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애없는 전업은 무슨 죄인이라도 되나요?

ㅇㅇ 조회수 : 6,887
작성일 : 2020-12-06 23:47:41
https://www.dispatch.co.kr/950060#_DYAD

애없는 전업주부의 남편이 쓴 글인데 괜히 글 썼다가 욕처먹네요.

끽해봐야 둘이면 생활비 100만원 정도 쓴게 다이겠구만
남자가 쪼잔한거 맞네요..

IP : 122.32.xxx.97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0.12.6 11:47 PM (122.32.xxx.97)

    https://www.dispatch.co.kr/950060#_DYAD

  • 2. ㅇㅇ
    '20.12.6 11:52 PM (211.36.xxx.114) - 삭제된댓글

    남편이 살림도 잘 안하면서 내가 번 돈 쓰면 저도 싫은데..

  • 3. ...
    '20.12.6 11:54 PM (117.111.xxx.11) - 삭제된댓글

    저도 싫어요;; 저건 전업도 아니죠;

  • 4. ㅇㅇ
    '20.12.6 11:54 PM (223.62.xxx.202) - 삭제된댓글

    여자도 문제가 있네요

  • 5. dd
    '20.12.6 11:55 PM (59.15.xxx.230) - 삭제된댓글

    남편이 내가 번돈으로 매일 청소하지도
    않고 살림도 대충 살고 집에서 콕 박혀
    인터넷만 한다 생각해봐요 사랑도 시간가면 식어요

  • 6.
    '20.12.6 11:56 PM (61.84.xxx.134)

    젊은 사람이 왜 집에서 빈둥거리나요?
    같은 여자지만 이해가 안돼요.
    애가 있으면 이해가 되는데 애도 없이 하루종일 뭐해요?
    돈을 얼마 쓰느냐가 문제가 아니라
    하루종일 뭐하냐구요?
    히키코모리같다고 말하는 남편쪽이 훨 이해가 되네요.

  • 7. ㅇㅇ
    '20.12.6 11:58 PM (122.32.xxx.97)

    청소 빨래 안하는게 아니에요. 둘이 사는데 그리 자주해야할 필요도 없고 밥도 여자가 차리네요. 남자가 그리 돈 잘 버는것도 아닌것 같은데 무슨 호사을 누리는 것마냥 글써놨네요

  • 8. 9090
    '20.12.7 12:00 AM (121.165.xxx.46)

    그런 사람 많던데
    자랑질
    인스타에

  • 9. ...
    '20.12.7 12:01 A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애도 없는데 어디라도 가서 한푼이라도 벌어야겠다는 생각 안들어요
    이상하네

  • 10. ㅇㅇ
    '20.12.7 12:01 AM (39.7.xxx.150) - 삭제된댓글

    애없는 전업이 문제인게 아니라 히키코모리같은 저 여자분의 성향이 문제인 거 깉은데요?
    저라도 제 남편/아내가 저러고 있으면 정말 싫겠어요.

    전업을 하면 살림도 야무지게 하고 재테크도 알아보고 하는 사람들도 많은데

    점뺀 거로 무슨.. 혹여 우울증인가요? 대인기피 뭐 그런 건 아니었으면 좋겠네요. 그런 거라면 치료 받으시고요.

    하루종일 인터넷 빈둥빈둥하면서 내 돈 쓰면 저엉말 싫겠네요.
    청소 깨끗 맛난 반찬 해놓길 바래요. 육아도 안 하는데
    그러면 주말엔 외식시켜주겠어요

  • 11. ....
    '20.12.7 12:02 AM (1.237.xxx.189)

    애도 없고 둘이 사는 살림 그리 할거 없는데
    어디라도 가서 한푼이라도 벌어야겠다는 생각 안들어요
    이상하네

  • 12. dd
    '20.12.7 12:03 AM (59.15.xxx.230) - 삭제된댓글

    둘이 사는데 매일
    청소 빨래 할 필요없다면 집에 있어도
    딱히 할일 별로 없으니 아기없을때
    나가서 돈이라도 버는게 맞죠

  • 13. ...
    '20.12.7 12:06 AM (223.38.xxx.107) - 삭제된댓글

    그럼 둘이 사는데 매일 청소 빨래할 필요도 없는데 왜 전업해요?
    그리고 저기 여자는 히키코모리 수준이라는데 당연히 싫죠

  • 14. ...
    '20.12.7 12:07 A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의사아들에게도 야라고 하던데 의사며느리에게도 그러겠죠
    근데 그부부는 할말이 없는게 나가라는데 안나가고 붙어 살며 애 맡기고 있으니

  • 15.
    '20.12.7 12:11 AM (112.156.xxx.235)

    그냥 권태기같은데~??

  • 16. ..
    '20.12.7 12:18 AM (116.88.xxx.163)

    애없는 전업이러도 부부가 만족하면 아무 상관없는데
    남편이 만족못하니 문제 아닌가요?

  • 17. ㄷㅁㅈ
    '20.12.7 12:28 AM (14.39.xxx.149)

    애도 없는데 왜 전업해요?
    장애가 있거나 정신적인 문제가 있다면 모를까
    저 경우엔 가령 남자가 5년 일하면 그 뒤엔 바꿔서 여자가 5년 일해서 벌어오고 하면 되겠네요

  • 18. 저런
    '20.12.7 12:38 AM (219.254.xxx.239) - 삭제된댓글

    와이프 좋아하는 남편 있을까요?
    글만 봐도 속터지네요.

