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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런사람들이 부러워요

조회수 : 7,836
작성일 : 2020-12-07 16:04:52
자신이 정말 좋아하는 일을 늙어서까지 (최소한 70세까지) 하면서
인간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도 별로 없고
수입도 고연봉은 아니라도 그리 궁핍하지 않고 (연봉 1억정도 ?)
건강도 타고난 사람.  이런사람 주위에 한두분 봤나 ? 그러나 극히 드물더라구요.
요즘은 이런 경우 정말 힘든 세상인것 같아요.
IP : 76.68.xxx.119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0.12.7 4:07 PM (117.111.xxx.124)

    그런 사람이 주위에 한두 사람이나 있어요?

  • 2.
    '20.12.7 4:08 PM (39.7.xxx.203) - 삭제된댓글

    위에 말씀하신 조건이 정말 ‘평범’한 거여요?
    역시 난 평범에서 한참 아래였나봐요.

  • 3. 제가 그거
    '20.12.7 4:09 PM (121.162.xxx.227)

    예약하고 싶네요^^

  • 4. 부러워요
    '20.12.7 4:10 PM (14.55.xxx.102)

    연봉1억이 그리 궁핍하지 않은 수준이라니 그것도70정년이라니 ~
    참 평범하고 소박한 꿈치고는 새삼 수준차이 느낍니다

  • 5. 순이엄마
    '20.12.7 4:11 PM (222.102.xxx.110)

    연봉 1억이 평범은 아닌것 같아요. 딴지 걸려는건 아니지만 꿈에 월급이네요

  • 6. ㅇㅇ
    '20.12.7 4:14 PM (116.41.xxx.75) - 삭제된댓글

    정말 어려운거죠~
    좋아하는일을 70까지 하는것도 엄청 어렵고요~
    연봉1억 받기도 어렵구요
    둘중에 하나만 해도 대단한거에여 현실은

  • 7.
    '20.12.7 4:14 PM (202.166.xxx.154)

    댓글을 바라고 쓴 글 맞죠?

  • 8. 세상에
    '20.12.7 4:15 PM (183.96.xxx.238)

    느므 현실을 모르시네요
    연봉 1억이 평범?
    꿈 같은 얘기예요

  • 9. ㅇㅇㅇ
    '20.12.7 4:15 PM (119.205.xxx.107) - 삭제된댓글

    1억 고액연봉자에요 상위 10프로에요
    고액 연봉 받으면서 몸도 정신도 건강한거
    누구나 꿈꾸는 이상향 적인 삶 아닌가요 ㅋㅋㅋ

  • 10. ?????
    '20.12.7 4:17 PM (39.7.xxx.160)

    님이 그리 극히 드물게 한두명 봤는데
    어찌 그게 평범이라 생각하시나요?
    보통은 내 주변에 흔히 있을때 평범이라고 생각하죠.
    그게 수준차이구요.

  • 11. 미미
    '20.12.7 4:17 PM (211.36.xxx.136)

    대학교수 네요

  • 12. 그게
    '20.12.7 4:19 PM (112.145.xxx.70)

    평범하 거 에요?
    그럼 쉼게 평범하게 사시면 되겠네요~

  • 13. 평범을 모르네요
    '20.12.7 4:25 PM (121.182.xxx.73)

    남자 키 180 인상좋고
    그냥 스카이나와서
    전문직 아니라도 연봉 1억은하고
    부모두분 연금 5백은 나오고
    물려줄집 강남에 두어채는 있는
    평범한 남자를 찾아보시오.

  • 14. ㅁㅁㅁㅁ
    '20.12.7 4:27 PM (119.70.xxx.213)

    ㅋ 그러게요 교수이면서 건강한 사람 정도 될까요

  • 15. 죄송합니다
    '20.12.7 4:28 PM (76.68.xxx.119)

    맞아요 평범은 아니겠죠.
    그래서 수정했습니다.
    어쨌든 이런 사람 주위에서 한두명 보긴 봤습니다.
    근데 결론은 타고난 재능이 답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 16. ㅋㅋ
    '20.12.7 4:28 PM (14.32.xxx.215)

    교수도 65세 정년인데 ㅎ

  • 17. ...
    '20.12.7 4:32 PM (121.126.xxx.247)

    현재의 저네요ㅎㅎ 그런데 70세까지 건강히 할 수 있을지는 겪어봐야 아는것

  • 18. ㅎㅎㅎ
    '20.12.7 4:32 PM (118.221.xxx.227)

    그런 사람들이... 대학 교수말고는 거의 없을텐데요..

