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인형 저고리 올렸어요.

Juliana7 조회수 : 2,103
작성일 : 2020-12-09 12:20:22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7&num=3126633&page=0

제 인형이 너무 서구적인 얼굴이라 쫌 그랬죠.
동양적 마스크를 가진
파올라 레이나 인형을 입양 받았어요.

82님들께 감사드려요.
이번엔 마음에 드셔야 할텐데^^
IP : 121.165.xxx.46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2.9 12:22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리우 볼 너무 귀여워요. 잘 어울려요.
    아는 아이 닮았네요.^^

  • 2. Juliana7
    '20.12.9 12:23 PM (121.165.xxx.46)

    앗 그래요?
    볼 통통 라인이 너무 귀여워요.
    눈썹이랑 속눈썹 리페는 아직 못했어요
    하나 더 오면 그때 둘 같이 하려구요
    얼굴 다시 그리는게 보통일이 아니더라구요. ㅎㅎ

  • 3. ....
    '20.12.9 12:28 PM (121.140.xxx.149)

    아 훨씬 귀엽고 이쁘네요..
    지금은 삭제된 글에 서양얼굴의 인형이 아쉽다고 댓글 달았다가 다른 댓글러한테 소시오 취급 받았던터라...

  • 4. 세상에
    '20.12.9 12:36 PM (61.98.xxx.185)

    사진 본 순간... 오마낫! 소리가 절로 나오게 구여워요
    조바위에 저고리입은 인형이 얼마나 깜직한지... 넘 넘 이뻐요
    솜씨 인정 엄지척! 올립니다

  • 5. 저 궁금한데
    '20.12.9 12:36 PM (182.212.xxx.47)

    이렇게 만들어서 판매하시는건가요?
    아님 그냥 취미로 만드시는건가요?

    집에 한복 몇벌 있는데 드리고 싶네요.

  • 6. . . .
    '20.12.9 12:38 PM (110.12.xxx.155)

    어머 오동통한 볼 꼬집어 보고 싶어요.
    진짜 능력자시네요.

  • 7. 한복
    '20.12.9 12:43 PM (119.149.xxx.67) - 삭제된댓글

    저도 아주 좋은 공단 한복이 있는데 보내드리고 싶은데 보내드리고 싶네요.

  • 8. Juliana7
    '20.12.9 12:43 PM (121.165.xxx.46)

    지난번에 여기서 한복을 협찬 받았어요
    주신다면 너무 감사하지요. 쪽지로 연락주세요.
    제가 쪽지보내는걸 못해요.
    근처면 가지러 갈께요.^^ 감사해요.
    jkhhe@naver.com
    으로 연락주셔도 됩니다.

  • 9. Juliana7
    '20.12.9 12:44 PM (121.165.xxx.46)

    ....님
    누가 댓글에서 소시오라고 그랬어요? 어마나
    제가 대신 죄송하고 사과드립니다.
    절대 그런일은 없어야해요
    이번 아이는 동양적이라 마음에 드셨으면 좋겠어요.

  • 10. ......
    '20.12.9 12:44 PM (211.36.xxx.111)

    보자마자 ㅋㅋㅋㅋ귀여워서 웃었어요
    ㅎㅎㅎㅎ넘 귀엽고 한복도 너무 예쁘고 잘어울리고요

  • 11. ......
    '20.12.9 12:45 PM (211.36.xxx.111)

    전체샷좀 플리즈 ㅋㅋ

  • 12. Juliana7
    '20.12.9 12:45 PM (121.165.xxx.46)

    오픈체팅방을 만들었어요
    한복과 인형옷에 관해 말해요.를 찾아 들어와보세요.

    제가 처음 만들어서 이렇게 초대하면 되는건지 맞는지도 잘 모르겠네요
    떠듬떠듬해요.

