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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따로 하시는분들 안가리고 드시나요?

궁그미 조회수 : 1,589
작성일 : 2020-12-08 16:33:41
고구마.과일.채소같은 걸로 끼니 하다가 밥따로 보니
먹고픈거 다먹어도 된다는데 이해가 안가서요..
자연에서 오는게 좋다고 생각했던 사람인데
원글님은 물만 따로 먹으면 인스턴트음식도 몸에 좋다고 하시는건가요? 좀 이해가..

먹고픈거 먹으니 살쪘다는 글들에 원글님은 입맛대로 먹으라는 댓글을 다셨는데
입맛대로 먹으면 당연히 자극적인것들이나 밀가루음식이 맛있지 않나요?



IP : 223.62.xxx.24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2.8 4:36 PM (175.192.xxx.178)

    아무거나 먹어요. 라면 피자 치킨 삼겹살 등등 그냥 다 먹어요.
    그동안 다이어트 한다고 절제했던 것들 그냥 다 먹습니다.
    몸이 한풀이 다 끝나면 제대로 된 입맛 돌아올 것으로 믿고 그냥 닥치는 대로 먹고싶은 대로 먹어요.
    3주 됐는데 여전히 먹고픈 대로 먹고 살은 그대로예요.

  • 2. ..
    '20.12.8 4:50 PM (39.7.xxx.90)

    전 일반 한식 먹어요.
    달라진 건 밥양이 늘었고요, 밥 먹자마자 간식거리 먹습니다. 과자, 떡, 붕어빵, 감말랭이,고구마. 식탐 많았는데 생각보다 많이 안먹히고 아쉽지가 않아요. 여기저기 몸도 좋아지고 있지만 저는 이 점이 신기한 변화입니다.

  • 3. 궁금해요
    '20.12.8 4:58 PM (203.243.xxx.12)

    저 2주 지났는데 코팅* 은 안나오네요ㅠ
    제가 이걸 하는 목적이 코팅변인데 왜 그럴까요?
    만성변비이긴해요.
    그나마 요즘 거의 매일.이틀에 한번은 가지만 코팅은 아니라서요...

  • 4. 가려먹는데요
    '20.12.8 5:04 PM (211.184.xxx.28) - 삭제된댓글

    아무거나 먹어도 된다니 그냥 그거라도 쉽게 할 수 있게 하기 위한 말이겠죠

  • 5. 경험자
    '20.12.8 5:04 PM (221.153.xxx.64)

    어떤 분도 글쓰셨지만, 한 때 따라하다
    못하니 살이 확~~ 찌더라고요
    그래서 쉽게 따라하지 말고 본인 몸에
    맞게 조절 하셔야 될 듯 합니다

  • 6. 一一
    '20.12.8 5:14 PM (61.255.xxx.96)

    아무거나 먹어요
    근데 신기하게 점점 인위적으로 너무 단 것을 안먹게 되었고요
    조미료 중에서는 미원을 안넣게 되었어요
    조미료로 다시다 미원을 약간씩 사용했는데
    다시다는 아직 괜찮은데 미원을 넣으면 제 입맛에 못먹을 음식이 되더라고요 신기하게..

  • 7. 경험자2
    '20.12.8 5:14 PM (112.173.xxx.2) - 삭제된댓글

    10년 전 82에서 유행할 때 열심히 하다 그만두고 20kg 쪘어요.
    갑상선 쪽 문제 없고,다른 지병도 없는 사람이에요.

  • 8. ..
    '20.12.8 5:52 PM (211.246.xxx.64)

    궁금해요님, 저는 4주 지나서 교선과 병행한 후에 큰 볼일이 좋아졌어요. 시간이 더 필요한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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