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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요플레랑 피자 제일 처음 접할때 입에 맛던가요 .???ㅋㅋ

... 조회수 : 768
작성일 : 2020-12-09 09:31:13

밑에 요플레 이야기 나와서 생각나는건데

저는 아직 기억나는게 요플레랑 피자요 ..ㅋㅋ 제일 처음 접할때

뭐 이런맛이 다 있나 싶었거든요 ... 그 두가지가 제일 제 입에 안맞아서 . 기억이 나요

지금은 없어서 못먹죠 ..ㅋㅋㅋ완전 좋아하는 음식들중에 하나인데

처음 접할때는 피자는 제일 처음 접한게 미군부대에서 나오는 피자였는데 정말 맛이 너무 이상한거예요 ....

지금은 뭐 미군부대 피자라고 해도 잘 먹을듯 싶은데 ..

피자냄새도 이상하고....  그러다가 한국피자 접하면서 한국피자는 제입에 맛더라구요 ...ㅋㅋ

요플레도 맛이 시끔하니  뭐 이런걸 먹을까 싶었던것 같아요

요플레 제일 처음 나왔던거 저 유치원이었나 초등학교 저학년때였던것 같은데

그 어린 아이 입에는 너무 안맞았던것 같아요 ..ㅋㅋ


IP : 222.236.xxx.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0.12.9 10:13 AM (175.223.xxx.248)

    저요저요
    진짜 안 맞았어요
    먹으면 토하고 반복ㅠ
    근데 왜 자꾸 먹었는지는 지금도 미스테리.
    다른 음식은 토하고 나면(ex.과메기) 몇 년간 입도 안댔는뎅
    요플레랑 피자는 좋은데
    입이랑 위에서 안 받아서 고생 쫌 했죠

  • 2.
    '20.12.9 10:18 AM (122.60.xxx.81)

    요플레 처음 나왔을때 뚜껑열었더니 제눈엔 상한거같은 분위기가....
    자신있게 가게 가져가서 아저씨 이거상했어요 하니 아저씨도 긴가민가 하시면서 환불해주셨어요.

    미군부대 피자는 너무짜서 놀랐는데 이게 또 식은건 맛있었던 기억이나네요...

  • 3. ...
    '20.12.9 11:28 AM (125.142.xxx.105)

    ㅎㅎㅎ 재밌네요
    요플레 초등 때 접했는데 넘 맛있었는데 비싸서 사먹지 못 했던 기억이 나네요.
    조그마한 것 한 개가 300원 이었죠. 꼬꼬꼬꼬 꼬모~

    저는 줄줄이 비엔나 쏘세지 먹고 담배 냄새나서 뱉었던 기억이 나요.
    지금은 잘 먹는데^^

  • 4. ㅇㅇ
    '20.12.9 12:58 PM (222.233.xxx.137)


    피자헛 처음 먹을때 저는 진짜 맛있었어요 아 비싸지만 않으면 매일 먹고싶다 했었죠..ㅎㅎ
    요플레도 꿀맛이더라고요 ㅋㅋ

  • 5. 포카리스웨트
    '20.12.9 1:20 PM (1.237.xxx.156)

    대학다니던 30년전에 교문앞애서 시음하는데 진짜..땀 모아 마시는 맛

  • 6. ..
    '20.12.9 2:51 PM (218.52.xxx.71)

    요플레 처음 먹을때 할머니가 가rae뱉은 거 같다고 하셨어요ㅠ

  • 7.
    '20.12.9 5:19 PM (223.39.xxx.235)

    피자는 처음 먹었을때 세상에 이렇게나 맛있는것이 있었나 생각했구요 ㅎㅎ
    요플레는 거저줘도 안먹는다 싶었는데 언제부턴가 맛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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