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 사시는 분들...내년엔 어떻게 하실거예요?
옮겨야 하시는 분들은 어떻게 하실 예정이세요?
전 내년 11월 만기인데, 이번달에 집주인이 바꼈어요.
실입주한다고 하네요.
영끌할 형편도 안됩니다.
애 학교를 전학시키고 싶지는 않은데, 방법이 없네요.
전세가 없어요.
있어도 전세대출 풀로 받아야 하고요.
학교 주변에 마땅한 빌라전세도 없네요.
더 싼데 알아봐라.
수준에 맞는데 가라.
지역 말해봐라, 인터넷 찾으면 널렸다.
이런 댓글은 사양합니다.
솔직히, 지금까지 집 장만도 못하고 뭐했나 싶어서 자괴감이 엄청납니다.
주변에 상의도 못해요. 창피해서요.
정말로 저 같은 처지에 계신분들은 무슨 계획있으신지 궁긍합니다.
전 답이 안보여요.
1. ...
'20.12.9 10:44 AM (106.245.xxx.72)저 아는집은 이제 아파트 못산다고 빌라 알아보더라구요
빌라사는 집은 남편 지방발령 내달라고 해서 지방으로 이사 한다고 하네요
저는 24평 구축이라 30평 알아봤는데 대출이 40프로 밖에 안되서 못가요..2. 어제
'20.12.9 10:44 AM (211.114.xxx.70)부동산 전문가 유튜브를 들었어요.
님하고 똑같은 질문을 하니까 대답이
지금 내가 살고 있는 동네가 내 소득수준에 맞지 않았다는 걸 인정하는 것부터 시작하래요.
그걸 인정해야 문제가 풀린다고요.
욕먹을 각오로 이야기한다고
그리고 주거 생존권을 보장받기 위해서
내 전세금과 대출을 일으켜 살 수 있는 최선의 선택지를 찾아 집을 사야 한대요.
집값이 오를걸 기대하고 사는게 아니라 주거권을 보장받기 위해서요.
정말 모두가 힘듭니다.3. ㅇㅇ
'20.12.9 10:45 AM (211.219.xxx.63)지금 집 못파는 사람들이 머리 아플겁니다
4. 저도
'20.12.9 10:46 AM (118.221.xxx.151)9월에 이사 가야 해서 남의일 같지가 않습니다.
길을 걸을때도 맨날 집만 보고 다녀요....5. 어제
'20.12.9 10:49 AM (211.114.xxx.70)82게시판에서 집값 꼭지다, 내려간다 소리만 철썩같이 믿은 제 과거를 원망해요.
마찬가지로 오른다는 소리도 결국엔 얼굴도 모르는 누군가의 말만 믿고 믿을 수는 없죠.
내 상황을 객관화 시켜보고(종이에 적어 보세요.)
집을 살때의 장점과 단점
집을 사지 않고 전월세로 살때의 장점과 단점을 따져보고
결정하세요.6. 튼튼이엄마
'20.12.9 10:52 AM (223.33.xxx.44)진짜 너무너무 힘드네요. 이제까지 집도안사고 뭐했나..자괴감이 매일매일 듭니다. 이러다가.. 집없는 사람은 주위에 저밖에 없는걸 알고는 있었지만 내식구 몸누일 곳 하나 안사고.. 남편이 여름에 사자고 한집 500 계약금 갈었다가 제가 떨어질것 같다고 해서 계약금 포기하고 안했는데 4달만에 3억 실거래 이뤄졌습니다..매일매일 진짜 고통입니다.
7. ㄴㄴㄴㄴ
'20.12.9 10:52 AM (175.114.xxx.77)저는 2년 후 집빼는건데 벌써 걱정입니다
이 애들을 데리고 또 어느 동네로 내려가야 할지..8. 원글이
'20.12.9 10:53 AM (58.145.xxx.185)211.114.xxx님 말씀이 맞아요.
형편에 맞는 곳 가서 살아아죠.
여기 이사 올때는 제 형편에 맞는데 찾아서 온거예요.
