신첫투여 캐나다도 접종 개시 4 리포트 2020/12/15 1,334
1145372 고3 여학생, 여드름 화장품과 비누 추천 부탁드려요 5 .. 2020/12/15 2,046
1145371 K건보-장인/장모/조부모까지 한국 몰려온다 26 ... 2020/12/15 2,708
1145370 청소년들 심리, 상담을 위해 공부 - 미혼입니다 5 .. 2020/12/15 1,160
1145369 외출준비하는 저를 옷도 없는 강아지가 너무 간절히 바라보는데요 .. 9 이 추운데 2020/12/15 3,6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