  • 19. ㅡㅡㅡ
    '20.12.7 12:44 AM (70.106.xxx.249)

    제가 남편이라도 싫을거 같아요

  • 20. 저여자는
    '20.12.7 12:51 AM (217.149.xxx.1)

    정신병잔데요?
    남자가 사기결혼일 듯.
    히키코모리는 정신병이죠.
    왜 결혼을 해서 남자 인생을 망치는지.

  • 21. ..
    '20.12.7 1:02 A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

    헐..20대..
    반대라도 싫죠..당연히..

  • 22. ...
    '20.12.7 1:16 AM (118.91.xxx.6)

    무기력한 우울증 같네요~자랄 때 상처가 많았을 수도 있고...자랄 때는 겨우 버티다가 결혼하고 내 사람이다 싶으니 긴장이 풀어져서 그런거 같은데요. 남편 마늠 솔직히 얘기하고 상담받고 약물치료도 약하게 라도 받고하면서 추스려야할텐데요. 저러다 남편마저 맘 떠나면 더 힘들어질텐데...

  • 23. 남이야
    '20.12.7 1:30 AM (220.73.xxx.22)

    어떨게 살던 왜 못잡아먹어서 안달인지

  • 24. ....
    '20.12.7 3:41 AM (122.37.xxx.36)

    사람만나는걸 꺼려하는 이유가 좀 문제가 있네요.
    정신과상담이 필요하네요.

  • 25.
    '20.12.7 7:00 AM (125.177.xxx.82)

    제목을 이렇게 빼나요?
    애없는 전업이라 욕먹는게 아니라
    잉여인간처럼 사는 아내가 싫다는 거잖아요.
    역지사지 해봐요.
    다들 이혼하라고, 도망치라고 하잖아요.

  • 26. 딱 비슷한
    '20.12.7 8:30 AM (1.229.xxx.210)

    여자 알아요. 애 하나 있는데, 학교 갈 나이 되도록 남편 밥 한번을 안 차려줬다더군요. 파트로라도 일하기 좋은 전공인데 일해본 적도 없고. 누워만 있다는데 우울증으로 무기력하지 싶었어요. 늦은 결혼이라 피차 적당히 빨리 결혼했나본데, 친정 엄마가 무책임해 보이더라고요. 정신과 데려갔어야지 싶었어요. 결혼으로 도피하고 양심도 없는 사람들 남녀할 거 없이 있어요.

  • 27. ㅇㅇㅇㅇ
    '20.12.7 9:20 AM (211.192.xxx.145)

    나 원 참
    집에 콕 박혀서 인터넷만 하고 있으면 누가 50만원이라도 줘요?
    꼴랑 백만원 타령 웃기시네요.
    남의 돈에는 꼴랑 꼴랑 잘도 붙이면서 어디 가서 거스름돈 천원이라도 덜 받으면 부들부들

  • 28. ㅇㅇ
    '20.12.7 9:57 AM (58.123.xxx.142)

    아. 남자의 한마디한마디에 극공감 인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42159 영유글이 많네요 제 생각 어떤건가요 20 ㅇㅇ 2020/12/07 3,015
1142158 추미애 장관 검찰개혁 지지 해외동포 인증샷 7 light7.. 2020/12/07 832
1142157 문대통령과 민주당의 철학을 존경하고 옳다고 믿는 분들께 질문이 .. 42 ..... 2020/12/07 1,992
1142156 (조언부탁) 아파트 엘리베이터 교체공사를 하는데요 12 무릎환자 2020/12/07 4,454
1142155 역시.. 임자는 따로 있는걸까요? 4 ... 2020/12/07 2,745
1142154 변창흠 "집값 시세차익 환수해야" 22 ... 2020/12/07 4,462
1142153 [방탄팬분들만] CJENM-SM 제휴관계라 너무 sm가수 축제네.. 26 속상 2020/12/07 2,674
1142152 저도 영유 궁금한게 있어요 5 ..... 2020/12/07 1,036
1142151 남편감 내가 좋은 남자vs 좋은 조건의 남자 22 미키 2020/12/07 5,802
1142150 왜 그런 판결이 나왔지 1 삼심의 존재.. 2020/12/07 843
1142149 학원 못하게더면요 5 ㅇㅇ 2020/12/07 2,704
1142148 영어대형학원이랑 수학학원이 병행이 되나요? 1 .. 2020/12/07 1,501
1142147 싸이코패스 상사땜에 일상이 무기력합니다. 12 ........ 2020/12/07 3,084
1142146 이시간에 고구마 먹어도 괜찮죠? 4 2020/12/07 1,232
1142145 나무벌레가 미닫이문을 다 갉아먹고 있어요. 1 ㅇㅇ 2020/12/07 2,308
1142144 인디언모드 외 40~50대 남자 브랜드 좀 추천해주세요. 6 .. 2020/12/07 1,136
1142143 여당이 주택정책에 연거푸 헛발질하는 이유는 3 ㅇㅇ 2020/12/07 1,172
1142142 코로나 확진자랑 커피마셨어요 일주일 전에ㅠㅠ 49 Zzzz 2020/12/07 27,803
1142141 영유는 보낸 분들께 물어보는 게 맞는 거 같아요 36 2020/12/07 4,411
1142140 시간여행자 조국 41 ... 2020/12/07 3,739
1142139 중등 영어 참고서 추천해주세요 1 jayy 2020/12/07 681
1142138 엘몬드라는 쥬얼리제품 아세요? 3 ㅠㅠㅠ 2020/12/07 1,176
1142137 도와주세요 5 SoS 2020/12/07 1,809
1142136 죽음은 의외로 13 ... 2020/12/07 5,623
1142135 스키장 사람 많고 백화점에 먹으러들 많이 가고 4 9090 2020/12/07 3,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