  • 13. ......
    '20.12.9 12:46 PM (211.36.xxx.111)

    세배돈 주고싶네요 으아아아

  • 14. Juliana7
    '20.12.9 12:48 PM (121.165.xxx.46)

    우아 복주머니도 만들어야겠어요. 우하하하

  • 15. Juliana7
    '20.12.9 12:52 PM (121.165.xxx.46) - 삭제된댓글

    근처 지자체 건물에서 1월말에 인형옷 강의를 하는데
    무료라 그때 유튜브 라이브를 켤까해요
    광고 홍보 아니구요
    뭐가 생겨야 광고죠.

    무료 무료 딱 무료

  • 16. Juliana7
    '20.12.9 12:54 PM (121.165.xxx.46) - 삭제된댓글

    무료라도 홍보면 지울께요.

  • 17. 어머나
    '20.12.9 12:59 PM (211.104.xxx.198) - 삭제된댓글

    넘넘 예쁘네요
    코로나로 지루한데
    덕분에 예쁜 전시회 보고온 기분입니다
    님작품 올라오면 넘 반가와요

  • 18. Juliana7
    '20.12.9 1:00 PM (121.165.xxx.46)

    그래서 열심히 하려고 생각도 하고 호평도 받으니
    기분도 좋으네요.
    82는 역시 제 은인이셔요.

    예쁜 인형하고 노니 좋네요
    인형은 밥도 안먹고 병원도 안가고
    대신 예쁜걸 많이 해줘야하네요. ㅎㅎ

    인형놀이가 심리치료의 한 분야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시작했어요.

  • 19. 어머
    '20.12.9 1:21 PM (39.7.xxx.149)

    인형볼이 토실하고
    입술이 넘 귀여워요
    이런 귀여운인형에
    품위있는 한복을 입혀주시는
    솜씨좋은 원글님
    대단하시고 옷 지으실때마다
    얼마나 행복하실지
    솜씨가 부럽네요

  • 20. Juliana7
    '20.12.9 1:22 PM (121.165.xxx.46)

    ......님
    전체샷은 지난번 사진에 쭈욱 있어요
    이거 큰언니 인형꺼를 입혀서 왕창 큽니다.
    위만 잡아서 찍었어요. 에휴
    얼른 얼른 해야할텐데 참

  • 21. Juliana7
    '20.12.9 1:26 PM (121.165.xxx.46)

    보시는 분들은 행복하시고
    저같이 노가다 하는 사람은 치열하고 무섭고 또 힘든때도 있답니다.
    매번 새로운 컨셉을 연구해야 하구요
    하지만 늘 하던 일이라 창작의 고통이 새로운 생명을 탄생시키죠
    요즘 인형안했으면 어쩌나 싶을 정도입니다.
    코로나 우울 물리칩시다.

  • 22. 패완얼
    '20.12.9 1:31 PM (112.154.xxx.91)

    자고로 패션의 완성은 얼굴이라더니
    전문가가 이렇게 맞는 얼굴에 한복을 입혀주니
    작품의 격이 확 달라보이네요.

  • 23. Juliana7
    '20.12.9 1:38 PM (121.165.xxx.46)

    정말 감사합니다. 눈썹이랑 다시 그려야하는데
    어찌할까 구상중입니다.

    칭찬해주시니 오늘은 너무 감사합니다. 신나요.

  • 24. 조바위
    '20.12.9 1:46 PM (14.32.xxx.215)

    각세워서 다림질 팍 하시면 완성도가 쑥 올라갈텐데요 ㅠㅠ
    그리고 작은 육일이 인형옷으로 돈벌기 좀 수월해요
    레이나는 큰편이라 자급자족이 가능한데 작은 육일은 좀 솜씨가 있어야하거든요
    작은 육일 한번 해보세요
    마침 설날이 코앞이라 ...

  • 25. ...
    '20.12.9 2:04 PM (175.125.xxx.61)

    새로 들인 인형이 참 예쁘네요.
    한복하고도 잘 맞고..

