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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돌아올 설은 어떻게 보시나요?

... 조회수 : 3,958
작성일 : 2020-12-14 10:04:39
민족대이동 어떡할까요ㅠㅠ
추석에 못 뵌 가정들 설에는 뵈야할텐데
IP : 175.223.xxx.191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다행히
    '20.12.14 10:05 AM (121.154.xxx.40)

    설이 2월에 있어요
    좋아지길 바래야죠

  • 2. ..
    '20.12.14 10:06 AM (218.148.xxx.195)

    뭐 최소한으로 모여야하겠죠 힘든시기네요

  • 3. ....
    '20.12.14 10:07 AM (221.157.xxx.127)

    안모이는걸로~~~

  • 4. ...
    '20.12.14 10:08 AM (211.226.xxx.247)

    추석보다 심할텐데 가긴 어딜 가나요? 이번에도 국민들한테는 고향 가지말라하고 깨시민들만 봉하가겠죠.

  • 5. ㅇㅇ
    '20.12.14 10:09 AM (211.219.xxx.63)

    서양에 이번 달
    크리스마스 때 할머니 할아버지
    보러 가면 마지막이 될 수도
    있다는 말이 있습니다

  • 6. ㅇㅇ
    '20.12.14 10:09 AM (211.219.xxx.63)

    211.226.xxx.247

    병원에 가봐

  • 7. ㅡㅡ
    '20.12.14 10:09 AM (118.235.xxx.222)

    안모여야죠

    최소한으로 모이면 바이러스가 봐줄까요

  • 8.
    '20.12.14 10:10 AM (175.211.xxx.169)

    설 안쇠기 운동 했으면 좋겠어요.
    부모님 찾아뵈려면 각자 다 따로 명절 전에 가서 얼굴 뵙고 오던가 하고 명절 당일에 대이동 안하는걸로 했으면 좋겠어요.
    가족 친척들 다 모여서 차례상 차려놓고 먹고 마시고 하면서 전국적으로 또 한번 난리나는거죠.

  • 9. 금년 중국이
    '20.12.14 10:20 AM (116.122.xxx.249)

    금년에 중국이 설날을 방치해서
    전세계가 이 사태가 났죠.

    이해가 안갔어요. 왜 저걸 못막나...
    중국 많이 원망했는데
    이번 추석 지내면서 중국 탓할게
    아니구나 했어요.

    그놈의 명절이 뭔지...
    저희는 20분 거리에 살아도 시댁식구들
    다 모였네요. 저 꼴 보기 싫어서
    제가 명절음식 혼자 다 해서
    당일날 조금 보고 말았네요.

    나이들어 느낀것 중 하나가
    명절은 기업들의 큰 이익때문에
    계속 있겠구나 싶네요.
    빼빼로데이처럼요.

  • 10. ..
    '20.12.14 10:24 AM (180.69.xxx.35)

    211.226.xxx.247
    낙타고기 먹는거 잊었나봄

  • 11. . . ..
    '20.12.14 10:26 AM (220.78.xxx.78)

    얼굴도 모르는 시집 조상이 뭐라고
    이런 시국에 가서 제사를
    안간다고 단호하게 말했어요

  • 12. 평일이요
    '20.12.14 10:46 AM (39.7.xxx.89)

    전 살아가는 모든 날이 평일이지 특별하게 보낼 필요 1도 없다고 봅니다
    30000일 살고 갈거 맘 편한게 최고죠

  • 13. ...
    '20.12.14 10:58 AM (218.49.xxx.88) - 삭제된댓글

    며느리 편한꼴 보느니 ...

  • 14. ???
    '20.12.14 11:04 AM (211.104.xxx.198) - 삭제된댓글

    몇살이세요?
    추석때랑은 비교도 안되게 확진자 늘고있는데
    지금 이시국에 설쇠는게 걱정인가요?

  • 15. ㅇㅇ
    '20.12.14 11:07 AM (211.206.xxx.52)

    설이 문제가 아니죠

  • 16. 211,226
    '20.12.14 11:10 AM (121.154.xxx.40)

    봉하는 왜 거세요
    거기 애인 있어요?

  • 17. ..
    '20.12.14 11:13 AM (218.152.xxx.77)

    국민들은 묶어놓고, 즈들은 봉하가겠죠.
    이낙연이부터, 추석때 그랬던 것처럼.

  • 18. ...
    '20.12.14 11:14 AM (73.140.xxx.179)

    제가 보기엔 내년 추석까지도, 자칫하면 후년 설까지도 조심해야 해요. 백신 접종한다고 갑자기 우리 모두 내일부터 아무도 안걸림 이럴 수 없음.

  • 19. . .
    '20.12.14 11:25 AM (118.220.xxx.201)

    추석에 못가서 설에는 가야죠. 가지 말래도 강제하지 않으면 대부분 갈듯. 지금도 돌아다니는 놈들은 아랑곳 하지않고 돌아다니잖아요.

  • 20. 디오
    '20.12.14 11:33 AM (175.120.xxx.219)

    각자 이른 성묘만 하고 올까 합니다.

  • 21. 안지내야죠
    '20.12.14 11:34 AM (211.224.xxx.157)

    따뜻해져 문 다 열고 살 때 까지 조심하면서 살아야죠. 여때까지 조심했는데 막바지에와서 걸리면 그간 한건 다 도루아미타불이죠.

  • 22. ..
    '20.12.14 1:42 PM (118.46.xxx.127)

    백신도 없는데 나아질리가 있겠나요??
    설에도 어디 가지 말고 있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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