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민하게 반응을 하고 아주 남편을 호되게 다그치고
구석으로 몰아넣고 ㅠㅠ
어떻게 해야할까요 ㅠㅠ
그때가 생리인 것을 알면 사람들하고 접촉을 줄이고 집에 칩거하는 거죠. 그리고 남편이 만만하니까 막 대하는데 그러지 맙시다. 내가 그렇게 약아빠지고 비겁한 사람이라는 거 알면 좀 덜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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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 비겁한 사람이라니. 웃김. 인간도 결국 동물의 하나고 호르몬 영향 크게 받죠. 그 패턴 알고 있으니 가족들에게 미리 양해를 좀 구하고 서로 조심해요~ 그리고 pms 증상 줄여주는 보조제도ㅜ섭취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