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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시절 둘째가 더 영튼한 아이 커서도 쭉 이어지나요?

ㅇㅇㅇ 조회수 : 1,440
작성일 : 2020-12-10 11:15:52
내가 더 심혈을 기울이고 애쓴 아이는 첫째인데

그냥저냥 평범한거 같아요

이젠 받아들였는데

매번 방치 했던 둘째가 의외의 평가를 받네요

기억력 지능은 상위 0.3%라는 허황된 숫자를 말씀하시네요


하는 행동을 보니 많이 놀긴 노는데 순간 집중력이 뛰어나긴하네요
이에 비해 첫째는 대충대충 흘러 듣구 ㅜㅜ

아직 9살 6살인데

이런 습관 행동 두뇌가 평생 가나요? ㅜㅜ
IP : 175.119.xxx.8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2.10 11:26 AM (222.236.xxx.7)

    네 평생갈수도 있어요 ..... 저는 평범한데 동생은 어릴때부터 영특했어요 .. 근데 어떻게 하겠어요 ..... 그냥 하나라도 성공하는 자식 나오면 다행아닌가요 ..ㅋㅋ 저희집도 부모님이 저는 첫째라고 엄청 신경많이 쓰고 남동생은 좀 덜 신경썼던것 같은데 그래도 워낙에 자기가 알아서 어릴때부터 뭐든 잘하더라구요 ..

  • 2. ..
    '20.12.10 11:29 AM (125.177.xxx.201) - 삭제된댓글

    보통 첫째때는 혈기놓고 첫마음에 교육열높은 부모가 아이 거의 실험대상이되고 잘되면 좋은데 대개는 부모기대보다 낫게되에 뭐든 기대감과 실망감을 가지는 거고

    둘째는 일단 부모들이 맘이 여유로우니 애를 닥달안하고 님말대로 방치해놨는데 결과가 좋으니 둘째는 뭐를 하든 이뻐죽겠고. 본인도 부모랑 실갱이없이 알아서 하는 거고.

    그러니 셋째쯤 되면 던져놓아도 천재급이다 이런말이 나오는거죠.

  • 3.
    '20.12.10 11:34 AM (115.164.xxx.78)

    아롱이다롱이죠. 큰애는 큰애대로 이쁘고 작은애는 작은애대로 이뻐해주면 되어요.
    저희집도 큰아이 읽으라고 사준 동화책들 큰아이는 그걸로 집짓기놀이하고 있고
    작은 애는 언니몰래 가져다가 (글씨는 아직몰라) 그림보면서 자기혼자 창작에 열중하더니
    크면서도 공부성취도가 그대로 반영되더라구요. 어깨너머로 언니보다 더 빨리 알아듣고 깨우침 ㅎ
    근데 큰 아이가 성격이 너무 사랑스러워서 지금도 이뻐요. 다들 컸네요.

  • 4. ..
    '20.12.10 12:03 PM (118.235.xxx.36)

    저희 자매의 경우는 평생가더라구요. 언니가 머리가 나쁘구나 생각햇는데 그냥 언니가 평범한거고 제가 남들보다 이해가 빠른 편이더라구요. 사회성은 언니가 나은데 학습능력은 제가 더 높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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