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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뭐 사다 먹을까를 계속 고민하다 결국 여태 못먹음

ㅇㅇ 조회수 : 2,344
작성일 : 2020-12-14 18:01:54
아침 원래 굶구요
점심 뭐 먹지 고민을 몇 시간.
주변에 식당들 틈나는 대로 검색.
새로 생긴 돈까스집 가서 포장해오려했는데
포장비 1천원 추가되고 무한 리필되는 미소국물 싸가려면 추가로 또 500원 포장비나간다해서
괜히 기분 상해서 패스.
그러다 지금이 됐네요.
뜻하지 않은 간헐적 단식으로 너무 행복해요.
오늘의 첫 끼니가 기다리고 있어요.
배는 오히려 편안해졌구요.
여태 못 정해서 그게 좀 문제.
IP : 185.104.xxx.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0.12.14 6:03 PM (112.167.xxx.18)

    저도 배민 어플 보고 메뉴 고르다 보면
    30-40분을 그냥 흘러보내고
    결국 냉장고 열고 아무거나 줏어 먹어요..ㅎㅎ.

  • 2. ..
    '20.12.14 6:05 PM (49.166.xxx.56)

    전 그럴때 라면먹어요 ㅎㅎ

  • 3. ....
    '20.12.14 6:06 PM (118.221.xxx.195)

    전 방금 오돌뼈 주먹밥 시켜먹었어요.

  • 4. hap
    '20.12.14 7:47 PM (115.161.xxx.179)

    다른 사람 손 타는 음식은 불안해서
    코로나로 집콕하는 의미가 없겠더라고요.
    의외로 마스크 안한 가게 주방 많아요.
    불 앞에 더우니까요.
    이 사람 저사람 거쳐서 내 밥상 오르는 거고
    플라스틱에선 코로나균 최대 일주일 간다는 뉴스
    보고는 더 안시켜 먹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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