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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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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 어쩌고 하면서 안철수

// 조회수 : 1,318
작성일 : 2020-12-12 14:52:25
목소리 오랜만에 들었는데 여전한 5살 찡찡이 목소리 들으면서 웃음이 픽 나오네요.
한때 안철수가 괜찮다고 생각한 나룰 위로 했어요 풋!
IP : 175.214.xxx.200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2.12 2:55 PM (222.112.xxx.25)

    그래도 안초딩이나 이은재 이런 흘러간 이들은 개그감이라도 있었는데 지금 국짐에는 심지어 개그감도 없어서 더 안 처다보게 되네요

  • 2. 오죽
    '20.12.12 2:56 PM (120.142.xxx.201) - 삭제된댓글

    인물이 없음 안철수가 나으려나 생각이 차마 드는 요즘 ....

  • 3. ...
    '20.12.12 2:56 PM (175.214.xxx.200)

    뭐랄까, 또 나왔네, 크리스마스때 산타 오듯이, 때 되면 나와서 뭐라고 떠드는지, 산타는 푸근하기나 하지, 이 아저씨는 왜 자꾸 ㅎㅎㅎ

  • 4. ///
    '20.12.12 2:57 PM (175.214.xxx.200)

    웃음을 주기는 해요 ㅎㅎㅎ

  • 5. ...
    '20.12.12 3:17 PM (175.213.xxx.103)

    그저 안철수 까고 싶은... 병이네

  • 6. 아 테스형
    '20.12.12 3:47 PM (110.70.xxx.252)

    철수는 왜 저래~~~

  • 7. 민주당
    '20.12.12 4:00 PM (118.33.xxx.178) - 삭제된댓글

    지금 많이 다급하고 초조한가 봅니다
    지지율 떨어지니 안철수 부상할까봐 불안 초조해서 또 알바들 동원해서 안철수 소환해서 비웃기 게임 시작하네요
    안철수 우스운 존재야
    안철수 다시 존재감 생기면 안돼
    다시는 나오지 못하게 싹을 다시 밟아야돼
    자신들이 드루킹 동원해서 한짓이 있으니 죄책감에 원죄에 벌벌 떨며 스스로 미쳐가고 있는 것 같네요
    아예 관심도 없고 우스우면 입에 올리지도 손꾸락 놀리는 것도 아까워서 이딴 글 쓰지도 않을 텐데 시간쓰고 신경써가며 로그인해서 글쓰는 심리가 이제는 애잔하기까지 하네요
    볼때마다 느끼지만 문빠들 알바들은 좋아하는 여자애 일부러 아이스케키하고 고무줄 끊고 도망가는 초딩 남자애 같네요
    그 속이 뻔이 들여다 보이는 심리가 내면이 행동이 딱 초딩마인드 그 자체네요
    본인들은 안철수를 안초딩 이라고 하면서 본인들이 초딩이라는 것을 전혀 인식하지 못하네요
    진짜 자존감 낮고 수준낮은 존재에요
    당신들...

  • 8. 민주당
    '20.12.12 4:03 PM (118.33.xxx.178)

    지금 많이 다급하고 초조한가 봅니다
    지지율 떨어지니 안철수 부상할까봐 불안 초조해서 또 알바들 동원해서 안철수 소환해서 비웃기 게임 시작하네요
    안철수 우스운 존재야
    안철수 다시 존재감 생기면 안돼
    다시는 나오지 못하게 싹을 다시 밟아야돼
    자신들이 드루킹 동원해서 한짓이 있으니 죄책감에 원죄에 벌벌 떨며 스스로 미쳐가고 있는 것 같네요
    아예 관심도 없고 우스우면 입에 올리지도 손꾸락 놀리는 것도 아까워서 이딴 글 쓰지도 않을 텐데 시간쓰고 신경써가며 로그인해서 글쓰는 심리가 이제는 애잔하기까지 하네요
    볼때마다 느끼지만 문빠들 알바들은 좋아하는 여자애 일부러 아이스케키하고 고무줄 끊고 도망가는 초딩 남자애 같네요
    그 속이 뻔이 들여다 보이는 심리가 내면이 행동이 딱 초딩마인드 그 자체네요
    본인들은 안철수를 안초딩 이라고 하면서 본인들이 초딩이라는 것을 전혀 인식하지 못하네요
    안철수를 두려워하면서 속으로는 사랑?하고 있는거 당신들만 모를꺼라고 생각하지 다 보여요 이딴글을 보면...
    그 마음 들킬까봐 겁나고 두려워서 안초딩 풉풉 하면서 지들끼리 주거니 받거니 하며 쌩쇼 하는거 다 보입니다 보여
    진짜 자존감 낮고 수준낮은 존재에요
    당신들...

  • 9. ...
    '20.12.12 4:03 PM (175.115.xxx.23)

    안철수 두둔하는 사람이 아직도 있긴 하네요,

  • 10. 잊을만하면
    '20.12.12 4:05 PM (118.33.xxx.178)

    두려움에 안철수 소환하는 알바들도 아직 있구요

  • 11. ...
    '20.12.12 4:26 PM (223.38.xxx.7)

    두려움에 ㅋㅋㅋㅋㅋ
    안철수만큼이나 웃겨요 ㅋㅋㅋㅋ

  • 12. ......
    '20.12.12 4:43 PM (112.152.xxx.246)

    슬슬 또 시작이네.
    무섭나봐요?

  • 13. .....
    '20.12.12 5:44 PM (221.157.xxx.127)

    원래 조선시대에도 잘난 왕족자식은 일찍이 죽어요 싹을자름.. 안철수가 잘나긴했나봐요 조금만 달싹해도 기겁을하니

  • 14. 속을
    '20.12.12 6:08 PM (118.33.xxx.178)

    들키니 할말이 없어서 그저ㅋㅋㅋㅋ거리는 당신들...
    우스운 존재한테 굳이 글 올리고 댓글 달며ㅋㅋㅋ거리는 그 속마음
    진짜 우스우면 개무시를 해야지 그냥 지나치지를 못하고 ㅋㅋㅋ
    거려야 맘이 진정되는 그 심리
    당신들만 모르죠 그죠?

  • 15. ㅋㅋㅋㅋㅋㅋㅋㅋ
    '20.12.12 7:11 PM (219.241.xxx.11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구 무서워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6. ...
    '20.12.12 10:02 PM (175.121.xxx.111) - 삭제된댓글

    잊을만하면~ 누군가가 뉴스가지고 와서 오늘 안철수가 이랬대요
    그밑으로 그래봐야 존재감이1도없다고 큭큭대는 댓글들12345
    그들덕에 바닥까지 잊혀져가던 안철수 존재감이 매번 다시 살아나는 아이러니ㅋ

  • 17. ....
    '20.12.12 10:06 PM (175.121.xxx.111)

    잊을만하면~ 누군가가 뉴스 착 가지고 와서 오늘 안철수가 이랬대요
    그밑으로 그래봐야 존재감1도없다고 큭큭대는 댓글들12345
    그들덕에 가물가물 잊혀져가던 안철수 존재감이 매번 다시 살아나는 아이러니ㅋ 서로 공생관계인듯

  • 18. ...
    '20.12.13 2:06 AM (121.161.xxx.187)

    아이고 그러세요.
    무서워요 무서워.
    웃음참고 씀.

  • 19. ...
    '20.12.13 3:01 PM (175.214.xxx.200)

    엥? 두려움? 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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