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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이 우울하거나 다운될때 노래 들으면 괜찮아지는것도 이유가 있나요 .??

.. 조회수 : 1,007
작성일 : 2020-12-10 13:44:48
 전에 보니까 심리 치료 같은거 할때도 음악으로 하는것도 있던데 .... 
기분이 그냥 아무일이 없을때도 다운되거나 그럴때있잖아요 ...저는 음악듣는거 엄청 좋아해서 ... 
드라마 보다는 음악듣고 하는걸 더 좋아하거든요 
아마 항상 평온한 마음으로 사는것중에 하나도 음악을 많이 들어서 인것 같기는 해요 
근데 그것도 음악을 들으면 뇌에 어떤 반응을 하는걸까요 
걷기나 음악은 뭔가 뇌에 반응하는 뭔가가 있을것 같아요 
저는 걷기도 많이 하면 우울함 마음이 가더라구요 생각많을때 그런것도 어느정도 정돈이 되구요 
82쿡님들은 어떠세요 .???ㅋㅋ

IP : 222.236.xxx.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음..
    '20.12.10 1:47 PM (121.141.xxx.68)

    저도 어릴적부터 음악을 들으면서 살았거든요.
    그래서인지 음악 = 즐거움 이라는 등식이 작용해서인지
    음악을 들으면 파블로프의 개처럼 자동으로 즐거워요.

    책도 어떤 사람은 책하면 지루함을 떠올리지만 어떤사람은 책 하면 즐거움 또다른 세상 이런식으로
    떠올리는거 보면
    어릴적부터 세뇌작용이 아닌가~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 2. ㅎㅎ
    '20.12.10 1:49 PM (1.232.xxx.51)

    감정은 결국 호르몬 때문에 좌우되는데요~~

    음악이 도파민(쾌감 자극 신경 전달 물질) 자극을 해서 그런게 아닌가 싶네요~~

  • 3. ...
    '20.12.10 1:50 PM (223.38.xxx.111) - 삭제된댓글

    사람마다 발달한 감각이 조금씩 달라요.
    청각, 촉각, 시각형 또는 논리형.
    어디에 많이 반응하느냐의 차이겠죠.

  • 4. ㅎㅎ
    '20.12.10 1:57 PM (1.232.xxx.51)

    음악 대비 책은 그걸 읽으면서 지적활동이 활성화 되야 즐거움 호르몬이 나올 거에요..

    인간은 지적활동이 활발해지면(즉, 잘 이해되고 내용이 너무 와닿고 지적자극이 되면),
    그 때도 도파민이 나오는데,
    그 글이 그만큼 이해 되어야 한다는 중간 진입 장벽이 좀 있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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