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 경제 사정 아이들한테 이야기 하나요?
1. 애가잘하면
'20.12.7 12:54 PM (175.199.xxx.119)부모도 포기 안되죠
2. 맞아요
'20.12.7 12:58 PM (124.54.xxx.37)애가 잘하면 안도와주기가 쉽지않죠
3. .....
'20.12.7 12:58 PM (61.80.xxx.102)집안 사정 아이들한테 얘기하기
어렵더군요.
남들은 안 그런데 왜 나만 이래...
이렇게 의기소침해지기도 할 것 같고
빚이 있지만 아이 취직전까지는 최대한
생활비 지원을 할 생각이에요
취직하면 집안 사정 이야기할래요4. ..
'20.12.7 1:06 PM (112.158.xxx.44) - 삭제된댓글이야기하기 쉽지 않더군요. 하루라도 더 편안한 날 주고싶어서요. 미루다 미루다 말했는데 애가 울더군요. 10년 지난 지금 다시 편안해졌어요 고통있는 가정이 다시 편안해지시길 기도합니다
5. 원글이
'20.12.7 1:09 PM (61.74.xxx.175)성적은 좋은건 아니래요
그냥 고등학생이니 부모가 학원은 보내줘야 한다고 생각하는거 같아요
부모맘으로 아이가 상처 받거나 위축될까봐 말 못하는것도 이해는 하는데
말을 하면 진로도 좀 더 현실적으로 선택하고 인강을 듣더라도 좀 더 열심히 하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요
교육관이 다 다르고 예민한 부분이니 존중은 해야겠지만 안타까운 마음도 들어서요6. 전 대충
'20.12.7 1:12 PM (119.71.xxx.177)말해요
그래야 열심히 살죠
애들도 가끔 스트레스받는다고 하긴하지만
전 말해줘요
평균이상으로 지원해주지만요
영원할수는 없다고 말해주죠
현실은 알아야죠 대딩인데
전 중고등엄마거든요7. ㅇㅇ
'20.12.7 1:33 PM (125.176.xxx.87)아이들 교육은 그 시기 지나면 되돌아오기 힘드니
부모가 조금 더 인내하는 쪽을 택하기 쉽죠.8. ......
'20.12.7 2:01 PM (125.129.xxx.5) - 삭제된댓글고등 학원비는 어쩔수없지만,
대학생 기숙사는 말해야죠. 통학하라구
통학가능한 거리를 빚지면서 기숙사비, 생활비 주다니...ㅡㅡ9. 말안해도
'20.12.7 2:03 PM (110.70.xxx.49)애들도 어느정도는 알기는 해요 빚내고 이런건 몰라도 그러느라 다른부분들이 잘사는집애들하고는 확실히 차이가 날수밖에 없으니까요 일단 집 차부터 엄마가 꾸미는 모양 사는 물건들..
10. 어떤영화
'20.12.7 2:10 PM (119.71.xxx.251)집이 없어서 차에서 자면서도 아이를 사립학교 보내는 배경 있어요. 그런데 약탈적 금융사회 책에서도 실제로 그런 부모가 있더라구요. 빚에 빚을 더해 사채까지 쓰면서 곧 다 버리고 도망가도 모자랄 상황에서도 아이는 사립학교에 영유에 온갖 사교육에..... 그러면서 주민센터에 쌀을 얻으로 온다구요.
11. 헐
'20.12.7 2:26 PM (112.154.xxx.145) - 삭제된댓글윗님, 우리나라 영화에 그런 배경인 영화가 있다구요?
정말 그런건 비뚤어진 가치관이 낳은 잘못된 자녀양육의 모습이라고 생각해요
고등 대학생이면 아이들도 어느 정도는 알아요 부모가 큰 틀 정도는 가정경제상황에 대해선 알려줘야한다 생각해요12. 음
'20.12.7 2:51 PM (14.50.xxx.79)저는 대충 말해요~
13. 얘기해야죠
'20.12.7 3:53 PM (222.96.xxx.44)어느정도는 아는게좋아요ㆍ
거의 알아요ㆍ애들 눈치로도 알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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