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파트 분양이 답이 없나요?ㅠ

.. 조회수 : 2,392
작성일 : 2020-12-09 11:14:01
분양 받을 희망 아닌 희망으로
이 시기를 견디고 있는데요.
아래 전세글에 분양은 더 답이 없다는데
세금 문제 때문인가요?
(네, 저 한심한 거 알아요ㅠ)
IP : 39.7.xxx.92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2.9 11:15 AM (223.62.xxx.113)

    가점때문 아닐까요?

  • 2.
    '20.12.9 11:15 AM (210.99.xxx.244)

    분양만되면 좋죠 왜답이 없는건지

  • 3. .....
    '20.12.9 11:16 AM (1.227.xxx.251)

    본인 청약 점수 한번 계산해보세요
    가구원수, 년한 등등 추첨도 없이 점수 순이라 청약포기하고 대출받아 사버리는 거잖아요.

  • 4. 아이고
    '20.12.9 11:17 A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

    답답하십니다 ㅠ

    분양은 가산점으로 하는데 평균 점수가 60 점 후반으로 가야 하는데 부모 봉양 3자녀 무주택 10년 이상 정도가 되어야 가능한 점수

    점수 높은 순으로 당첨됩니다

  • 5. ;;
    '20.12.9 11:18 AM (39.7.xxx.92)

    물론 가점이 낮진 않죠.
    60후반대죠.

  • 6. ...
    '20.12.9 11:18 AM (220.75.xxx.108) - 삭제된댓글

    무주택으로 50 가까이 되면 점수가 높아지니 기나긴 무주택 기간동안 안심하고 살려고 국민임대를 노리고 들어가는 거래요 사람들이...

  • 7. ;;
    '20.12.9 11:20 AM (39.7.xxx.92)

    대출이 어려워 현금이 있어야하고
    그 정도는 아는데
    답이 없다니 뭐 다른 문제가 있나 해서요.

  • 8. 분양
    '20.12.9 11:26 AM (106.101.xxx.15) - 삭제된댓글

    청약 가점 높아도 분양 물건 자체가 없어요.
    현금 쥐고 있다해도 물건이 있어야 사죠.

    가점 높으시면 그래도 해보세요.
    가점 낮은 무주택자가 추첨으로 분양기다리는건 무모하지만 그래도 가점이 높으시다니 가망없지는 않네요.
    다만 입주시점에 시세 올라가면 대출 제한 있을수도 있다는거 ..
    대출 제한없거나 적은건 이미 정책 전에 분양한것들로..그래서 얼마전 팔달재개발이 난리났던거고요.

  • 9. 분양/
    '20.12.9 11:29 AM (39.7.xxx.92)

    네 감사합니다.
    현금이 많은 것도 아니에요ㅠ
    여의도 목동 대치 재건축 언젠간
    되겠죠.
    그래서 서울 시장 선거 잘하려구요.

  • 10. ㅇㅇㅇ
    '20.12.9 11:40 AM (58.237.xxx.182)

    왜 모두 아파트만 고집할까
    전세가 없는게 아니고 주택에 살려고 하지 않고 아파트만 고집하니까
    전세물량이 모자라는거겠죠
    또 아파트로 전세끼고 살다가 나중에 매입하려고
    그래서 아파트로 돈 벌려고 하는거 아닌가요
    지금 주택 전세는 남아돌고 아파트 전세는 주인이 가격올리려고 하고...

  • 11. 주택전세는
    '20.12.9 12:10 PM (121.162.xxx.227)

    남아 도는지요?
    아파트가 확실히 편리해요

    단지 안에 살면 여러가지가 있고(애들은 놀이터, 쓰레기 공동배출, 공원과 마당도 공유하면서 크게 쓰는거니까요)
    그 옛날 성처럼 안전하다는 느낌도 있고요

    전 아파트 선호가 잘 이해되는데요
    암튼 아파트 분양은 경쟁이 너무 높아 왠만해서는 안되니까 믿고 있지 말고 매매시장도 늘 염두에 두어라..이런 의미 아닐까요?

