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유치원에서는...

.... 조회수 : 1,178
작성일 : 2020-12-09 10:04:59
유치원에서는.. 아이가 잘지낸다고 하기는하는데

아이는 유치원에서 누구한테 맞았다 너무아팠다 이런말을 계속해요

얼굴에 상처도나고 귀에도 상처가나있고..

선생님은 아이가 왜상처가났는지 모르고..

활동사진을보면 애가 잘노는것보다는 .. 그냥친구따라하는거처럼보이고.. 친구가메인에 우리아이가 받쳐주는 모양..

같이노는게 아니라.. 친구노는거에 껴있는사진 ..

친구는 장난감엄청 많은데 우리이이는 한개도없고..

애가 맞았다는데 선생은 모르고있고..

선생은 아이가 인기도많고 애가 맞았다고하면 꿈꾼거라고하고..

근데 애상처는 왜났는지 모르고..

전에는 얼굴에 상처나고 이번에는 다리에 멍이들었고..

아이는 유치원이 좋다고하는데..

퇴소시키고싶네요

원래 유치원이 애들 상처난거 다 모르는건가요??

유치원말을 믿어야할지 아이말을 믿어야할지..


IP : 180.230.xxx.6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2.9 10:09 AM (122.35.xxx.53)

    애가 친구물건 말안하고 뺏으면 친구들이 밀거나 때리거나 그래요 늦은개월수 아니에요?

  • 2. ditto
    '20.12.9 10:19 AM (110.70.xxx.244) - 삭제된댓글

    몇 살인가요? 누구에게 맞았다 이런 이야기를 구체적으로 하던가요? 누구라고 딱 지명해서? 저라면 아이 말을 믿고 싶어요 예를 들어, 아이는 그 친구랑 놀고 싶고 그 무리에 끼고 싶은데 그 친구는 님 아이를 밀어내거나 일종의 ‘빵셔틀’정도로 여기는 건 아닌지.. 저라면 진지하게 선생님에게 상담이나 문의가 아니라 문제 제기를 할 것 같아요 어린 아이들이 없는 얘기를 지어내지는 않거든요 놀다가 그랬든 힘에서 밀렷든 아무튼 뭔가 일은 있었을 것 같아요

  • 3. ...
    '20.12.9 10:32 AM (180.230.xxx.69)

    아이는 내년에6살이예요 아이가 누구지목해서 맞았다이야기해요
    발레슈즈로맞았다느니.. 그런데 선생은 애들이 때릴수도있다 맞을수도있고 개입은 안하고 크게 싸우면 그때 개입한다고하더라구요
    그러면서 아이한테 엄마속상하니까 집에가서 엄마한테 그런이야기하지말고 담임한테 말하라고 했다고..
    그게할말인가요? 부모한테말하지말라는게..

  • 4. ...
    '20.12.9 10:33 AM (112.220.xxx.102)

    상처까지 나서 오는데
    꿈꾼거라고?
    뭔 개소리래요?
    아이말에 귀 기울이세요
    저라면 신고하고 CCTV확인하겠어요

  • 5. ...
    '20.12.9 10:33 AM (180.230.xxx.69)

    얼굴에 상처나고 이런건 아이도 왜 상처가났는지는 모르는 상황이고.. 그러니 선생이 애가 지혼자 얼굴을 긁었네 모 그런상황..

  • 6.
    '20.12.9 10:57 AM (121.135.xxx.102)

    말도 안되는 이야기입니다.. 선생이 맞은 것도 모르고 있다뇨.. 트러블 있고 아이가 상처날 정도면 아이가 얘기 안해도 선생님에게 먼저 연락옵니다.. CCTV 보여달라고 해도 되는 상황이에요.. 솔직히 교육이고 누리과정이고 아이가 안전하고 편안하게 지낼 수 있는게 유치원에서 제일 중요하잖아요...

  • 7. 이상해요
    '20.12.9 11:04 AM (112.170.xxx.237)

    원이 정상이 아니네요. 저희 원은 다친데 없어도 넘어진 것 부딪힌 것 다 말해주세요. 아이가 긁다 상처나거나해도 밴드 다 붙여주시고요. 특히 집에 가서 말하지 말라고 했다는게 싸하네요.

