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면서 내내 욕을 하게 만드네요. 뭐이런 ㅆㄴ이 다 있나..(아이들의 엄마라는 여자)
그리고 아이들을 보면서 계속 안스럽고.. 불쌍하고.. 먹먹한 마음이 가시질 않네요.
정말 그 아이들 주위 사람들은.. 아무도 모르는것 같아요..
이 아이들이 얼마나 힘든지. ㅠㅠ
우리 주위에도 많겠죠?
그런데, 혹시 이 영화에 나오는 너무 동떨어진 느낌의 루이비통 캐리어.. 무슨 의미가 있는건가요?
이거 실화라고 했던거 같아요.
아기 엄마가 한국계였던가... 그랬어요.
실화에서 모티브를 따왔다고 하더라구요.
실화와 내용은 좀 많이 다르구요..
일본애들은 원래 범죄 사건들마다 가해자가 한국계라고 루머를 만들어서 퍼트리는 게 악질적인 습관이죠. 82에 한국말하는 일본인들이 참 많네요.
범죄자 한국계라 하고
한국인 일본연예인 한국계라 말하고 ㅎ
일본 영화라 좀 꺼려지네요..
실화와 거의 같아요
실화보다 미화된거죠
그런데 저런 사건은
하나뿐만이 아니라는거...
비슷한 사건 많아요
영화에 여학생으로 나왔던 배우가 한국계에요. 실제 사건의 엄마가 한국계가 아니구요. 알고나 쓰던가..
인터넷 어디에도 실제 사건이 한국과 관련된 내용이 없는데... 어디서 저런 식으로 흘리는 건지..
왜 여기서 싸우구들 그러세요... ㅠㅠ
일본애들 나이키 선전도 못견뎌 하드만
애버리고 나간 여자도 한국계라니 엉뚱한 소리 하네요.
니들이 주접떠는건 니들만 모른다
첫댓글인데 잘 몰랐어요.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