  • 12. 아파트가..
    '20.12.9 12:39 PM (121.175.xxx.58)

    왜 아파트만 선호하냐구요?..
    윗님 말대로 편하거든요.재산적 가치는 접어두고서라도..생활자체가 너무너무 편하네요.
    제가 주택.빌라.원룸.오피.싸그리 몇년씩 다 살아봤는데 아파트만큼 편리하고 깨끗하고 안전한 곳이 없던데요?
    저 지금 내년 아파트 분양 입주때문에 임시로 빌라에 와있는데 진짜 뻥좀 쳐서 못살겠습니다.
    불편해서...물론 고급빌라는 아니니 그건 제외하고..
    아파트에서 별 생각없이 누리던 혜택들이 여기오니 다 사라져 버렸네요.이런 불편함으로 인한 스트레스 장난아니고...

  • 13. 아몬드
    '20.12.9 1:29 PM (175.196.xxx.121)

    평생 주택만 살다가 처음 새 아파트로 이사왔는데
    임대아파트라 좋은 아파트도 아닐텐데 진짜 좋네요.
    왜 사람들이 아파트 아파트 하는지 알겠어요.
    엘레베이터 기다리는것 빼고 다 편해요.
    주택살때 도심 오래된 단독 주택이라 텃밭도 있고 문열고 나가면 큰길이면서도 조용했고 층간소음 없고 세탁기 청소기 새벽에 돌려도 상관없고....그랬는데
    그런거 다 못 해도 아파트가 편하긴 한것 같아요.
    지금 일주일에 2~3번 2시간 정도 난방하는데 전혀 춥지도 않아요.
    주택은 11월 부터 서늘했는데.
    아파트 사고 싶은 생각이 단 한번도 안들었는데 이제는 살 생각입니다.

  • 14. 아파트는 그리고
    '20.12.9 1:48 PM (121.162.xxx.227)

    경비, 건물청소, 정원관리, 시설보수 등등을 n분의 1하잖아요. 그게 정말 싸게 지불하고 편히 사는 방식이거든요
    일반 서민은 일하러 나가려면 집관리 일일히 할 여유도, 따로 사람쓸 비용도 쉽지 않아요

    고만고만한 사람들 살기 좋으니 늘 대기수요가 있고
    이래서 오늘도 아파트 분양은 인기가 있습니다

  • 15. ...
    '20.12.9 1:55 PM (106.102.xxx.176) - 삭제된댓글

    69면 많이들 되셨던데.
    4인가족 만점점수잖아요.
    왜답이없다시는거지????

  • 16. ......
    '20.12.9 1:56 PM (106.102.xxx.176)

    거의만점 가까운데
    왜답이없다시는걸까요????

  • 17. ..
    '20.12.9 2:39 PM (223.62.xxx.250)

    가점 높고 현금쥐고 기다리는 대기자들이 많으니까요.
    청약이 되면야 인생 한방에 만회지만 안됐을 경우
    대안이 있는지요.
    제 주변에도 10억 들고 강남 청약 기다리다가 벼락거지되신 분 계십니다 ;;

  • 18. .......
    '20.12.9 4:34 PM (106.102.xxx.164) - 삭제된댓글

    정말 강남이 목표였다면
    말이안되는데요.
    강남 작년부터 지금까지 쭉 청약있었고
    점수 다 안높았는데요.
    그냥 2년전 청약하려고 집판거겠죠
    그러니 점수낮고요.
    60점 후반인데 안됐다 이건
    노리는 곳이 있어서 기다리신거거네요.
    어딘지는 알겠고요
    전략 잘 짜서 인기없는데로 노려보세요

