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박증?있는 회사직원이랑 이야기 하면 가슴이 답답해요...
1. ..
'20.12.8 4:02 PM (175.192.xxx.178)치료받아야 하는 것 같네요.
에효.
힘드시겟어요.2. 1112
'20.12.8 4:02 PM (106.101.xxx.189) - 삭제된댓글온갖 모든일이 걱정이군요
같이 있다보면 같이 우울해지겠어요3. ???
'20.12.8 4:03 PM (121.152.xxx.127)친구도 아니고 회사직원이면 그냥 업무만 하세요
어떻게 살든 본인맘이죠
버스탄다고 하면 그냥 두지 차 왜 태워주나요? 버스가 뭐 못탈것이라도 되나요?? 그냥 두세요4. ...
'20.12.8 4:03 PM (106.102.xxx.244) - 삭제된댓글말을 많이 섞지 마세요. 저라면 점심은 간단히 먹는다고 하고 혼자 먹을듯요. 가뜩이나 스트레스 많은 직장생활인데 업무 외적 스트레스는 최대한 줄여야죠.
5. ...
'20.12.8 4:04 PM (125.177.xxx.243) - 삭제된댓글다른 건 본인 일이니 알아서 하라고 그냥 두시고 첫번째는 그냥 버스타라고 하세요
뭐하러 집까지 태워줍니까?
진상 양산 호구 되지 마세요6. ,,,,
'20.12.8 4:04 PM (115.22.xxx.148)원글님은 재미없다는데 난 왜이리 웃긴가요...아이고...회사인데 빵터졌네요..세상에는 참 별사람이 다 있네요 ㅋㅋ
7. ㅇㅇ
'20.12.8 4:06 PM (110.11.xxx.242)아우 듣기만해도 답답
그냥 적당히 지내세요8. sandy
'20.12.8 4:07 PM (121.134.xxx.167)강박,불안장애 있는 치료받아야할 수준 같아요
9. ...
'20.12.8 4:08 PM (1.225.xxx.5)처음에는 웃겼어요.
이런사람 첨이라..
근데 이게 1년이 넘어가다보니..답답해요..
거꾸로..그친구가 저를 요상하게 느끼는것도 느껴져요..
그사람기준에선 제가 이상하겠죠...10. ...
'20.12.8 4:09 PM (112.220.xxx.102)정상은 아니네요
11. 등자초당
'20.12.8 4:10 PM (211.199.xxx.106)좀 심하긴 하네요 ㄷㄷㄷ
12. ......
'20.12.8 4:11 PM (211.200.xxx.165)저도 지구가 멸망하지 않을까 걱정하며 사는 동료가 있는데
얘기하다보면 세상 모든 일에 본인이 있는걱정 없는걱정을 만들어서 하더군요
대화하다보면 고구마 열개 먹은 기분이 들어
정말 할말만 딱 하고 지냅니다13. ㅇ
'20.12.8 4:13 PM (115.23.xxx.156)주위에도 저런사람있는데 진짜 꽉막히도 융통성도없고 혹시 무슨사고있을까봐 인터넷에 그어떤거도 본인주민번호나 핸드폰번호로 절대 가입안한대요 이건세발에 피고 무수히 많은데 숨막혀요
14. ....
'20.12.8 4:15 PM (222.112.xxx.137)병이 깊은 친구니 님이 이해하세요
매사 걱정을 사서하니 얼마나 힘들겠어요
그냥 멀쩡한 님을 비정상으로 만들어 본인행동을 정상으로 합리화하고 싶은거에요15. ...
'20.12.8 4:19 PM (182.209.xxx.39)지능이 모자란거 아니에요???
16. .....
'20.12.8 4:20 PM (106.102.xxx.44)저라면 답답해 죽을듯....
딱 회사일 말고는 선 긋고 말 안섞을듯해요.17. ...
'20.12.8 4:22 PM (1.225.xxx.5)어디아프다고하면..
**병원이 잘한다더라...하면 아니래요..자기는A 병원만 간데요.
이유가 20년 넘게A병원을 다녔기떄문에 자기의 모든자료가 A병원있어서 그렇데요..
그런데 A병원 동네에서 평판 안좋은곳이예요.;;18. ㅇㅇㅇ
'20.12.8 4:26 PM (73.83.xxx.104)지능이 모자란거 아니에요???
2222
강박증 같지 않은데요.19. 제
'20.12.8 4:56 PM (211.217.xxx.242)제 주변에도 이런 사람 하나 있었는데, 강박이 아니라 지능이 낮은것 같았어요.
자기는 뭔가 디게 논리적이고 합리적인척 하는데 그 논리 회로가 특이한...
전 지능이 낮은거다 결론 내고 멀어졌어요.
대화가 안되더라구요.
시류 얘기도 핀트 안 맞고...20. 이상하면
'20.12.8 5:12 PM (180.230.xxx.233)멀리 해야죠. 너무 말 섞지말고
피하는게 상책. 스트레스 왜 받아요?
알아서 살라고 해요.21. ......
'20.12.8 5:13 PM (211.250.xxx.45)1번은 그래서 그럴수잇구나 싶었는데
-_-
아.....힘드네요22. 글만 봐도
'20.12.8 5:13 PM (124.53.xxx.159)가슴이 콱 막히네요.
별수 있나요.
멀리 해야죠.
어떤 사람은 보기만 해도 가슴부터 답답해지는 이가 있어
그심정 무척 잘 알아요.
불가피 할때만 되도록 잠깐만 보세요.23. 음..
'20.12.8 5:25 PM (220.70.xxx.153)같이 사는 남편은 어떨까요?
치료 받지 않으면 아이는 엄마와 같이 강박이 후천적으로 유전될 수 있어요.
아이가 불쌍하네요. ㅠㅠ24. ㅇㅇ
'20.12.8 6:25 PM (180.182.xxx.79)정신병이네요
25. ...
'20.12.9 5:22 AM (106.101.xxx.175)남 일에 .....신경 쓰는 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