    제가 잘 가는 카카오스토리채털에도 인형옷 작품을 올리는 분이있는데
    그분은 주로 궁중복식이예요.
    의상을 전공한 저도 그 분 작품을 보면서 몰랐던 한복의 종류를 많이
    알게 됬답니다. 전행치마..같은
    그 분은 건강이 안좋았을때 한복 클레이아트를 시작해서 극복하고
    지금의 경지까지 이르신거 같던데...
    님도 행복한 작업이 되길 기원합니다.

  • 26. 바나나우유
    '20.12.9 3:00 PM (14.33.xxx.174)

    인형도 넘 이쁘고 저고리와 한복이.. 넘 잘 어울려요..

  • 27. winnie613
    '20.12.9 3:46 PM (121.130.xxx.239)

    혹시 한복 바느질을 배울 수 있는 곳이 있을까요? 취미로 해 보고 싶어요 ㅎㅎ

  • 28. Juliana7
    '20.12.9 6:04 PM (121.165.xxx.46)

    한복 바느질은 기술교육원이 몇군데 있고
    여성회관 그런곳 지역적으로 근처에서 찾아보세요
    어디 사시는지 몰라서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43860 발바닥에 티눈 없으세요? 6 티눈 2020/12/08 2,354
1143859 절실해요. 손가락 마디가, 가위로 잘릴 수가 있나요? 29 알고 싶습니.. 2020/12/08 7,335
1143858 나경원은 6 2020/12/08 1,320
1143857 여학생들1박 여행 19 고3 2020/12/08 2,205
1143856 마카롱만 보면 제사과자?가 생각나요 10 2020/12/08 2,066
1143855 윤호중 "野, 평생 독재 꿀 빨더니..의사방해 엄중 .. 11 뉴스 2020/12/08 1,792
1143854 헬스클럽서 확진자 나왔는데 회원 50명 음성?.. 비결은 환기 3 .... 2020/12/08 3,810
1143853 근데 공수처는 누가 견제해요? 20 ... 2020/12/08 2,605
1143852 가방을 좋아하시는 분들이요~~ 1 써니베니 2020/12/08 1,511
1143851 검찰의 김영란법 계산법 - 펌 3 신박한산수 2020/12/08 740
1143850 JP모간 "내년은 한국의 해..코스피지수 3200까지.. 12 뉴스 2020/12/08 3,230
1143849 아들 스마트폰이 먹통예요 1 중2맘 2020/12/08 786
1143848 이투스 정승제 일타강사 수학 무료 수업 안내 23 ... 2020/12/08 4,262
1143847 민주당 2중대 싫다고 국혐당 2중대 택한 당 9 모지리당 2020/12/08 1,237
1143846 겨울빨래 제습기 1 비디 2020/12/08 1,056
1143845 전기찜질팩 전자파 없는걸로 추천 바랍니다 4 배가차가와요.. 2020/12/08 908
1143844 애견패드 생리할때 좋네요 11 쓰임 2020/12/08 2,402
1143843 공부 지지리 못하는 예비고1 문제집 추천 부탁드려요 7 공부 2020/12/08 1,084
1143842 남편친구들 S대 출신들 죄다 박사들이 52 ==== 2020/12/08 27,743
1143841 PD 되기 어느정도로 어려운지요. 14 - 2020/12/08 3,052
1143840 참깨라면 맛 라면 만드는법 좋아하시는분들 보세요 3 2020/12/08 1,369
1143839 기립 표결 처음 보네요...불과 7분만에 48 K민주 2020/12/08 4,038
1143838 가슴이 답답합니다..남편의 거짓말 15 답답 2020/12/08 5,675
1143837 세월호 특조위 기한 연장 안건조정위 통과 6 다행 2020/12/08 724
1143836 제 얼굴이 문제인거죠? 공중화장실 들어가서 가끔 거울 보고 놀라.. 2 ... 2020/12/08 2,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