근데, 하루아침에 제 수준에 안 맞는 동네가 되어 버렸네요.ㅠㅠ9. 튼튼이엄마
'20.12.9 10:54 AM (223.33.xxx.44)정말 저같이.무주택인 분이 있기나 한걸까요?정말 전 제주위를 봐도 저만 무주택이네요. 주위 엄마들은 다주택자도 있는데... 전.이나이까지 뭐했는디... 내살집하나 안사고 전세 살이한 제가.정말 바보같습니다
10. ...
'20.12.9 10:55 AM (106.101.xxx.186) - 삭제된댓글님 글 읽다가 울컥해서 댓글 달아요
솔직히, 지금까지 집 장만도 못하고 뭐했나 싶어서 자괴감이 엄청납니다.
주변에 상의도 못해요. 창피해서요.
이렇게 쓰신거 딱 제 맘이라서요.
주변에 집 얘기는 꺼내지도 않아요. 혼자 삭히고 좌절하고 반복예요. 제가 어쩌다 집 안산 잘못때문에 주변에 챙피하다고까지 느끼게 되었는지....
문대통령은 검찰개혁과 함께 제발 무주택자의 평생 처음 겪는 이 고통에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랍니다 ㅜㅜ11. ...
'20.12.9 10:59 AM (39.7.xxx.109)저는 분양 받으려고 해요.
근데 그것도 쉽지 않을 듯12. ...
'20.12.9 11:00 AM (123.111.xxx.26)저도 세시간 걸려서 출퇴근하다가 아이 이제 내년에 5학년되니 친정근처 벗어나서 육아독립하려고 오래전부터 계획했어요. 15억이상 대출금지, 임대차3법, 신용대출 축소 등등 모든 부동산 악법!에 골고루 해당되게 되었습니다.
결과적으로 40평대 매매알아보다가 ->30평대 매매 알아보다가 -> 집 매도,매수에 실패하고 30평대 전세 알아보다가 -> 폭등한 전세값에 24평 전세갑니다.
분통터져서 82에 글썼다가 대깨님들께 출퇴근 3시간거리에 회사 있는게 잘못이라는 말까지 들었네요.
너무 속상합니다.13. 벼락거지
'20.12.9 11:00 AM (39.7.xxx.109)여기 이사 올때는 제 형편에 맞는데 찾아서 온거예요.
근데, 하루아침에 제 수준에 안 맞는 동네가 되어 버렸네요.ㅠㅠ
222222214. 에공
'20.12.9 11:01 AM (14.32.xxx.166)아직은 댓글이 클린하네요 ㅜ ㅜ
내년엔 조금이라도 안정되어 사시던 곳에 계속 있으시기를 바랍니다 ㅠ ㅜ
어쩌다 이지경이 되었는지...15. ㅇㅇ
'20.12.9 11:04 AM (58.227.xxx.223)힘내세요. 좋은 날이 있을거에요.
응원합니다16. 내년 11월
'20.12.9 11:04 AM (121.129.xxx.166)이시면 좀 지켜보셔도 될것 같아요.
아이 학교 때문에 지역을 옮기기 힘드시면 예산이 맞는 집을 꾸준히 지켜보는 것 외에는 방봅이 없죠.17. ...
'20.12.9 11:05 AM (223.62.xxx.250)여기 이사 올때는 제 형편에 맞는데 찾아서 온거예요.
근데, 하루아침에 제 수준에 안 맞는 동네가 되어 버렸네요.ㅠㅠ
--> 이래서 사람들이 집을 사는거에요 ...
전세든 매매든 계속 오르는데 근로소득은 따라가주지
않으니 대출 받아서 매매 후에 대출을 갚는거에요.
매매가격에 어느 순간 올라타야 하는데 그걸 그냥
바라만 보고 있으니 밀려나게 되는거죠.
구축 작은 평수라도 매매하세요. 안그러면 진짜
생전 생각도 안한 동네로 밀려나요18. ...
'20.12.9 11:06 AM (223.62.xxx.250)위에 분양 받으신다는 분도 그냥 사세요.
분양은 더 답 없어요.19. ...
