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올린 소리 층간소음 어느 정돈가요?
아이가 요즘 집에만 있어선지 전공안하려고 그만 둔 악기를 자주 꺼내요. 저녁 6시 이전에만 하는 것 같은데 괜찮을까요?
참고로 윗집엔 미취학인 듯한 아이 하나가 좀 뛰어다니는데 아직은 참는 중이에요.
1. .....
'20.12.11 12:01 PM (211.114.xxx.106)바이올린 소리 너무 싫어요 정말. ㅠㅠㅠㅠㅠ 악기는 연습실에서만 했음 좋겠어요. 같은 소리 반복에 삐삑 거리는 소리 생각만해도 가슴이 울렁거려요 ㅠㅠㅠ
2. ..
'20.12.11 12:04 PM (211.48.xxx.252)바이올린 소리 크게 울려요. 저도 생각만 해도 싫고 괴롭네요.
집에서 연습할꺼면 당연히 방음시설을 해야지요.3. ㅍㅍ
'20.12.11 12:12 P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소음이 어느 정도......인가 하시니 듣기 싫어서 욕이.나올 지경입니다
아파트이니까 그냥 참는거죠4. 음
'20.12.11 12:28 PM (175.211.xxx.169)피아노건 바이올린이건 아이들 뛰는 층간소음건 내가 에상치못하는 순간에 나는거라서 다 똑같이 듣기싫죠. 걍 꾹꾹 참는거지.
전공하는 아이라면 방음부스라도 마련해줄텐데, 취미로 하는거라 참 애매하시겠네요...5. 음
'20.12.11 12:43 PM (223.38.xxx.71)방음했어요
취미든 뭐든 눈치안보고 하고 싶을때 하라구요6. 아..
'20.12.11 12:58 PM (49.50.xxx.137) - 삭제된댓글자식이 켜는거니까 참아지는거지 자식 아님 못 참았다 생각한 적 있어요. 정말 너무 싫어요.
저는 떨어져있는 단독살아서 층간소음 이런거 없지만 연습시간은 최대 20분이고 6시 이후로는 못 켜게해요. 혹시나 멀긴해도 이웃 집 밥 시간에 방해될까봐요.7. 나는나
'20.12.11 1:34 PM (39.118.xxx.220)윗집 첼로소리 들려요. 바이올린도 들릴듯요.
8. 방음은.
'20.12.11 1:44 PM (122.36.xxx.85)비용이 얼마나 들까요. 저도 방음하고 싶어서.. 취미지만요.
9. 음
'20.12.11 2:15 PM (180.81.xxx.144)탑층 살아요. 길옆 방에서 연습시키고요.
10. 밑에집
'20.12.11 2:42 PM (124.49.xxx.138)우리집 책상 소리 서랍 닫는 소리가 시끄럽다고 찾아온 밑집 아주머니께 그럼 바이올린 소리는 안들리시냐 물어봤더니 그건 괜찮다고 하세더라구요. 본인 남편이 첼로를 해서 그런가
11. 원글
'20.12.11 2:56 PM (121.168.xxx.57) - 삭제된댓글윗집 쿵쿵거리는 소리에 아랫집이 저희집으로 인터폰 한적이 몇번 있어요. 낮에요. 그땐 좀 평소보다 심한 소음이었다네요. 아이말로.
근데 바이올린 소리로는 아랫집에서 한번도 항의한 적이 없어서요. 참아주는 건지 아래로는 소리가 덜 가는 건지 ...
사실 윗집에는 전혀 미안하지 않아요. 저희가 매일밤 피해자라서요. 애 혼자 뛰고 어른 발소리는 안들려서 참고 있어요.12. 실제로
'20.12.11 3:34 PM (112.170.xxx.111)여기는 이렇게 말하지만 실제로는 대부분 집에서 악기 연습해요.
오전 늦게나 오후 일찍 정도에 하시고 1시간 넘기지 마시고요.
그리고 자기 방에서 하고 마루에는 나오지 말라 하세요.
아니면 뮤트라고 소리 줄여주는 장치 끼고 하세요. 그건 옆방에서도 안 들려요.13. 꽃님이
'20.12.11 5:11 PM (61.253.xxx.213)같은 현악기라도 첼로는 엔드핀이 바닥에 바로 닿아서 소음이 심하구요.
바이얼린은 어깨에 얹어서 하니까직접 진동은 전달되지 않아서 피아노나 첼로보다 소음이 훨씬 작습니다.14. fkgm
'21.12.7 9:51 AM (59.12.xxx.248)금속약음기 끼고 하시면 좀 나으실 거에요.. 그래도 너무 늦은 시간은 곤란하지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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