  • 19. ..
    '20.12.7 4:35 PM (211.186.xxx.181)

    근데..연봉1억요 세금이 진짜 많아요..ㅠ 정말 벌어서 반은 국가에 세금내는 기분이녜요

  • 20. 은근히
    '20.12.7 4:53 PM (117.110.xxx.66) - 삭제된댓글

    많을 듯.

  • 21. ㅎㅎㅎ
    '20.12.7 5:08 PM (163.152.xxx.57)

    수입도 고연봉은 아니라도 그리 궁핍하지 않고 (연봉 1억정도 ?) 에서 웃고 갑니다.

  • 22. 교수
    '20.12.7 5:13 PM (218.234.xxx.188)

    교수 만 65 정년인데 한국나이로 하면 67이고 그 후에 연금 받으면서 활동은 그대로 70까지는 명예교수다 뭐다 해서 강의며 강연이며 다니시며 1억 유지는 하시더라고요.
    의사도 70대 까지는 무난히 활동하시고요.

  • 23. 전체교수중
    '20.12.7 5:20 PM (14.32.xxx.215)

    강의 강연에 명예교수로 남는 비율이 얼마나 되겠어요 연금도 요샌 예전처럼 높지 않아요 환자 보는게 취미인 의사 정도 가능하겠네요

  • 24. ..
    '20.12.7 5:26 PM (49.169.xxx.133)

    교수 정년이 만 65세라구요.?
    일반 기업은 한국 나이로 61세 정년인데 사실이라면 좋겠네요.

  • 25. ...
    '20.12.7 5:27 PM (106.102.xxx.228) - 삭제된댓글

    전 그 조건에 연봉 세후 3천만 돼도 좋겠어요

  • 26. wii
    '20.12.7 5:45 PM (175.194.xxx.130) - 삭제된댓글

    모든 면에서 상위 5~10 프로 아닙니까? 확률로 따지면 어마어마한거죠.

  • 27. ..
    '20.12.7 5:57 PM (118.44.xxx.193) - 삭제된댓글

    저희 엄마가 비슷하네요.
    60초반이시고 자영업인데
    십년이상 꾸준히 월천정도 버시고 70초반까지 하고싶대요.
    자식들은 둘 다 일찍 결혼해서 각자 잘 살고요^^

    아직은 건강하시고 체력좋고,
    같이 일하시는 분들 주변 상점 분들이랑 잘 어울리셔서
    스트레스도 없고 좋대요.

    지금 하시는 일을 20대부터 하셨는데 젊을땐 고생 많이 하셨고,
    지금도 공휴일, 토요일도 일하시지만 여행보다 일이 좋다 하세요.

  • 28. ..
    '20.12.7 6:00 PM (223.39.xxx.84)

    저희 엄마가 비슷하네요.
    60초반이시고 자영업인데
    십년이상 꾸준히 월천정도 버시고 70초반까지 하고싶대요.
    자식들은 둘 다 일찍 결혼해서 각자 잘 살고요^^

    아직은 건강하시고 체력좋고,
    같이 일하시는 분들 주변 상점 분들이랑 잘 어울리셔서
    스트레스도 없고 좋대요.

    지금 하시는 일을 20대부터 하셨는데 젊을땐 고생 많이 하셨고,
    지금도 공휴일, 토요일도 일하시지만 여행보다 일이 좋다 하세요.

  • 29. ㅎㅎ
    '20.12.7 7:00 PM (59.15.xxx.109)

    모든 걸 다 가진 사람이니까 당연히 부럽겠죠.
    이런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무난한 성격에 연봉 1억의 평생 직장, 건강까지..
    너무 완벽한거 아닐까요?^^
    상황이 어떻든지 감사하면서 자족하고 사는 사람이 저는 제일 부럽습니다.

  • 30. 윗분 공감
    '20.12.8 2:40 AM (144.92.xxx.243)

    무난한 성격에 연봉 1억의 평생 직장, 건강까지.. 222
    상황이 어떻든지 감사하면서 자족하고 사는 사람이 되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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