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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난생처음 직장에서 왕따라는걸 느껴보네요

조회수 : 3,078
작성일 : 2020-12-08 17:01:31
4명이 한팀인데
목소리큰 한명이 분위기를 만드네요
본인들실수는 아무렇지않게 넘어가고
제가 실수하면 면박주면서 엄청 이곳저곳에
떠들어대네요
실수는 낙하산 한명이 더 많이하는데
그친구가 실수할때는 웃으면서 넘어가고ㅠㅠ
오늘은 팀장님께도 콜당했네요
앞뒤 다 자르고 저를 완전 이상한 사람으로 만들어 놓았네요
일못하고 인성안좋고 ㅠㅠ
저 첨으로 당해보는일이라 잠을 제대로 못자네요
앞으로 두달만 참으면되는데
이런상태로 회사 다녀도 될까요?
팀장님 얼굴뵙기가 넘 낯뜨거워요
그냥무시하고 다녀야하는거 맞나요 ㅠㅠ


IP : 223.62.xxx.18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2.8 5:36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업무일지. 메모. 재확인이든 해 놓으세요.
    만만하게 보이나 봅니다.
    만만하지 않다는 것을 보여줘야죠.
    두 달 금방이예요.

  • 2. ㅇㅇㅇ
    '20.12.8 5:43 PM (121.187.xxx.203) - 삭제된댓글

    20대 때 8명 여자들만 있는 직장에서 경험했어요.
    은근히 트집잡고 뒤에서 헐뜯고.
    벗어난 방법은 유치하지만 한번도 말하지 않았던
    무술 유단자임을 퍼뜨렸어요. 그후 그들의 말투는 친절.
    내 눈치를 보고 함부로 안했죠. 비상식적인 사람은 인격적인게 오히려 약점되더라구요. 강한 무기를 고안해 보세요.
    거짓이어도..두달만 잘 견디는 걸로.

  • 3. 무시
    '20.12.8 7:03 PM (175.196.xxx.121)

    2달이면 무시 할래요.
    작정하고 이상한 사람 만들면 당할수가 없는 것 같아요.
    분위기라는게 무시할게 아니더라구요.
    아무리 잘해봤자 여왕벌 노릇 하는사람 내편 못 만들면 끝나는것 같아요.
    제 업무만 탈 없이 끝내고 떠날래요.

    원글님 같은 경우 몇년 전에 당했는데요.

    아직도 무시하고 일 끝내길 잘 했다 생각해요.

    계속 다니는 곳이라면 끝까지 싸워보라고 하겠지만..그게 아니라면요..... 버티세요.

    원글님 아니어도 또 누군가에게 그렇게 할 사람이에요.

  • 4. ㅊ ㅍ
    '20.12.8 8:38 PM (211.36.xxx.130)

    지금
    어떤 말도 눈에 안들어 올거예요

    나도 너무 1년을 힘들게 보내고 있는데

    지금은 너한테 안말여 들겠다 생각하고

    내 일만 열씨미합니다

    그리고 무시하고 주변과도 잘 어눌리고 그녀에게도

    인사합니다

    무시하세요 또한 본인일은 실수없이 하세요

  • 5. 영통
    '20.12.9 5:10 AM (106.101.xxx.175)

    기록하세요. 공개적으로 정중하게 ..그러지 말라고 부탁하고.
    왕따는 내가 잘한다고 잘 대해 주지 않아요.
    약자로 보고 갈구는 거라서
    힘의 싸움이에요.
    공개적으로 드러내야 움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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