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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때문에 제일 힘든게 목욕 사우나 못하는게 제일 힘든분 있으세요 .??

... 조회수 : 4,443
작성일 : 2020-12-14 18:41:33
저 원래 집순이이라서  그렇게 까지 힘들지는 않았는데 딱한가지 정말 
올 한해 정말 너무 너무 힘들었던게 사우나 못가는거요 .ㅠㅠ 
저 원래 생리 잘 안나올때도  사우나하면  혈액순환이 잘 되는지....  갔다오면 금방 해결되고 
또 이렇게 추울때 사우나 가서 오면 컨디션이 괜찮아 지거든요 
찌뿌둥한것도 많이 사라지구요 
정말 간절하게 제일 가고 싶은곳이 사우나예요
더군다나 저희집은 주택이라서  목욕하는공간에 창문도 있어서  좀 춥거든요..
그래서 욕조에서 해도 그맛이 안나고..ㅠㅠ 그렇네요

IP : 222.236.xxx.7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0.12.14 6:45 PM (211.193.xxx.134)

    불편한 것이 어디 한 두가지라야 말이죠
    그래도 사우나 한 번도 안갔습니다

    사실 겁나잖아요

    후유증

  • 2. ...
    '20.12.14 6:47 PM (61.72.xxx.76)

    찜방 가고 싶네요

  • 3. ....
    '20.12.14 6:48 PM (222.236.xxx.7)

    겁나서못갔죠 ㅠㅠㅠ 괜찮겠지 하고 가다가 재수 없을수도 있는거니까...

  • 4. ...
    '20.12.14 6:48 PM (220.93.xxx.239)

    욕탕, 사우나 들어가면 숨이 답답해서 원래 안다녔어요. 온천같은데 가면 10분도 겨우 참다 나오거든요.

  • 5. 저도요
    '20.12.14 6:53 PM (125.182.xxx.58)

    욕탕, 사우나 들어가면 숨이 답답해서 원래 안다녔어요. 온천같은데 가면 10분도 겨우 참다 나오거든요.2222

  • 6.
    '20.12.14 6:55 PM (220.79.xxx.102)

    이제 사우나가는 습관을 버려야할듯해요. 전 코로나 괜찮아져도 사람들 다 모여서 씻는 사우나는 더이상 안갈듯합니다.
    화장실이 추우면 히터라도 켜놓고 최대한 뜨거운물 받아놓고하세요.

  • 7. 인간
    '20.12.14 6:56 PM (175.120.xxx.219)

    첨엔 그랬는데 일년 지내고 보니
    괜찮아지네요.
    사우나와 코로나 후유증을 바꾸고 싶진 않아요 ㅜㅜ

    인간은 이래서 적응의 동물이라나봐요...

  • 8. 마스크
    '20.12.14 7:12 PM (211.246.xxx.217)

    하고 갔어요ㅠㅠ 못참겠어서..사람이 거의 없었어요

  • 9. @@
    '20.12.14 7:14 PM (110.70.xxx.180)

    저는 안가기 버릇하니 그닥 , 욕조 있으시면 반신욕이라도 해보세요 , 화장실에 작은 히터로 공기 데우고 들어가니 안 추워요

  • 10. 젤소미나
    '20.12.14 7:14 PM (121.151.xxx.152)

    사우나에 세신이 낙인데
    2월이후로 한번도 못갔어요
    집에서 물받아놓고 몸담그니 아쉽지만
    만족하고있어요
    주택이라 추우시면 미니 온열기틀어놓고
    해보세요

  • 11. ...
    '20.12.14 7:19 PM (222.236.xxx.7)

    미니 온열기로는 해요 ..ㅋㅋㅋ 근데 사우나의 그맛이 아니더라구요 ... ㅠㅠ 언제가는 다시 사우나 갈수 있는날이 오겠죠 ...

  • 12. 저도
    '20.12.14 7:22 PM (180.67.xxx.144)

    사우나 못가는게 제일 아쉬워요

    욕조 접이식뚜껑 사서 덮고 . 온수 계속 틀어가며

    몸을 푹 담그면 땀도 나고 때도 밀고...

    아쉬운대로 이렇게 하고 있어요

  • 13. ....
    '20.12.14 7:24 PM (14.52.xxx.225)

    올 한해 한번도 못갔어요. 일주일에 3-4 번씩 가던 사람입니다.
    너무도 가고 싶었던지 어제밤엔 싸우나 꿈꿨는데 때를 벅벅 밀고 꿈이였지만 참 좋더군요.

  • 14. 힘들다 생각함
    '20.12.14 7:29 PM (175.113.xxx.17)

    힘들죠.
    가면 안 되는 곳이라서 힘들 것도 참을 것도 없죠
    지켜야 하는걸 지키는건 안 힘들어요
    하지말라는걸 하게 될 때 받는 스트레스가 더 크게 오기 때문에요.
    그래서 개독들의 교회 확진이 평생을 살아오면서 제일 납득이 안 되는 일이라는~~~
    사람이 어떻게 그럴 수 있는지 인간 같지가 않아요

  • 15. ......
    '20.12.14 7:46 PM (125.136.xxx.121)

    저 목욕탕 다니는게 취미라고 말하는 사람인데 목욕탕에서 질염방광염 걸린뒤로는 절대 안갑니다. 아니 못갑니다 ㅠ.ㅠ 위험한곳이에요

  • 16. 뜨건물
    '20.12.14 8:06 PM (211.229.xxx.164)

    아주 뜨건물에 들어가는게 스트레스 해소에 젤 좋아하는데
    힘들어요.
    그래도 어쩌겠어요.
    참아야 하겠지요.

  • 17. 날나리 날다
    '20.12.14 8:15 PM (121.148.xxx.23)

    참다 참다 가정용반식욕기 구입했네요
    사우나가서 스트레스와 부기 날리는게 유일한 낙이었는데
    못가니 고민하다 질렀어요
    내일 배송설치하러 온다고 전화왔어요
    꺅~

  • 18. ..
    '20.12.14 8:17 PM (223.62.xxx.179)

    사우나 목욕탕을 정기적으로 가주어야만? 하는 분들이 이리 많다는게 놀라워요. 예전에 목욕탕갔다가 질염? 한번 걸린후로 전 안가요

  • 19. 더러워서
    '20.12.14 8:45 PM (1.233.xxx.247) - 삭제된댓글

    솔직히 잘 안가요....
    집에서만 해요

  • 20. 반식욕기
    '20.12.14 8:56 PM (220.70.xxx.188)

    반식욕기 사세요 습식용편백 반식욕기 샀는데 일주일 내내 해요 지금도 tv와 82쿡 하면서 하고 있어요 요즘같은 때 행복한 낙 이네요

  • 21. 황금덩이
    '20.12.14 10:43 PM (121.139.xxx.8)

    전 쿠폰 사논거 언제쯤 쓸수 있을란지...

  • 22. 00
    '20.12.14 10:56 PM (67.183.xxx.253)

    전 여러사람하고 같이 씻고 땀흘리고 이러는거 찝찝해서 사우나 목욕탕 찜질방 그런데 평생 안다녀서 불편한건 모르겠네요. 다만 미용실 못 가는게 불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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