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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값때문에 부부사이 안좋아진집

ㅇㅇ 조회수 : 7,457
작성일 : 2020-12-09 21:33:38
제 주위에는 많아요.
이러다 이혼율 급증할거 같아요...

다들 그냥 기본적인 삶의 욕구가 꺽인데요..
더 잘살수있다는 믿음이 없다고 하네요..
그리고 집못사게 반대한 남편볼때마다
실컷 두들겨 패고싶데요...ㅠㅠ
IP : 61.101.xxx.67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ㅑㅑㅑㅑ
    '20.12.9 9:34 PM (121.165.xxx.46)

    당연하죠. ㅠㅠ
    에휴

  • 2. sandy
    '20.12.9 9:35 PM (121.134.xxx.167)

    그럴 것 같아요 ㅠㅠ

  • 3. 상대
    '20.12.9 9:35 PM (175.120.xxx.219)

    안좋아진 집이 많다면
    좋아진 집도 많겠죠.

    저희집은 똑같아요.....흠

  • 4. 나나
    '20.12.9 9:37 PM (124.197.xxx.126)

    정말 많아요 정말

  • 5. ....
    '20.12.9 9:37 PM (175.223.xxx.143) - 삭제된댓글

    제 주위에는 집값 때문에 둘째 낳는 거 포기한 집 많아요
    첫째 낳는 거 미룬 집도 둘 있고요.

  • 6. ......
    '20.12.9 9:42 PM (61.78.xxx.40)

    많죠 정말 많죠 설마설마하다가 한계선 넘게 오르니 더이상 손도 못대고 ..그런 집 많아요 또 전세 놓고 학군지 전세로 갔는데 전세 너무 올라서 자가집으로 돌아가니 학교 끝나기전엔 못돌아가니 싸우는 집도 많고요

  • 7. 그게
    '20.12.9 9:42 PM (14.52.xxx.225)

    강남에 집 있는 사람도 힘들어졌어요.
    세금 많아지고, 집을 갈아 타기도 힘들어지고.

  • 8. 저도
    '20.12.9 9:59 PM (119.202.xxx.149)

    몇년전에 재개발 안 샀으면 정말 사는게 말이 아니었을거 같아요.

  • 9. .....
    '20.12.9 10:01 PM (39.7.xxx.34)

    진짜 좋아진 집도 많겠고
    아이 낳는 집도 늘겠네요.

  • 10. 윗님
    '20.12.9 10:03 PM (223.38.xxx.191) - 삭제된댓글

    집값 오른 집도 힘들어졌어요.

    투기꾼 다주택자나 좋아졌을까 1주택자는 수중에 들어온 돈 하나 없이 세금만 왕창 늘었는데 아이를 왜 더 낳아요?

  • 11. ㅠㅠ
    '20.12.9 10:05 PM (182.228.xxx.105)

    농담 아니고 작년에 안산다고 버티는 남편한테
    이혼한다고 협박해서 집샀어요

  • 12. 윗님 덧글님
    '20.12.9 10:20 PM (211.215.xxx.46)

    무슨 1주택자가 세금 왕창늘어요?
    1주택자 맞아요?
    거짓말 하지마세요!

  • 13. 00000
    '20.12.9 10:20 PM (116.33.xxx.68)

    에고 진짜 집값이 또어찌될지는 모르겠으나 이정부밑에서는 계속올라요

  • 14. 윗님 덧글님은
    '20.12.9 10:21 PM (211.215.xxx.46)

    투기 차익 없어서 억울하신것같네요

  • 15. 집값오른집은
    '20.12.9 10:28 PM (121.129.xxx.115)

    애 하나 더 낳나요? 부부 사이 좋아지고?

  • 16. 건강잃은
    '20.12.9 10:30 PM (210.103.xxx.120)

    집도 많아요 혼자 속않이하다 홧병나서 몸에 무리와 병원 여기저기 다닌 지인도 아네요

  • 17. ...
    '20.12.9 10:32 PM (117.111.xxx.6)