'20.12.9 11:07 AM (122.35.xxx.53)애 학교를 옮기지 못하면 반전세로 가야겠죠
저라면 타지역 아파트 매수해서 이사가고 재산증식 노려볼래요
계속 전세만살면 안되는시기 같고요
잘 선택하시길 바래요20. ...
'20.12.9 11:08 AM (39.7.xxx.88)분양이 답이 없는 건
세금 때문인가요?
이렇게 오른 가격을 받쳐주긴 싫은데ㅠ21. 이런
'20.12.9 11:08 AM (121.129.xxx.166)급등 장세가 계속 되긴 힘드니까 매물이나 전세 나오는 추세를 계속 확인하세요. 2000년대 초반에 시작한 부동산 가격상승이 2006년에 끝나고 2007년 금융위기 터졌거든요. 부동산은 딴거없이 그냥 유동성과 제일 밀접한관계가 있어요
22. ㄷㄷ
'20.12.9 11:08 AM (59.17.xxx.152)남일 같지 않아 댓글 답니다.
저희는 이번에 계약갱신청구권 써서 2년 연장하긴 했지만 2년 후가 걱정이라 잠이 안 옵니다.
집값 떨어진다는 남편 때문에 40대 후반인데도 아직도 집 장만 못하고 현금만 들고 있습니다.
남들은 주식이네 뭐네 하지만 집 사야 돼서 건들지도 못하고 고스란히 은행에 저축만 하고 있는데 집값 올라간느 속도를 따라 잡을 수가 없고, 여전히 남편은 집값이 2023년도 폭락한다고 왜 못 기다리냐고 난리네요.
2년 후에 전세 없으면 월세 내면서 기다리면 된다고 기다리는 사람이 이긴다고, 이게 맞는 말인가요?
애들 중학교 가야 하는데 요즘 집 때문에 잠이 안 옵니다.23. 여기
'20.12.9 11:09 AM (211.114.xxx.154)경기남부 신분당선동네인데요
여기 매수자가 대부분 강남전세자래요
울동네애도 서초 국악중다니던데 경기도도 고려해보세요
서울전세사는 오빠네는 경기도가면 죽는거처럼생각하던데
죽을곳도아니예요24. ㅜㅡㅜ
'20.12.9 11:09 AM (175.117.xxx.202)저도 내년 10월만기인데 전세는 0이고 있어도 같은평수가 3억이상 올랐고 전학가는건 절대싫고ㅜㅡㅜ 매매는 당연히 꿈도못꾸고 큰일입니다.
25. 집주인 들어온대서
'20.12.9 11:09 AM (117.111.xxx.90)같은 단지 같은 평형으로 알아봤더니
세상에 1.5배 올랐더라구요 (전세5억이 7.5억)
마침 (정말 신의 한수였던게) 제가 올초에 집을 샀거든요
다만 전세 끼고 사서, 한텀 더 전세 살고 들어갈 예정이었는데ㅠ
여기가 삶의 터전이라 멀리 가는 것도 말이 쉽지...
유주택자라 대출도 안되어서 오른만큼 월세로 갑니다
지금 깔고 있는 전세금에 월세만 거의 100 더 내요ㅠ
올초에 산 집이 그 새 몇억이 올라서 그나마 위로가 된달까요..... (근데 이것도 내년 세금폭탄. 재산세가 올해 1.5배 ㅎㅎㅎ )
월급 빼고 다 올랐어요
집값도 세금도
1억이 동네 똥개 이름이고, 월세100은 이제 당연...
이상하다고 느끼는 내가 이상한건지;;;;;26. ㅜㅡㅜ
'20.12.9 11:10 AM (175.117.xxx.202)소소하게 조금 평수넓혀 전세가려던 목표는 저멀리가버렸고 같은평수로 옮겨도 3억이 어디서나나요. 물론 집도나오지않는 상황에...
27. 저는
'20.12.9 11:13 AM (121.129.xxx.166)항상 부동산 침체기에 집을 샀었어서... 집은 무조건 구매자 우위일때 사야 하고 판매자 우위일 때 필아야 한다는 걸 요즘 더 절실히 느끼고 있습니다. 전세는 이제 일단 들어가면 4년 거주가 되니까 물건이 아주 많은 상태지는 않을꺼라 예상해요. 하지만 아주 없지는 않을테니 지속해서 시장을 관찰하고 계셔야해요.