  • 19. .....
    '20.12.9 4:35 PM (106.102.xxx.164) - 삭제된댓글

    강남만이 목표였다면
    말이안되는데요.
    강남 작년부터 지금까지 쭉 청약있었고
    점수 다 안높았는데요.비싸서요.
    그냥 2년전 청약하려고 집판거겠죠
    그러니 점수낮고요.
    60점 후반인데 안됐다 이건
    노리는 곳이 있어서 기다리신거거네요.
    어딘지는 알겠고요
    전략 잘 짜서 인기없는데로 노려보세요

  • 20. .....
    '20.12.9 4:48 PM (106.102.xxx.217)

    -강남만이 목표였다면
    말이안되는데요.
    강남 작년부터 지금까지 쭉 청약있었고
    점수 다 안높았는데요.비싸서요.
    그냥 2년전 청약하려고 집판거겠죠
    그러니 점수낮고요.
    현금 10억있어도 점수낮으면 대책없고
    10억현금가를 가난하다고 하지않습니다.

    -60점 후반인데 안됐다 이건
    노리는 곳이 있어서 기다리신거거네요.
    어딘지는 알겠고요
    딴데넣어 당첨되버리면 안되니
    그전에는 안넣으신거고요.
    올해 하반기 불안해서 기다리던
    4인가족 만점자들이 다 수면위로 나타나서
    많이들 합격해서 빠져나갔어요.
    원하는데 나오면
    전략 잘 짜서 낮은 경쟁율있는데로 노려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43476 독일어 해석 부탁드려요. 6 궁금 2020/12/10 758
1143475 (외국) 김치 담그고 3개월 지나면 너무 쿰쿰해져요... ㅠㅠ 14 김치고민 2020/12/10 2,507
1143474 살림이 취미인 주부님들 6 ? 2020/12/10 2,374
1143473 시중에 돈이 넘치는거 같은데.. 12 .. 2020/12/10 3,371
1143472 생활 영어 한 마디 1 1 .. 2020/12/10 831
1143471 8개월째 지역감염 0 18 ㅇㅇ 2020/12/10 3,266
1143470 요즘 마케팅 방법, 유의하세요. 2 gma 2020/12/10 2,051
1143469 청양고추 썰어서 냉동 보관하려 해요 8 청양 보관 2020/12/10 2,157
1143468 김치냉장고 4일된 수육 먹어도 될까요? 3 소소 2020/12/10 951
1143467 세대주 분리.. 처음 해 보려는데 몰라서 질문드려 봅니다 1 예화니 2020/12/10 1,825
1143466 집에서 하루종일 계시는 분들 시간활용이 잘 되시나요? 4 .... 2020/12/10 2,214
1143465 윤석열 징계위원회 위원들 간단 프로필 21 징계 2020/12/10 3,933
1143464 [방탄팬분들만] 앨범 판매량 한국 역사상 Top1 아티스트 3 대박 2020/12/10 1,401
1143463 치료제 나온다니까 이젠 백신이 먼저라고 여론전 37 국제표준화 .. 2020/12/10 3,441
1143462 왜 지금이 행복한줄 모를까요 ㅠ 7 D 2020/12/10 2,633
1143461 더패키지 저도 감사! 7 동작구민 2020/12/10 1,617
1143460 가족하고 연락 안 하고 사시는 분도 있나요... 11 코코 2020/12/10 3,511
1143459 아직도 시집스트레스 받으시는 분 있을까요? 14 아직도 2020/12/10 3,178
1143458 심리학 책에서 보면 8 내면 2020/12/10 1,936
1143457 핫팩 써본중에 최고로 좋았던건데... 9 아놔 2020/12/10 2,706
1143456 아스트라제네카 부작용 횡단성 척수염은 희귀병이에요 7 ㅁㅁ 2020/12/10 3,002
1143455 장례 - '수의' 는 본인이 평소 좋아했던 옷을 입어도 15 세월 2020/12/10 3,415
1143454 보배드림에서 16개월 입양아 사건 총정리 하고 청원 9 ..... 2020/12/10 2,392
1143453 결국은 백신 44 ㆍㆍㆍ 2020/12/10 3,782
1143452 무릎 아파보신분 계실까요 25 노화인가 2020/12/10 4,2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