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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키 173에 67키로

Dd 조회수 : 2,443
작성일 : 2020-12-07 16:03:05
나이 50이 곧 다가옵니다
갱년기 오기전에 살을 빠지 않음 안될것 같아
올해 78에서 이만큼이나 뺏네요
사람 맘이 간사 하다고 70되었을때 더 뺄 살이 없을것 같았는데
이왕 빼는거 68만 되도 좋겠다 싶었는데
이제는 65밑으로 내려 가고 싶네요
여름만큼 땀을 안흘려 그런지 살이 더 안빠져요
그런데 어떤 옷을 입든지 신경 안 쓰려면 3-4키로는 더 빼야겠죠
IP : 39.117.xxx.8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0.12.7 4:06 PM (122.32.xxx.112)

    대단하시네요.. 그 나이에 살빼기 정말 쉽지 않아요.
    그런데 몸도 신경써야 할 나이니 건강 체크하면서 다이어트 하세요~!

  • 2. ㅇㅇ
    '20.12.7 4:07 PM (117.111.xxx.124)

    대단하시네요. 전 올해 5키로는 찐거 같은데 ㅠㅠ

  • 3. Dd
    '20.12.7 4:14 PM (39.117.xxx.84)

    수차례 실패하다 이번에 빼면서 느낀건
    운동은 거들뿐 안먹어야 빠지는것 같아요 ㅠㅠ

  • 4. 맞아요
    '20.12.7 4:31 PM (49.165.xxx.219)

    운동은 마약같은 호르몬만 나오지 살안빠져요
    어찌 빼셨어요

  • 5. ...
    '20.12.7 4:47 PM (118.91.xxx.6)

    ㅠㅠ 저는 결혼전 175에 65였는데 그냥저냥 66 잘 입었는데 시험관 몇번하고 노산 출산하니 애기 낳고 2년 동안에도 안빠져서 68 되었다가 코로나로 집밖을 못나가 스트레스에 처묵하다 72가 되었어요 ㅠㅠㅠ 어찌 빼셨나요~~~애보며 공복을 못견디겠어요

  • 6. Dd
    '20.12.7 5:09 PM (39.117.xxx.84)

    저도 코로나로 확쪄서 정신적으로 체중계 올라가는게 두려웠어요.
    첫달은 건강보조식품 이용해서 하루세번 일주일먹고 이주일째는 하루 두번 그담주는 하루 한번 그렇게 줄여가면서 간헐적 단식도 했구요 .
    처음부터 운동 안하고 한두달 지난후에 몸무게가 좀 빠지니 더 이상 적게 먹어서는 안 빠지더라구요.
    그러고는 간헐적 단식하면서 산에 가고 걷기하고 했어요
    하루 만보는 기본이고 계단 오르기도 한여름에는 좀 했어요
    여름에 하다 보니 땀도 많이 나고 운동하고 지쳐서 잠도 잘 잤네요.

  • 7. 저도 그키 그몸무게
    '20.12.7 5:26 PM (124.197.xxx.59) - 삭제된댓글

    일때 좀 보통보다 조금 마름 느낌이었는데
    여름에 여행가서 사진 찍으면 가슴팍에 늑골이 보였어요

    대단하시네요~ 체중 잘 유지하셔요

    근데 팔자주름 이나 얼굴에 주름이 선명해지지 않으셨어요?

    전 조금만 빼도 엄마가 늙어보인다고 못 빼게 하실 정도라서
    다이어트 자제하고 있어요

  • 8. Dd
    '20.12.7 6:27 PM (222.234.xxx.109)

    얼굴은 주변에서 작아졌다 하는데
    가슴이 완전 사라졌네요ㅠㅠ 이건 어찌 되돌릴 수가 없네요
    한 3년은 유지해야 요요로 안 돌아 간다기에 유지보다 뺀다는 마음으로 지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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