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리모델링하는데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네요.

00 조회수 : 3,288
작성일 : 2020-12-07 22:41:32
리모델링이 거의 끝나가는데 마감이 너무 미흡하네요.
일단 도배...거실 실크 방 합지로 하기로 했는데, 주방을 합지로 해놓았어요. 주방은 거실에 포함이 안되나요?
페인트...몰딩을 페인트를 하기로 했는데, 얼룩이 너무 심해요. 업체에게 말하니 몰딩색이 너무 진해서 그렇다고 하네요. 게다가 페인트가 벽지에 약간 묻어있네요. 
화장실 바닥 타일...제가 고른 색과 다른 색으로 붙여놓았어요.
등등..리모델링 하면 이정도는 그냥 용인하고 잔금 치루어야 할까요? 스트레스네요.  
IP : 222.116.xxx.7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0.12.7 10:43 PM (220.86.xxx.234)

    저도 리모델링 할 때 밥을 못 먹었어요 ㅠㅠ

  • 2. ㅠㅠ
    '20.12.7 10:52 PM (116.34.xxx.201)

    제가 너무 힘들었어서....지금집 공사할 엄두를 못내고 있습니다.
    잘못된 부문 말씀은 하셔서 적당한 타협을 하세요.
    잘 마무리 하셔서 as도 받아야 하잖아요.
    싸우면 as불러도 대답도 안하더라고요. ㅠㅠ

  • 3. 00
    '20.12.7 11:01 PM (222.116.xxx.74)

    큰맘 먹고 제 기준 적지 않은 금액으로 시작한 공사인데 맘에 들지 않은 부분이 많이 보여서 속상하네요 ㅠㅠ

  • 4. ㅡㅡㅡ
    '20.12.7 11:09 PM (220.127.xxx.238)

    작은하자가 아니라 완전 잘 못 된건데요?
    얼룩이 심한건 기술없는 사람이 해서 그래요(견적낼때 자꾸 깍으면 그런식으로 아랫급 기술자 씁니다)
    제대로 된곳이면 다 뜯고 다시 해줍니다
    전 인테리어 여러번 했는데
    도배같은 경우엔 다른색으로 해서 다시 다 뜯고 했고
    화장실 타일은 붙이는 방식이 제가 주문한 대로 안해서 다시 철거 하고 해 주었습니다

    원글님 인테리어 해주는 업체가 영세할 경우 내 사람이 아니라 그때그때 땜빵으로 일꾼들 불러서 하는 경우도 있죠

  • 5. 진짜
    '20.12.7 11:14 PM (180.228.xxx.218) - 삭제된댓글

    공사 어디다 맡겼어요??
    초보도 안할 실수를...
    주방은 100이면 99집이 실크지로 하죠. 실크지가 얇은 플라스틱이라서 음식물 튀면 막 닦을수 있잖아요. 주방에 왠 합지??
    그리고 벽지 하기전 몰딩 페인팅 하는건 애들도 알아요. 페인팅 할때도 그냥 안하고 벽지 올라탄 부분 전부 제거하고 페인팅 해줘요.
    나는 내가 진한갈색 몰딩을 화이트로 셀프로 페인팅했어요. 티 하나도 안나요. 그러라고 젯소 바르는건데.
    진짜 어이없는 업체네요.

  • 6. ....
    '20.12.7 11:16 PM (180.228.xxx.218) - 삭제된댓글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7&num=2451161&page=1&searchType=sear...

    이거 몰딩 제가 칠한거예요.

  • 7. 00
    '20.12.7 11:21 PM (222.116.xxx.74)

    윗님 몰딩 정말 잘 칠하셨네요. 하아...동네 업체에서 해준건데 몰딩색이 진한 밤색이라서 그렇다고 같은 말만 반복하네요. 젯소 안바르고 페인트칠을 한걸까요? 하아...

  • 8. 나는나
    '20.12.7 11:46 PM (39.118.xxx.220)

    그래서 인테리어 동네에서 안해요. 최소한 시공팀 확보된 곳에서만 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41460 기독교계 "檢 판사사찰, 과거 민간인사찰보다 정교&.. 5 명수씨, 뭐.. 2020/12/08 1,383
1141459 "부동산 세금이 양도차익의 75배…G7 중 한국이 유.. 11 꿈깨라네 2020/12/08 1,822
1141458 필요없다는걸 굳이 사준다고 해서 싸우게 되는 엄마 2 .. 2020/12/08 1,704
1141457 박은정 "윤석열·한동훈 매일 통화" 공개... 20 ㅋㅋㅋ기레기.. 2020/12/08 2,586
1141456 학원은 안되고 pc방은 되고... 17 ... 2020/12/08 2,511
1141455 국짐당 법사위 앞 김남국 밀치며 공수처 철회하라고 소리 질러요.. 3 ,,, 2020/12/08 1,005
1141454 등산복 브랜드 좀 알려주세요!!! 8 ㅇㅇ 2020/12/08 1,874
1141453 “한동훈-尹, 2~4월 매일 통화” “한-尹아내하고도 전화·문.. 10 검찰3인방 2020/12/08 2,153
1141452 경제·방역 \'두토끼\' 욕심 낸 정부...결국 둘 다 .. 17 High 2020/12/08 1,688
1141451 항암치료전 대상포진예방주사 5 .. 2020/12/08 1,644
1141450 EOS800D 카메라 배터리 뚜껑이 안닫혀요ㅠㅠ 3 ㅠㅠ 2020/12/08 831
1141449 개신교 3천인 검찰개혁 시국선언 예고장이 배달됐답니다 17 ... 2020/12/08 2,461
1141448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12월8일(화) 2 ... 2020/12/08 1,151
1141447 고혈압, 당뇨병 약 먹는 남편 보험 9 병수발 2020/12/08 2,703
1141446 크고 멋진집 3 ㅁㅁ 2020/12/08 2,092
1141445 동네 낮은 산 vs 평지 파워 워킹. 4 2020/12/08 2,219
1141444 혹시 갱년기 증상중에요. 5 갱년기 2020/12/08 3,065
1141443 콜라에 보리차 티백 넣었더니 10 2020/12/08 5,477
1141442 환풍기 소음신고 하고 싶어요.. 6 ㄱㄴ 2020/12/08 5,502
1141441 펜트하우스 로건리랑 구호동 정체 3 2020/12/08 2,908
1141440 안방에서 곰팡이 냄새가 나요 5 . . . 2020/12/08 2,861
1141439 호텔침구.. 1 .. 2020/12/08 2,364
1141438 레시피 찾아요. 1 0.0 2020/12/08 1,297
1141437 시카고 타자기같은 드라마 또 없나요? 1 ㅠㅠ 2020/12/08 1,901
1141436 드럼세탁기 품질평가 나왔어요 ㅇㅇ 2020/12/08 2,0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