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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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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택 하시는분 손들어 봐요 :) ㅎㅎㅎㅎ

솜사탕 조회수 : 1,344
작성일 : 2020-12-08 12:38:02


재택 2일째인데 따뜻하고 좋네요 노곤도곤
커피마시고 따뜻한 잠옷입고 ㅋㅋㅋㅋ
ㅋㅋㅋㅋ

근데 일처리 할건 또 많네요..
그래도 일이 있어 기쁘네요 :)
IP : 58.140.xxx.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20.12.8 12:40 PM (121.141.xxx.138)

    재택알바요..
    벌이는 얼마 안되지만 재택알바하면서 공부도하고, 집안일도 하고, 괜찮네요.

  • 2. ....
    '20.12.8 12:45 PM (223.39.xxx.145)

    2월달부터 재택근무 중인데
    이젠 익숙해져서 사무실 못나갈것 같아요.

  • 3. ㅡㅡ
    '20.12.8 12:48 PM (111.118.xxx.150)

    재택하고 주1회정도 사무실 출근이 좋더라고요.

  • 4. ..
    '20.12.8 12:48 PM (118.223.xxx.33) - 삭제된댓글

    3일마다 재택근무예요
    오늘
    재택인데 서비스받을거 오늘로 예약해서 받으니 이건 좋네요
    미루고미루다 이런날 서비스부르는게 좋긴한데.....좋다고 해야하나 뭐 그러네요
    하루빨리 이 상황이 종식되기를요

  • 5. ㅡㅡㅡ
    '20.12.8 12:49 PM (122.45.xxx.20)

    재택하다 회의다녀왔는데 넘 피곤.. 근데 자주 나갈 일도 없는데 옷사고 가방사고 큰일입니다요.

  • 6. 저요
    '20.12.8 1:25 PM (118.220.xxx.115) - 삭제된댓글

    전 거실이 사무실이에요 저 혼자 하는일이라 출퇴근이 필요없어서 근무복은 수면바지, 택배나등기가 자주오셔서 윗도리만 갖춰입고있어요ㅎㅎ

  • 7. 저도요
    '20.12.8 1:57 PM (222.233.xxx.186) - 삭제된댓글

    오래된 프리랜서라 재택 슬럼프 몇 번 있었는데 이젠 찐집순이로 거듭났습니다ㅋㅋㅋ 오늘은 속 편하고 푸짐한 동네 배달김밥집을 알게 되어 기쁨 두배네요. 원글님 말씀처럼 바빠도 일이 있어서 기뻐요. 감사하면서 일하면 작업도 잘 되고 의뢰도 더 들어오는 것 같아요ㅎㅎㅎ

  • 8. ...
    '20.12.8 2:33 PM (223.62.xxx.142)

    오늘 건물에 확진자 나와서 지금 집에 가는 버스 안입니다
    확진자는 다른 층이라 저는 검사 대상자는 아니고
    오늘 검사 받으러 간 사람들 내일 결과 나올 때까지 집콕 모드이긴 하지만요
    그래도 이시간에 집에 가서 좋아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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