28. 에고
'20.12.9 11:20 AM (116.32.xxx.73)참 마음이 얼마나 참담하실지 . .
저희 형님도 형편에 맞는 전세가 씨가 말라서
이번에 아파트에서 상가주택으로 이사가셨어요
그것도 월세로요..
벌어서 월세로 다 나갈 상황이에요29. 진짜 문제네
'20.12.9 11:26 AM (222.96.xxx.44)어찌이런 세상이 오건지 ㅠ
이건 너무 심각해요ㆍ30. 흠
'20.12.9 11:26 AM (223.38.xxx.191) - 삭제된댓글몇년전에 부동산에 전세 시세 물어보러 전화했는데
사장님이 심심했는지 저 붙들고 이런저런 얘기하시면서
전세값 안 올려주는 집주인이 사실 제일 안 좋다, 이갈고 대출 받아 집 사게 만드는 못된 집주인 만나는게 귀인 만나는거다 하시던데... 진짜네요.31. 음
'20.12.9 11:30 AM (219.251.xxx.213)투자는 이미 저멀리갔고...이젠 주거 안정이냐..투자를위해 참느냐 선택 구간인듯...
32. ....
'20.12.9 11:39 AM (223.38.xxx.125)어휴 집 없는 사람들, 서민들 피눈물나게 하는 이 정권...
미친거죠.
그래도 지지한다고 귀 막고 눈 막는 대깨문들 정말 벌 받을거에요.
제가 사는 동네도 재건축이라 전세 4~5억씩 올랐어요.
그런데 다들 구해서 살더라고요. 그게 더 신기....
돈이 다 어디서 날까요~
집주인들 들어온다는 곳은 계약갱신 안되니 정말 피눈물 흘리며 영끌해서 오를대로 오른 셋집 구하느라 죽을듯 힘들었지만
나머지 모든 전세집들이 계약갱신 더 이상 못 쓸 때는 전세집도 그만큼 많이 나오는거니 좀 나아지지 않을까요 ㅠ
대신 경기도니 뭐니 전체적으로 다 오르겠죠33. 올려진
'20.12.9 11:47 AM (124.54.xxx.37)전세값으로 들어가주질말아야하는데..내가 그곳서 살아야하면 돈을 더 내는수밖에요...
34. ...
'20.12.9 11:50 AM (125.132.xxx.90)그나마 전세도 없고 있어도 반전세예요
기존 전세값에 120-150만원씩 붙여서 내놨더라구요
대출안되서 사지도 못하고 이사못가면 월세살이 해야죠35. 추움
'20.12.9 12:09 PM (211.201.xxx.160) - 삭제된댓글한 경우는 지방 발령 신청할 거래요. 사택이 나오는데 넓고 커서.. 공기도 맑고 ㅠㅠ 평생? 살 수 있대요. 즉 도서산간 지역이라서.. 여긴 최후의 선택이라고 하면서.
또 한 경우는 반월세로 살 거래요. 차라리 집을 사기 위해 은행 대출 무리하게 받지 않고 반월세로 살다가 퇴직하면 지방으로 내려갈 거래요.36. 123
'20.12.9 12:13 PM (211.201.xxx.160)한 경우는 지방 발령 신청할 거래요. 사택이 나오는데 넓고 크다며 공기도 맑고 ㅠㅠ 평생? 살 수 있대요. 즉 도서산간 지역인데 여긴 최후의 선택이라고 하면서..
또 한 경우는 반전세로 살 거래요. 차라리 집을 사기 위해 은행 대출 무리하게 받지 않고 반전세로 살다가 퇴직하면 지방으로 내려갈 거래요.37. ㅜㅡㅜ
'20.12.9 12:28 PM (175.117.xxx.202)여기 이사 올때는 제 형편에 맞는데 찾아서 온거예요.
