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여자에 대해 금방 파악하는 남자도 있네요

... 조회수 : 3,977
작성일 : 2020-12-11 18:25:10
자존심 엄청 쎌것같다
남자쪽에서 적극적이지 않으면 절대 시작도 안할 여자다
조금만 수틀리면 연애 때려칠 여자다
남자에게 의존도 안할거다
자존감 높고 자존심도 엄청날거 같다
자기한테 조금만 함부로 대하면 바로 아웃당할거 같다

저 남자는 첫만남에 잠깐 5분 보고 저걸 어떻게 다 파악했을까요
IP : 49.166.xxx.17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2.11 6:25 PM (121.165.xxx.46)

    여자를 엄청 많이 사귀어봐서 그렇지 않을까요?
    아님 여형제 틈바구니

  • 2. ㅇㅇㅇ
    '20.12.11 6:30 PM (14.37.xxx.14) - 삭제된댓글

    제 남동생 저땜애 여자 혐오 생긴듯 해요
    제가 하도 꺠는 짓 많이 해서..ㅋ


    근데 이유없는 일베충 혐오가 아니라
    진짜 귀신같이 여자를 잘 봐요...그래서 연애를 오래 못해요
    여자들 머리 돌아가는 게 다 보인대요..

    여자들 인상만 보고나선
    불여우네 남자 엄청 후릴듯.
    이쁜데 끼가 없어서 남자 안붙는 스타일이네
    ㅋㅋ무당이 따로 없음
    근데 다 맞음


    직장에선

    애땜에 일찍 가요 죄송해요
    애땜에 늦게 왔어요 죄송해요
    이런것들.....같은 남자들은 아이쿠 힘드시겠네.
    그래요 일찍 들어가요 하고 배려해주는게 기본인데
    동생은 그게 눈에 다보이고
    또 얼굴까지 이쁘면 그렇게 윗상사들이 꾸뻑 죽는대요
    그래놓고 나중엔....결혼안한 총각들한테
    일찍일찍 다니라고
    저렇게 애엄마들도 열심히 일하는데 하면서
    이상한 성차별 구도 만들고...잘못없는 노총각만 구워삶아서 죽겠대요
    일하는데 노총각 애엄마가 왜 나오는건지 모르겠다며..

    여튼 저런 여자들 징글징글 한데
    거기에 놀아나는 멍충이 상사들이 더 징그럽대요..ㅋㅋ

  • 3. ㅋㅋ
    '20.12.11 6:31 PM (124.49.xxx.217)

    원글님 얘기에요?
    남자가 그걸 또 원글님한테 다 얘기해요?
    남자 여우인듯

  • 4. ㅇㅇ
    '20.12.11 6:33 PM (223.38.xxx.50)

    남자 여우22
    남자들 저렇게 말하는거
    사귀기전부터 이 여자 지멋대로 다루려고
    규정짓느라 생각나는대로 떠벌리는거임
    저거에 넘어가서 남자가 컨셉잡아준대로 행동하는 여자는 순진한거고
    보통 여자는 귓등으로도 안듣고 차단함

  • 5. ...
    '20.12.11 6:34 PM (175.117.xxx.74)

    솔직히 남자들 둔해서 여자들한테 조종당하는거 짜증나는데
    14.37 님 동생분 같은 분 있어서 사이다 마시고 갑니다
    저런 사람이 택한 여자는 참 진국이겠네요

  • 6. .....
    '20.12.11 6:37 PM (14.6.xxx.48)

    윗님 아닌 경우도 있어요.

    사람 (여자, 남자) 10분만 말해도 성격 파악하는 사람 있어요.
    그래서 소개팅을 해서 10분 만나면 성격 파악되고
    2-3시간 만나면 확신이 드니 ... 이성을 만나기 쉽지 않죠.
    본인이 마음에 안드는 이성을 차단 함.
    아니라고 생각하면 시도, 노력도 안함.

