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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어제그제 연이틀 상가,친구술자리 늦게까지 있었어요

안방에 가둠 조회수 : 1,459
작성일 : 2020-12-12 18:46:06
상가에 갔으면 조문만 조용히 하고 나와야 하고
친구 모임은 밥만 먹고 나와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연이틀 몸을 못 가늘 정도로 술에
떡이 되게 마시고 아주 늦게 들어왔어요

남자들 술 퍼쳐먹으면서 침 다 튀기면서
악다구니 수다 떠는거 알잖아요

남편에게 아침에 안방에 들어가서 지내라고
했거든요
아들하고 저 거실에서 생활할거라고요
버티더니 들어갔어요

남편이 강아지 산책 시키려고 나갔다왔는데
이제 저녁식사를 어쩌나요

그게아니라 사실 코로나 핑계대고 남편 얄미워서
가둔 것 같아요
가둔다고 걸린 코로나가 전염안될지, 안걸린 코로나는
어떨지 ,,
IP : 219.250.xxx.4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진심 욕 나오네요
    '20.12.12 8:26 PM (112.169.xxx.143)

    모지란 남편 데리고 사시는거 고역스러우시겠어요.
    저런 무식한 분들 덕분에 3단계로 격상될 위기네요.
    단속 좀 잘하시길요.
    그리고..친구모임도 식사 하시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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