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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늘 밝게 입기vs 무채색 비비드 조합

화초엄니 조회수 : 1,426
작성일 : 2020-12-12 10:04:52
친구랑 쇼핑하다가 취향은 다양하다는 사실을 또 알게 되었네요. ^^
친구랑 쇼핑을 갔는데요.
저는 검정, 블랙, 그레이 등을 주로 사고
어쩌다가 밝게 입고 싶은 날엔 아예 쨍~한 비비드를 입어요.

그런데 친구는
주로 고르는 옷들이 밝은 톤......

제가 검정 바지, 검정 티셔츠 종류를 사고 있으니
왜 다 그렇게 어둡게 사냐고
밝은 카키, 핑크 등 밝은 옷을 주로 권해주네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입으세요들?
ㅎㅎ
참고로 저는 몸은 날씬하고 허리 라인이 들어가 있지만, 얼굴(두상 자체가 커서)이 커서 
늘 컴플렉스거든요. 키도 작구요...... 저같은 이런 타입은 오히려 친구처럼 늘 밝은 톤으로 입는 스타일이 나은지 
아님 제가 입던대로 무채색 위주로 입다가 소품이나 상하의 옷에서 쨍하게 포인트 주는 게 나은지
패션 고수님들의 조언을 듣고 싶네요. ^^
IP : 112.152.xxx.13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2.12 10:10 AM (110.12.xxx.155)

    사람들이 좀 알록달록 입어주면 좋겠어요.
    저만 무채색 입게요. ㅎㅎ
    머리칼이 검은 경우 알록달록 잘못 입으면 안 예쁘다고
    생각하는데 거리의 사람들이 온통 검은 건 싫네요.
    거리가 칙칙해요.
    전 평소엔 무채색이나 중간 컬러로 톤온톤으로 입다가
    가끔 비비드 입고 싶으나 아직 비비드는 시도 못하고 있어요.

  • 2. 기본은
    '20.12.12 10:17 AM (123.213.xxx.169)

    무채색으로 입고
    뽀인뜨로 비비드한 소품으로 강조하는 것도 방법이더라구요...

  • 3. 세렌디피티
    '20.12.12 11:04 AM (218.48.xxx.110)

    저는 자기가 입고 싶은것과 잘 어울리는 것 적절히 섞어서 입는게 좋은 것 같아요. 설령 잘 안울려도 내가 보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색 옷이면 가끔 입어요.

  • 4. ,,,
    '20.12.12 11:53 AM (121.167.xxx.120)

    외출복은 무채색. 집에서 입는 옷은 밝은색으로 입어요.
    집에서 거울보면 너무 우중충 해 보여서요.

  • 5.
    '20.12.12 12:39 PM (116.33.xxx.77) - 삭제된댓글

    전 화이트 네이비 블랙 말고는 어울리는 색이 거의 없어요
    베이지나 회색은 노란기가 전혀 없음 어울리는데 대부분 노란기가 있더라구요
    겨울엔 화이트가 거의 안나와서(대부분 아이보리) 주로 블랙 그레이 네이비 정도 입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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