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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단태는 심수련 사랑하나요?

펜트하우스 조회수 : 6,921
작성일 : 2020-12-08 23:12:56
사랑하면서 그지랄인가요?
아님 심수련의 배경이 필요한건가요?

IP : 1.247.xxx.96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항상행복
    '20.12.8 11:13 PM (218.50.xxx.70)

    심수련배경없음
    그냥집착같음

  • 2.
    '20.12.8 11:15 PM (1.247.xxx.96)

    중간부터 보기 시작했는데 심수련 친정이 좀 부자인것같아서요 ㅎ

  • 3. ..
    '20.12.8 11:16 PM (180.228.xxx.121) - 삭제된댓글

    우아 고상 지성 세련
    그런거 다갖다붙인 캐릭터이니
    트로프와이프로 그이상은 없을거고
    찐사랑같기도하고ㅋ
    천서진처럼 독기 울화 도발 이건 딱 바람용캐릭이죠

  • 4. ㅍㅍ
    '20.12.8 11:17 PM (175.193.xxx.181) - 삭제된댓글

    복수심.

    정혼자인 자기 두고 다른 사람 좋아해서 애까지 가졌으니 평생 들들 볶아 주겠다...

  • 5.
    '20.12.8 11:21 PM (218.153.xxx.125) - 삭제된댓글

    기본 인물 소개에 심수련 재벌집 딸이라고 나와요. 배경이 없긴.

  • 6. ..
    '20.12.8 11:22 PM (211.48.xxx.252)

    정략결혼이지만 연애할땐 좋아한거같아요.
    그시절 심수련과 통화하는 장면에서 어울리지않게 수줍은 모습을 보이더라구요 ㅎㅎ
    근데 심수련한테 차인이후를 복수심. 정복감 같은게 뒤엉킨듯하구요.

  • 7. 항상행복
    '20.12.8 11:24 PM (218.50.xxx.70)

    다 망하고 가구하나 남았다고 했어요

  • 8. 그 아이들좀
    '20.12.8 11:25 PM (121.65.xxx.136)

    어떻게 했으면 좋겠어요
    왜그리 사람이 안됐는지..
    갸들땜에 내가 더 스튜레스..

  • 9. ㅇㅇ
    '20.12.8 11:27 PM (116.41.xxx.75) - 삭제된댓글

    주단태 소시오패스 같은데요
    사랑이 중요한게 아니라 갖고 싶은거 가져야 하는 스타일
    그래서 천서진한테도 그런 스타일이라 맘에 든다고 했어요

  • 10. 지난회
    '20.12.8 11:29 PM (223.62.xxx.54) - 삭제된댓글

    학교 회장이 지나가면서 이지아 아빠가 항상 도와줘서 고맙다는 식으로 말하던데 가구만 남았다고요?

  • 11. 윗님 그게
    '20.12.8 11:44 PM (59.10.xxx.135)

    이지아 아빠가 아니고 얘들 아빠죠.
    주단테요.내년에 학교에 에어컨 새로 바꾸어주기로
    했잖아요.

  • 12. 부잣집딸이죠
    '20.12.8 11:47 PM (61.84.xxx.134)

    망해도 가구회사가 남았으니 무시할수 없죠

  • 13. 그지랄에서
    '20.12.8 11:51 PM (182.219.xxx.35)

    빵 터졌어요.ㅋㅋㅋ 심수련이 가구회사도 있고
    무슨 그룹인지 건설인지 회장 딸이라고 했던거 같아요.
    모든걸 다가진 여자이니 탐나겠죠.

  • 14. ...
    '20.12.8 11:55 PM (221.151.xxx.109)

    재벌딸 맞아요
    구 재계서열 몇 위 였다고 나왔어요

  • 15. 돈도
    '20.12.9 12:50 AM (223.39.xxx.207)

    돈인데 주단태는 자기를 거부한 그 자체를 못참고
    집착하는 거죠 성공에 대한 야망도 그렇고 나락으로 떨어져도 글복하지 않을거 같아요 이름이 단태인게 그 증거라 보여요
    단테가 첫사랑 베이트리체를 자신이 결혼한 뒤에도 끝까지 사랑하고 그녀가 죽은뒤에도 작픔활동에 영향을끼쳤거든요
    사상적 고집도 그렇고요 아마 작가가 그걸 주단태에게 접목시킨게 아닐까 합니다

  • 16. 윗님
    '20.12.9 4:32 AM (122.60.xxx.81)

    그 회장이름이 단테였군요, 난 여태것 보면서 이름도 몰랐네요, 님 해석이 예리하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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