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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종편 뉴스의 MC들은 고래고래 소리지르며 말해요?

진짜 조회수 : 2,615
작성일 : 2020-12-08 22:10:54
오후에 채널 돌리다 우연히 봤는데, 호텔방에서 룸살롱 영업 불법으로 했다는 말을 하는데, 남자 사회자가 큰소리로 광분하면서 잘 못도 없는 옆자리 패널들한테 따지듯이 얘기하는데 저게 사회보는 사람이 저렇게 흥분할 일인가 싶던데요.
너무 거북해서 채널 바로 돌렸어요.
동네 사람들 여기 좀 보세요. 하는것도 아니고.
누가 저걸 보겠나 싶던데요.
IP : 14.48.xxx.74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할배들
    '20.12.8 10:11 PM (223.39.xxx.93)

    잘 들리라고 그런데요

  • 2. ㅋㅋ
    '20.12.8 10:12 PM (39.113.xxx.189)

    누군지 알겠어요
    저도 어쩌다 맞딱뜨리게 되면
    얼른 채널 돌립니다

  • 3. ㅁㅁ
    '20.12.8 10:12 PM (175.223.xxx.6) - 삭제된댓글

    주 시청자들을 위한 맞춤 발성이죠

  • 4. 할배할매용
    '20.12.8 10:12 PM (210.97.xxx.150) - 삭제된댓글

    맞춤싸비스~

  • 5.
    '20.12.8 10:13 PM (59.6.xxx.181)

    그사람 누군지 알것같아요..볼때마다 거부감들어서 채널 자동 변경입니다...그 흥분하는 큰 목소리 진짜 싫어요..저도 그 이유가 궁금하더라구요..주변에서 모니터는 안해주는지..

  • 6. ..
    '20.12.8 10:16 PM (222.104.xxx.175)

    진짜 듣기 싫어요
    꽥꽥 꼴값입니다

  • 7.
    '20.12.8 10:20 PM (61.74.xxx.175)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귀가 어두워서 맞춤 방송 하는거죠
    다른 채널로 못가시잖아요

  • 8. ㅇㅇ
    '20.12.8 10:23 PM (116.121.xxx.18)

    다들 정확히 아시네요.
    맞아요. 노인들 맞춤형 방송이라네요.

  • 9. 어머
    '20.12.8 10:26 PM (119.64.xxx.11)

    진짜요?
    아침드라마도 주부맞춤이라
    그렇게이름 부르며 고래고래 소리지른다 그러던데..(주부들 설거지하고.,청소하며 보기때문에)

  • 10. ㅋㅋㅋㅋ
    '20.12.8 10:28 PM (86.133.xxx.85)

    ㅋㅋㅋㅋㅋㅋ 글과 댓글 다 웃겨요 상상이 가네요 ㅋㅋㅋㅋㅋ

  • 11. 50대
    '20.12.8 11:33 PM (36.39.xxx.101)

    저 50대인데 그 앵커 은근중독되던데요 ㅎㅎ 아침에 방송하다 오후에가서 잘못보는데 예전아침시간에는 일부러 찾아봤어요 몬가 속이 뚫리는기분 ㅋ

  • 12. 저도
    '20.12.8 11:45 PM (211.187.xxx.172)

    늘 궁금 완전 극혐오 인데요.

    할배할매 맞춤 방송이라니 이해 해야 겠네요......ㅠㅠ
    제 나이도 그쪽으로 가는데 난 왜이리 싫은지

  • 13. ㅋㅋㅋ
    '20.12.8 11:54 PM (1.225.xxx.204) - 삭제된댓글

    저도 그거 무슨 방송인지 알겠어요.
    채널돌리다보면 오후시간대에 뉴스인지 가쉽인지 패널들이랑 여럿이 나와서
    메인앵커같은 남자가 까랑까랑한 목소리로 소리를 그렇게 질러대더라고요? 눈도 살짝 옆눈치켜뜨고...누구 취조하듯
    혼내듯 소리소리를..질러가며 뉴스를 전달하더라고요.
    첨엔 그 컨셉이 너무 어이없고 웃겨서 멍~하니 보고 있다가
    계속 듣고있으니 화내는 소리가 짜증나더라고요.
    그게 할매 할배들 맞춤방송이라 그렇게 하는거라니..헐~

  • 14. 미워할 대상을
    '20.12.9 12:30 AM (58.141.xxx.54)

    언급하고 화내고..
    만화영화에서 많아 본 플룻입니다.
    드라마에서도 나오고..
    남탓을 해야 그들이 살아요

  • 15. 저역시
    '20.12.9 12:30 AM (124.53.xxx.159) - 삭제된댓글

    그게 늘 궁금했어요.
    시끄럽고 쨍쨍거려 단 일분도 못들어 주겠던데..
    맨날 거기만 본다면 노인들 더 교양없고 주책스러워 질거 같았어요.

  • 16. 가을
    '20.12.9 6:31 AM (122.36.xxx.75)

    그 앵커 그렇게 떽떽거려도 다루는 내용은
    너무 허접하더라구요
    변호사나 시사패널에게 연옌관련 꼭지 브리핑 시키고 ㅠㅠ

  • 17. 그냥
    '20.12.9 6:57 AM (75.156.xxx.152)

    내용도 방식도 저급.
    늙어도 안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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