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유방미세석회 정밀검진받아보신분 계신가요

. . . 조회수 : 1,800
작성일 : 2020-12-10 16:35:07
제가 받아봐야되는데

위험한건가요

겁나요
IP : 125.177.xxx.21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nnn
    '20.12.10 4:45 PM (59.12.xxx.232)

    제가 한게 그건지 모르지만 x레이 찍을때(납작하게 눌러찍는거) 그부분만 확대해서 몇장더 찍었어요
    결과은 양성이었고
    추척관찰 (변화하는지)2번 하고는 변화없으니 보통대로 찍어요

  • 2. 조직검사후
    '20.12.10 4:46 PM (14.32.xxx.215)

    맘모톰까지...사이즈 크고있고 모양나쁘면 대학병원으로 가세요

  • 3. 걱정되시죠
    '20.12.10 4:50 PM (223.38.xxx.34)

    작년에 건강검진후 미세석화화 소견 있어서
    유방확대촬영(일반 유방 엑스레이와 비슷한데 좀더 자세히 나온대요.)과 초음파 받았어요.
    그 결과 양성이었고 6개월에 한번 검사하라고 하더라구요.
    대부분은 괜찮은데 20프로 정도가 암일 가능성이 있어서
    어쩔수 없이 추가 검사 해야 되나봐요.

    재작년 까지만 해도 없었는데..올해 43세인데
    이것도 노화와 관련이 있는건지..ㅠㅠ
    편하게 마음 먹고 다녀오세요.
    별 일 없을겁니다.

  • 4. 암튼
    '20.12.10 4:53 PM (59.6.xxx.191)

    병원서 하라는 거 하세요. 미루지 마시고. 미세석회 속에 암세포가 있는 경우 있거든요. 불안 조장 싫지만 암튼 병원 가셔서 꼭 확인 하세요.

  • 5.
    '20.12.10 5:09 PM (122.60.xxx.81)

    겁먹지 마세요, 검사 하시고 나면 별거아니라 생각들정도로 하기전엔 긴장되기는 하지만요.

    저는 20년전에 유방에 혹이 만져져서 이런저런검사 하고 다행히 암은 아니지만 제거하는 수술했어요.
    그뒤 매년 한번씩 5년정도 추적검사하다 이제는 이년에 한번 검사하는데 이번에 희미하게 아주작은 조직이 보이는데
    그 모양이 심상치않아서 조직검사 하자해서 일주일전에 했어요.

    이십년전엔 바늘을 찔러 조직을 떼어낼때 아팠다는 기억이 있어서 이번에도 좀 무서웠는데 이번엔 정말 안아파서
    놀랬어요, 그동안 장비가 좋아졌는지 하는 의사가 실력이 좋은지 아무튼 사진찍고 스캐닝하고 조직띄어내고 3시간
    정도 걸렸는데 이주뒤 결과알려준다해서 기다렸는데 다행히 암이아니라고 해서 다행이다 싶고 그동안 검사할때마다
    하기싫어서 억지로 했던거를 반성하고 이제는 열심히 검진할생각이에요.

    님도 가기전이 두렵지 가서 해보시고 좋은결과 얻으시면 잘했다 싶으실거에요~

  • 6.
    '20.12.10 5:40 PM (183.107.xxx.233)

    전 석회 물혹 가슴에 넣고 산지 10 년이 넘었어요
    계속 지켜보는중이예요
    지금당장 건드릴건 없다고 해서요

  • 7. 건강
    '20.12.10 7:44 PM (222.234.xxx.68)

    석회화가 되어서
    안쪽까지 잘 살펴보기 힘드니
    초음파로 잘 봐야한다는거죠
    걱정하지마시고
    초음파 진료 받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46607 슈크림 붕어빵도 2 붕세권 2020/12/15 2,576
1146606 반도체 국산화의 꿈..12인치 테스트 베드 구축 마무리 뉴스 2020/12/15 1,059
1146605 떡밥 어떻게 해요 ㅜㅜ 6 2020/12/15 2,533
1146604 갑상선 유두암진단 9 수술하는자 2020/12/15 4,616
1146603 노무현재단 이사장들 특집방송 5 ... 2020/12/15 1,406
1146602 방송에 이재명만 나오면 9 ㅇㅇㄴㆍ 2020/12/15 1,798
1146601 강아지때문에 음식 얘기를 못해요 67 2020/12/15 12,734
1146600 제철산업과 전망 어떨까요? 5 조언 2020/12/15 1,339
1146599 더 크라운 에버밴 에피소드 2 화요 2020/12/15 1,720
1146598 산부인과 초음파 2 ㅇㅇ 2020/12/15 2,258
1146597 정의당 장혜영 “중립성 상실한 공수처, 계속 정쟁 휘말릴 것” 29 저스티스 2020/12/15 2,599
1146596 "의대생 국시 면제" 주장에..전공의들 .. 22 뉴스 2020/12/15 5,072
1146595 예비고3인데 탐구과목 선택은 언제하나요? 2 예비고3 2020/12/15 1,400
1146594 지금 이시간 코로나상황 6 쉼터 2020/12/15 3,461
1146593 배즙,,,을 선물받았는데 요리용 말고는 쓸데가 없나요? 6 ... 2020/12/15 1,736
1146592 처치곤란 귤 처치하고 있어요. 14 ... 2020/12/15 4,245
1146591 자꾸 어이없는 스펠링 실수를 해요 8 ㅇㅇㅇ 2020/12/15 1,780
1146590 네팔에 안입는 겨울옷보내주고 싶어요 12 . . . 2020/12/15 3,326
1146589 윤석열을 해임 하라.. 25 불법사찰한 2020/12/15 1,950
1146588 집 비울때 보일러 어떻게해야 안 얼까요? 5 보일러 2020/12/15 3,915
1146587 전원일기 보는 채널 1 정보 2020/12/15 1,235
1146586 자동차 시동 한 번 걸고 올까요? 1 추위 2020/12/15 2,094
1146585 서울 부동산 질문이요.. 졸혼 때문에 집 구하는 경우 15 ㅇㅇ 2020/12/15 4,084
1146584 황반변성을 앓고있는 송승환님의 마이웨이 4 송승환 2020/12/15 4,723
1146583 가천대 적성본 자녀 3 ㄴㄱㆍㄷ 2020/12/15 2,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