근데, 하루아침에 제 수준에 안 맞는 동네가 되어 버렸네요.ㅠㅠ
33333333333333338. 곧
'20.12.9 12:42 PM (116.126.xxx.29)그들이 몰려와서 토왜네 알바네 패악질을 하겠죠.. ㅡ.ㅡ
진짜 못되먹은 대깨들!!!
집값 떨어지길 바래요...
빠른 시일안에 모든게 제자리로 돌아오길 바랍니다!!!!39. ...
'20.12.9 12:59 PM (210.103.xxx.130)저희는 다주택자라 명목상 오른 금액만 9억원이 넘는데 한편으로 다행이다 가슴 쓸어내리면서도 진보 정권에 대해서는 분노를 감출 길이 없어요. 저희야 다행히 피해갔다고는 하지만 사람들 삶을 이렇게까지 망칠 수가 있나요? 거기다 뭐 반성 한 번 없이 김현미 잘했다고 지랄하는 문재인 보니까 진짜 피가 거꾸로 솟더군요. 거기다 이번에는 변창흠...ㅋㅋㅋㅋㅋㅋ 문재인은 뚜벅뚜벅 사람들 삶 깍아내려 프롤레타리아 왕창 양성한 다음 그 표 모아 정권유지하는 것만이 목표인 걸 이젠 개도 다 알죠. 아마 저희는 내년에도 자산 쉽게 증식할 것 같지만 세상이 어떻게 되려나 싶습니다.
40. 짐
'20.12.9 1:06 PM (211.36.xxx.23)집 못 파는 사람이 골치아플 거라고요?
왜요?
저 전세낀 집 내놨는데 전세가 껴서인지 잘 안 팔리네요
근데 큰 걱정 안 해요
정 안 팔리면 전세 더 돌리면 되죠
그러다 2년 더 지나면 지금 매매 가격이 그때 전세 가격 될 것 같은데요
팔려도 그만 안팔려도 그만이에요.41. ....
'20.12.9 1:15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갱신권 쓰게 해주는 집주인도 따지고 보면 안좋아요
2년 더 살아 뭐하겠어요
2년뒤 집 값이 가라앉을것도 아니고
울 시부모님 세입자가 자꾸 나가버림 당신 돈 든다고 오래 오래 월세 살이하게 하려고 월세 약간 싸게 줘요
세입자가 무주택자라면 도와주는것도아니죠
정신 차리고 현명함이 필요한 시기네요42. ....
'20.12.9 1:17 PM (1.237.xxx.189)갱신권 쓰게 해주는 집주인도 따지고 보면 안좋아요
2년 더 살아 뭐하겠어요
2년뒤 집 값이 가라앉을것도 아니고
저람 갱신권이고 나발이고 당장 내짐 빼고 내가 살수 있는 집 사요
울 시부모님 세입자가 자꾸 나가버림 당신 돈 든다고 오래 오래 월세 살이하게 하려고 월세 약간 싸게 줘요
세입자가 무주택자라면 도와주는것도아니죠
정신 차리고 현명함이 필요한 시기네요43. ㅇㅇ
'20.12.9 1:38 PM (211.246.xxx.218)애들 졸업할때까지 살려고 했는데 주인이 실거주 한답니다 다행히 전세 준 집이 있어 찾아 들어가지만 저희집에 살던 분은 그 동네가 폭등하는 바람에 매매도 어렵고 전세는 아예 없고 본의 아니게 미안한 상황입니다 어쩌다 이렇게 힘들고 번거롭게 됐는지
44. 각설탕
'20.12.9 4:38 PM (220.74.xxx.28)아직 1년 남았으니 좀 지켜보세요.
저도 가을에 집팔고 같은 단지에 전세가 씨가 말라서 멘붕왔던 사람인데,
지금 보니 전세 매물이 보이네요.
지금 영끌은 위험해요. 계속 전세 시장 지켜보시면서 적당한 전세 찾아보세요.
지금은 없는 것 같아도 그때되면 또 생기는게 전세예요.45. 우리 단지
'20.12.9 6:44 PM (39.124.xxx.23) - 삭제된댓글윗님 말씀대로 전세는 있어요.
근데 3년 전 매매가격보다 비싸게 나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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