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지내세요 한계... ㅠ
저번만 해도 잘 있었는데
와 이제 한계가 오나 봄
남편까지 있음 더 괴롭네요 ㅋㅋㅋㅋㅋㅋ
밥차리기 싫어서 그런가봅니다 ㅠㅠ
남편있음 찌개라도 하나 더 놓게 되니 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 ..
'20.12.13 4:46 PM (1.231.xxx.156)힘드시죠?
위로드립니다.2. ㅇㅇ
'20.12.13 4:48 PM (49.142.xxx.33)애기가 어려서 그런가요. 저희집은 세명 어른이라 각자 방에서 콕하고 있다가 밥때만 모이고 할말 있을때만 모여서;;;;
하긴 저희도 아이어렸을땐 애 보느라 남편 저 같이 모여있기도 했었네요... 고생이 많으셔요.
어린 애기들 있는 집안이 제일 힘들죠 ㅠㅠ3. ㅇㅇ
'20.12.13 4:49 PM (180.228.xxx.13)리듬이 있는거같아요 어쩔때는 미치겠고 어쩔때는 집에 있는게 편하고 생각해보면 집 정리 잘되어있고 냉장고도 알차게 구비되어있고 부엌도 깨끗하면 맘이 편하잖아요 귀찮아도 모든걸 깔끔하게 세팅해놔야 멘탈관리가 잘 되네요 유튜브도 어느정도 봐야지 정신이 피폐해질듯요
4. ㄱㄷㄱㅈ
'20.12.13 4:53 PM (58.230.xxx.177)남편도 찌개없이 밥먹는거 익숙해지면됩니다.
5. 원글
'20.12.13 5:25 PM (124.49.xxx.217)답글주신분들 감사해요 ㅠ
그러고보니 냉장고에 바로 먹을 게 있음 심신의 안정이 오는 듯해서 방금 장을 봤습니다...6. --
'20.12.13 5:26 PM (108.82.xxx.161)집이 좁게 느껴져서, 이사갈곳 없나 찾아보고 있어요
7평정도는 더 넓어져야 숨쉴것 같아서요
그리고 배달음식 의존하고 있어요. 애랑 온라인수업이며 숙제 같이하다가, 저도 진이 빠져서요. 음식할 힘이 없어요7. ..
'20.12.13 6:00 PM (39.119.xxx.171)힘드시죠..
저를 보고 위로 받으세요.
4인가족인데
남편 집에서 일해요.
저 전업입니다.
아들1 발달장애인이라 요즘 집에 있어요.
아들2 유일하게 직장다닙니다
ㅠㅠ
거의 십여개월집구석에 있으니 돌겠어요.
저를 위로삼아보세요..
그럼 조금이나만 내가 괜찮네라고 생각되어질거예요~8. ㅠ
'20.12.13 6:33 PM (124.49.xxx.217)윗분... 힘내세요 그렇네요 ㅠㅠ 열심히 버텨보겠습니다 댓글 감사해요~~
9. ㅇㅇ
'20.12.13 7:57 PM (59.10.xxx.178)대충 해먹어요~~
아침에도 라면이랑 밥 주기도 하구요
원래 라면 잘 안끓여줘서 엄청 좋아하네요 ㅡㅡ;;
조미김 항시 대기~~
어떤날은 계란 간장밥 줘요
의외로 맛있어 해요^^;;
예전엔 한끼에 함을 실었는데 이제 그런거 없습니다
맨날 밥솥에 밥 안떨어지나 확인하기 바빠서
힘 다 빼고 대~ 충 해주는데
그래도 괜찮더라구요
애랑 지금 껴안고 티비 보고 있어요
어쩌겠어요
짜증이나 내지 말자 생각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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