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궁금한게.. 외국에서는 카페에서 중간에 화장실 갈때 어떻게 해요?!
1. 혼자이고
'20.12.11 10:16 PM (121.133.xxx.125)다 가지고 화장실 다려오면 자리가 없어지는 수는 있겠죠.
없어지지 않을 물건 정도 두고 가면 되던지
옆 사람에게 부탁해놔야죠.2. 어짜피
'20.12.11 10:18 PM (121.133.xxx.125)서빙하는 사람이 있는 카페는
계산서 갖다주고 결제를 마쳐야 하는데
싹 치우지는 않겠죠.3. 하늘
'20.12.11 10:18 PM (211.192.xxx.138)도시마다 다르지만 보통은 한국 대도시처럼 자리가 없을 정도가 일단 아니에요. 자리맡아놓는 문화 자체가 잘 없는 것..
4. ..
'20.12.11 10:26 PM (49.164.xxx.159)유럽은 카페에 오래 안있던데요. 커피만 마시고 가거나 상대방과 대화하거나. 카페 문화가 다른 것 같아요.
그리고 소매치기가 워낙 많아서 일상생활에서도 길 다니면서 조심해야 한다네요.5. 보통
'20.12.11 10:42 PM (217.149.xxx.130) - 삭제된댓글혼자 안가죠. 동행이 맡아주거나
혼자일 경우 옆사람한테 부탁하거나.
우리나라처럼 카페에 공부하거나 업무보러 안가고
사람 만나고 대화하러 가요.6. 그런데
'20.12.11 10:52 PM (121.133.xxx.125)우리나라도
혼자인데 지갑.핸폰도 다 두고 화장실 다녀오나요?
30년전 대학도서관엣니도 지갑. 이공계계산기는 늘 들고다녔는데7. 저는
'20.12.11 11:05 PM (118.33.xxx.246)혹시 몰라 폰이나 지갑처럼 비싼거는 들고 다니는데 가끔 노트북 핸드폰 다 올려둔 빈자리도 자주 봐서요
미드에서 외국 사람들도 카페가서 혼자 신문보거나 책 읽는 사람 많던데 어떻게 소지품을 어떻게 하는지 궁금했어요 ㅎ
외국 사시는 분들이 알려주심 좋겠네요8. 유럽살아요
'20.12.11 11:08 PM (217.149.xxx.130)카페에 보통 혼자 오지 않고
혼자 와도 그렇게 오래 공부하거나 업무 안보고
혼자 화장실가면 옆사람한테 부탁해요.
귀중품은 들고 화장실가고.
화장실 내부 벽에 고리가 있어서 그 고리에 가방이나 외투 벗어서 걸어둬요.9. 아항
'20.12.11 11:18 PM (118.33.xxx.246)제가 본 장면들도 혼자 오래 머무는게 아니라 잠깐 신문보며 커피마시는 문화인가보군요. 답변 감사드려요^^
10. 저는
'20.12.12 12:21 AM (116.122.xxx.50)소지품은 화장실 갈 때 싸들고 다닌다치고
외투 같은 겉옷은 옷걸이에 걸어놓던데
앉은 자리에서 먼 곳에 옷걸이가 있는 경우가 많아요.
옷이 바뀌거나 분실되지는 않는지 궁금하더라구요.특히 시커먼 패딩은 헷갈릴듯..ㅎㅎㅎ
카페 겸 레스토랑에 혼자 와서 칵테일이나 주스 한잔시켜놓고 몇시간씩 앉아있는 사람도 있더군요. 관광객일지도 모르겠지만요.11. 저는
'20.12.12 12:24 AM (116.122.xxx.50)유럽에서 카페나 음식점 탁자 위에 핸드폰을 올려놓는건 가져가라는 의미일 정도로 위험해요.
한국이 소매치기나 좀도둑이 없어진게 cctv와 블랙박스가 많아서래요.12. ...
'20.12.12 12:34 AM (175.117.xxx.74)옷이나 필기구 같은 건 놓고 가고 핸드폰 지갑 가방은 반드시 가지고 가요. 한국처럼 놓고 가면 다녀오면 없어요.
13. 한국에서도
'20.12.12 12:59 AM (183.98.xxx.141)핸드폰 지갑 놓고 화장실가는 사람은 없어요
노트북 외투 정도는 잠깐 그럴 수 있겠네요14. 외투
'20.12.12 2:06 AM (202.166.xxx.154)유럽 -외투는 입구 외투거는 곳에 걸고 들어가는경우 많고 그외에는 개인 소지품 소중하게 갖고 다녀요.
대도시는 핸펀도 테이블에 잘 안 올려놓구요15. 케바케
'20.12.12 2:07 AM (82.1.xxx.72) - 삭제된댓글유럽 사는데 사람 붐비는 시내나 관광지는 뭐 놓고 다니면 안 되지만 학교 근처 카페 같은 곳에서는 편하게 해요. 핸드폰은 갖고 다니지만 오트북 정도는 옆 사람에게 잠깐 부탁하고 다녀오지요.
16. ...
'20.12.12 9:07 AM (175.117.xxx.74)한국은 핸드폰 지갑 올려놓고 다녀오는 사람 꽤 돼죠 ㅎㅎㅎ
17. 그렇게
'20.12.12 6:05 PM (123.201.xxx.4)한국도 cctv 없는 곳에서는 다 훔쳐가요. 지하철 잠실역 지날때 지갑도 도난당해 봤네요.
18. ㅎㅎ
'20.12.12 8:07 PM (110.9.xxx.132)외국은 cctv 있어도 가져갑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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