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하시는 분들 께 여쭙니다.
1. 별님
'20.12.11 10:10 AM (58.225.xxx.184) - 삭제된댓글지역이 어디신지 잘모르겠는데
김포구래낚시터 풍광도 좋고 시설도 깔끔하니 괜찮았어요.
낚시 장비는 만원~만오천원 정도면 대여할수있고
식당도 있어서
몸만 가시면 되고요.
손맛낚시터 라고 검색하시면 다른곳도 나올거예요.
손맛낚시터는 물고기를 풀어 관리해서 잡는 손맛만 보고
풀어주는곳입니다.2. 별님
'20.12.11 10:13 AM (58.225.xxx.184) - 삭제된댓글아. .그리고
서강낚시 라는곳에 시민대상낚시교육 프로그램도 있어요.
강동구 암사동 낚시교실도 있고..3. ㅇㅇ
'20.12.11 10:25 AM (175.127.xxx.153)원글님이 낚시를 전혀 모르면 가지마세요
떡밥부터 미끼 달줄도 모르고 수심체크도 모르는데
가서 조카한테 알려줄수 있는게 하나도 없잖아요
윗님이 알려준 낚시프로그램 먼저 가보시고 가든가요4. 실내낚시터
'20.12.11 1:00 PM (96.241.xxx.59)가 보시는 건 어때요?
낚시는 장비도 기술도 필요해요.
실내낚시터 요즘은 빌딩 안에도 있더라구요.
도움도 받을 수 있고 한 번 체험해보긴 좋은듯요5. 원글
'20.12.11 4:01 PM (106.248.xxx.203)별님, 귀중한 정보 감사합니다.
꼭 검색해 볼게요.
낚시교실도 정말 탐나네요.... 코로나 때문에 당장 참석이 가능하지 모르겠지만요.
감사합니다.
o o님,
저도 그게 걱정이에요... 미끼도 달 줄 모르는데 .... 혹시 작은 낚시터라면 사장님께 좀 배워서 해볼 수 있을까 생각했는데... 잘 알겠습니다.
실내낚시터, 님
아 딱 1번 가보고... ㅠㅠㅠ 더는 못 가겠어요.
그게 물고기를 잡고 놓아주고 잡고 놓아주고 하는데... 물고기 잡아보니, 그 과정에서 아가미가 다 찢겨진 무고기들을 보니, 아니 이게 무슨 짓인가 싶었어요.
차라리 낚시를 해서 잡아 먹는다면야 그건 자연의 섭리라지만, 죽지도 못하고 너덜거리는 아가미로 있는 물고기를 보니 이건 아니다 싶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