    좀 밉다가 회복됐어요.
    이렇게 만든거 나라 밍하길 비는 언론이랑 투기꾼의 합작이라 생각하니 원망이 조금 가라앉았어요.
    서울 집 사려던걸로 전세 가기로 했는데 어버바 하는 사이 2억 5천 올랐어요.
    오르는 초반 부동산에서 그러더라구요. 뉴스에서 날마다 전세 없다 귀하다 하니 집 주인들이 매물을 걷어들이고 가격을 올린다구요. 저 보러긴 집고 싱크대 바꿔준다더니 마음이 바뀌었대오. 전세가 귀한데 뭐하러 해주냐고...
    그래서 저도 생각을 바꿔야 하나 싶어요. 집값오른 집주인들 시금 내가 내 주어야 하나...그냥 지금 사는 집에서 좀더 버티며 추이를 보려구요..그나마 경기도 외곽에 내집 한칸은 있으니...ㅠ ㅜ

  • 18. ...
    '20.12.9 10:39 PM (119.64.xxx.182)

    저희는 의견차로 세번의 호기회를 놓쳤어요. 잠시잠깐 서로 원망하는 맘이 있었지만 우리 복은 거기까지다 하고 잘 지내고 있어요.

  • 19. ..
    '20.12.9 10:45 PM (110.8.xxx.173)

    저희는 집값이 오른 여파로 청약 열풍까지 불어서 며칠 전에 크게 한판하면서 이래서 싸우는구나 싶더군요.
    작년만해도 이번해 더 가고 싶은 집 분양되는 거 기다리자였다가 중간에 제가 이상기운을 감지하고 중간에 좀 비싸도 분양받자 했는데 남편이 그건 아닌것 같다해서 말았거든요. 불과 몇 개월인데 청약통장 다 들고나오는 분위기이요. 이제 집 살 수 있을까 싶네요

  • 20. 저요
    '20.12.9 10:51 PM (58.145.xxx.185)

    집 때문에 건강잃었어요.

    저도 세입자.
    전 유방암 환자인데...
    어제 검사에서 반대편 림프절에도 이상 생겼다네요.

    참, 집이 뭔지.
    죽기전에 집을 살수 있을지 모르겠네요.ㅠㅠ

  • 21. ㅇㅇ
    '20.12.9 10:56 PM (110.11.xxx.242)

    난 내가 사자고 할때 반대한 남편 그래도 이쁘던데

    뭐가 중헌지 보셔야죠

  • 22. ...
    '20.12.9 11:19 PM (223.62.xxx.30)

    부부싸움에 우울증에...

  • 23. 기회때마다
    '20.12.9 11:30 PM (118.235.xxx.104)

    방해하는 남편 그뒤엔 원조 선대인이 있었죠..뭐 본인의 희망사항을 투사한거겠지만요..
    전세 버티실수있는 분들은 실컷 올려놓은 전세집에 안들어갈수있음 최대한 버텨주시길 바랄뿐이네요 전세가 매매를 받쳐주고 있어요 ㅠ

  • 24. ...
    '20.12.9 11:59 PM (122.36.xxx.161)

    저희 집은 1주택인데 이사 못가게 되어 많이 싸웠어요. 정부가 웃으면서 사다리 걷어차는 느낌 들어요. 지금도 김현미가 실실 웃는 얼굴... 떠오르네요. 하.. 이 정부 언제 끝날까요.

  • 25. ..
    '20.12.10 12:47 AM (39.123.xxx.94)

    1가구도 힘들어요
    세금이 넘 올라서' .
    이정부진심 미쳤어요

  • 26. 0 0
    '20.12.10 1:29 AM (125.135.xxx.126) - 삭제된댓글

    진심 사다리 냅다 차였어요
    강남 인싸로 살 수 있었는데 ㅋㅋㅋ
    겁나 밀려납니다.
    젠장.

  • 27. ㅇㅇ
    '20.12.10 1:31 AM (125.135.xxx.126)

    사다리 제 눈앞에서 냅다 차였어요
    진짜 딱 올라가려고 한 손짚었는데
    누군가의 발에 밟혀서 나가 떨어지는것 같은 기분이에요

  • 28. 이제
    '20.12.10 1:49 AM (125.191.xxx.148)

    새 국토부 장관은 김현미 매운맛 버전.

  • 29. 가장
    '20.12.10 6:45 AM (58.120.xxx.107)

    물론 정책이 생각지 못한 부작용도 았을 수 있고 실패할 수도 있지만
    가장 무서운건 반성이 없고 지지자들은 쉴드치기 바쁘다는 거에요.
    그러니 집값폭등의 원인이 된 대책을 더 오래전부터 주장하던 사람을 국토부장관 시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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