  • 8. 몰라도돼
    '20.12.9 11:22 AM (211.176.xxx.16) - 삭제된댓글

    저같으면 유치원 옮겨요 믿고 맡길수 있는 유치원이 아닙니다.

  • 9. ditto
    '20.12.9 12:05 PM (110.70.xxx.244) - 삭제된댓글

    저희 애가 국공립 유치원 다니는데 여기서는 그런 일 발생하면 만약에 교육청 민원이라도 들어가게 되면 일이 커지니까, 만약 한 아이가 다른 아이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다 물리적 접촉이 있다 라고 학부모 전화가 오면 일단 두 아이를 무조건 떼놔요 신체적 접촉은 무조건 못하게 하구요 누가 잘했든 잘못했든 일단 두 아이를 떨어뜨려 놓습니다

    그리고 선생님에게 이러한다는데 무슨 일인가요? 라고 상의를 할 게 아니라 나는 어디어디까지 갈 준비가 되어 있다 교육청 민원도 생각 중이다 라고 문제가 해결되지 않을 때의 나의 계획을 알려줘야 해요 무사 안일주의라고 거기서는 누가 말을 하지 않으면 아무 문제 없는거라고 넘어갑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43729 40대 싱글 쓸쓸하겠다가 인사에요 13 .. 2020/12/08 4,164
1143728 사람 상대하며 느낀 젊은사람 노인 차이 3 ... 2020/12/08 3,296
1143727 공수처 개정안 법사위 전체회의 통과~ 10 .... 2020/12/08 1,369
1143726 전진 여동생 3 ?? 2020/12/08 4,993
1143725 재택 하시는분 손들어 봐요 :) ㅎㅎㅎㅎ 6 솜사탕 2020/12/08 1,346
1143724 알뜰폰 쓰시는 분들 있으신가요? 16 2020/12/08 1,848
1143723 남의 애인데도 왜 이리 예쁜지 1 산더 2020/12/08 2,529
1143722 박효신 목소리의 퇴폐적 화려함은 정말.. 7 야생화 2020/12/08 2,401
1143721 우리 애도 걱정을 할까요? 8 갱년기 2020/12/08 1,754
1143720 울산 물고문 어린이집 학대 청원 부탁드려요 5 ㅁㅊㄱ들 2020/12/08 1,251
1143719 고3 2학기 기말고사 봐야할까요? 9 고3맘.. 2020/12/08 2,990
1143718 얼마전부터 매일 맥주 한 캔씩... 끊어야겠죠? ㅠ 14 ... 2020/12/08 3,132
1143717 주알못인데, 그냥 외국인 따라하면 안되나요? 5 ㅣ... 2020/12/08 1,542
1143716 끝까지 보게되는 광고는 뭐가 있으세요? 12 그럼 2020/12/08 1,541
1143715 현2~30대 공무원이랑 5~60대 공무원이랑 대화 수준차이가 많.. 9 aa 2020/12/08 3,432
1143714 김부각 완전 추천 27 쉬운찬 2020/12/08 4,252
1143713 (종합)서울시, 병상“컨테이너 이어 체육관·미술관도 고려” 1 Kkk 2020/12/08 1,393
1143712 댓글 아이피 논란에 대해 31 ... 2020/12/08 1,154
1143711 전진아버지는 셋번째 부인은 잘 만난것 같지 않나요.??? 17 ... 2020/12/08 7,574
1143710 태어나서 한번도 고독감을 느껴본적이 없는거 같아요.. 7 ... 2020/12/08 1,512
1143709 검새가 jpg 10 .... 2020/12/08 1,159
1143708 요즘 보기 부담스러운 광고 10 ... 2020/12/08 3,542
1143707 심한 피로에 도움되는 것 좀 알려주세요 4 .. 2020/12/08 1,743
1143706 제가 주식 종목 선택한 이유가 4 ㅇㅇ 2020/12/08 3,216
1143705 인서울 나와도 간호과 의대 아님 취업 못하는 시대가 왔네요 21 2020/12/08 4,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