  • 7. ...
    '20.12.11 6:39 PM (49.166.xxx.17)

    저 아니고 다른 여자 이야긴데 10년 아는 저보다 한번 보고 맞춰서 놀랐네요

  • 8. ㅇㅇㅇ
    '20.12.11 6:53 PM (14.37.xxx.14) - 삭제된댓글

    네 제동생은 오히려 여자가 능력있으면 자기가 집안일 한다고 합니다..존중해 줄수 있대요
    대신 남자가 능력있고 돈 더 많이 벌어오면 여자도 그에 상응 하는 뭔가를 더 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여자니까 봐줘야 하고 여자니까 이정도는 배려 받아야 하고
    이런 억지 부리는 여자 너무 싫다고 합니다

    양육은 당연히 반반이고
    집도 반반, 가사도 반반, 공동 명의
    명절때도 서로 자기네집 먼저 가자 싸우기도 싫으니까
    그냥 각자 효도 하는 방향
    어차피 내 식구 내부모 더 보고 싶은게 인지상정인데
    억지로 둘이 붙어 다니면서 어디에 더 있네 마네 이런걸로 소모적 싸움 하지말자

    이게 통하는 여자가 있을까 싶긴 하네요

  • 9.
    '20.12.11 6:55 PM (14.6.xxx.48) - 삭제된댓글

    14. 37님 같은 남자 만나고 싶음.

  • 10. ...
    '20.12.11 9:15 PM (117.53.xxx.35) - 삭제된댓글

    파악 잘 하는 사람 있을 수 있는데요 진짜 그런사람이면 남에 대해서 이러쿵 저러쿵 쉽게 말로 평가안해요. 미성숙한건데 그런 사람이 사람 보는 눈이 있겠어요?

  • 11. 누나들 많은
    '20.12.11 10:38 PM (124.53.xxx.159) - 삭제된댓글

    남자들이 파악이 빠르던데요.

  • 12. ..
    '20.12.11 10:39 PM (124.53.xxx.159) - 삭제된댓글

    근데 여잘 너무 잘알아도 연애나 결혼생활 별로거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40991 갱년기 불면증으로 고생중이예요. 8 잠못드는밤 2020/12/12 4,167
1140990 김우주교수 아스트라제네카 의견 22 김우주 2020/12/12 4,604
1140989 검찰이 조용해지면 그 다음은 생활 적폐와의 싸움 9 ******.. 2020/12/12 1,167
1140988 대만은 0명이라네요 우린 왜 이렇게 됐을까요? 58 부럽네요 2020/12/12 7,052
1140987 조두순 부인은 어떻게 먹고 살았을까요? 13 ... 2020/12/12 9,147
1140986 없는 집 자식으로 태어나면 6 ㅇㅇ 2020/12/12 2,988
1140985 코스트코 와인 추천 부탁드려요 6 2020/12/12 2,190
1140984 한빛원전 공사에 훈련도 제대로 안 받은 무자격자 투입됐다..책임.. 1 뉴스 2020/12/12 862
1140983 한살림에서 제가 감동받은 부분 17 한살림 2020/12/12 5,167
1140982 조드순이 무서운 점 9 ㅇㅇ 2020/12/12 3,636
1140981 새아파트 많이 지면 분양받아 15 .. 2020/12/12 2,099
1140980 국민연금 소멸된 날은 추납 불가한거죠? 2 ... 2020/12/12 1,543
1140979 위장 안 좋아 커피 술 못 먹으니 낙이 없어요 4 .. 2020/12/12 1,850
1140978 애가 어리니 좁은집도 가능? 15 ㅇㅇ 2020/12/12 1,933
1140977 짧게 드라마 한편 보세요. 김희애 참 예뻐요. 1 .... 2020/12/12 2,298
1140976 도대체 민주당은 180석으로 무엇을 했나? 18 .. 2020/12/12 1,820
1140975 발목펌프 운동기 가격차가 많던데 7 발목 2020/12/12 1,313
1140974 빌라3층이면 택배기사들이 싫어 하나요? 22 하루 2020/12/12 5,393
1140973 펌)전용면적 13평 입주자가 직접 올린 후기 22 ㅇㅇㅇ 2020/12/12 4,785
1140972 음양탕을 보이차로 시작했어요. 1 ... 2020/12/12 1,369
1140971 끊임없이 다단계 영업 권유하던 지인들이 3 ... 2020/12/12 2,068
1140970 나홀로 아파트 30평대 관리비 2 아파트 2020/12/12 2,114
1140969 오래 전에 우표수집 하지 않았나요 6 ㅇㅇ 2020/12/12 1,406
1140968 국민연금 추납하시면 좋겠어요 23 국민연금 2020/12/12 5,002
1140967 스타벅스 별 3개 적립이유? 2 2020/12/12 1,5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