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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이 괜찮으면 하나 더 구입하는 분 계신가요

ㅇㅇ 조회수 : 3,863
작성일 : 2020-12-06 13:18:10

저는 옷을 사서 입어보고

너무 편하거나 좋으면

하나를 더 구입해놔요

아니면 티같은 경우는 색깔별로 구입해놓거나

자켓도 너무 편하면 하나 더 구입해서 여분으로 놔두는데요

예전에 오리털 엉덩이 덮는 길이 패딩 딱 디자인도 무게도

너무 맘에 드는데 그것만 입었더니 많이 닳아서

그때 하나 더 사다놓을걸 후회되더라구요..



IP : 61.101.xxx.67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0.12.6 1:23 PM (122.36.xxx.160)

    늘 그렇진 않지만 그래본적이 몇번 있었어요.
    품질ㆍ디자인 다 좋은데 가격까지 저렴하거나
    저한테 너무 잘 어울리는 단품 아이템은 오래입고 싶어서 여분으로 하나 더 사본적이 있어요

  • 2. 늘신는
    '20.12.6 1:28 PM (1.11.xxx.113)

    신발 두세개
    패딩도 맘에 들면 한개더 쟁여요

  • 3.
    '20.12.6 1:30 PM (119.64.xxx.11)

    신발은 그리 구입해놓으니
    바닥이 단단해지고 못쓰겠더라구요

  • 4. 쇼핑하는게
    '20.12.6 1:38 PM (211.36.xxx.141) - 삭제된댓글

    너무 귀찮고, 반품하고 다시 검색해서 사는건 더 괴롭고,
    다시 이렇게 딱맞는거 찾기 어려울거라 판단되면 두세개 더 삽니다
    내게 맞는 상품 찾는게 너무 괴로워요

  • 5. 쇼핑이
    '20.12.6 1:40 PM (211.36.xxx.141) - 삭제된댓글

    너무 귀찮고, 반품하고 다시 검색해서 사는건 더 괴롭고,
    다시 이렇게 딱맞는거 찾기 어려울거라 판단되면 두세개 더 삽니다
    그리고 안사놓으면 품절돼서 다시는 이런거 못찾게 되는 일이 많아져서요
    내게 맞는 상품 찾느라 고뇌하는게 너무 괴로워요

  • 6. ...
    '20.12.6 1:40 PM (180.16.xxx.5) - 삭제된댓글

    저도요 비싸건 싸건 내 스타일은 3-4벌도 쟁여요

  • 7. ...
    '20.12.6 1:42 PM (180.16.xxx.5) - 삭제된댓글

    비싸건싸건 내 스타일은 3-4벌도 쟁여요
    그렇게 쟁인 옷 너무 잘입고 그렇게 맘에 든 옷은 다신 안나오더라고요

  • 8. 당연
    '20.12.6 1:49 PM (116.41.xxx.151)

    제겐 너무당연한일인덕요
    색상별로사는건그냥당연하게그리보통해요ㆍㆍ
    같은색상으로도 10벌까지도쟁여봤어요. 지겨우면 안뜯은새거 가족들한테나눠주기도했고 ㅡ버버리트렌치도 맘에드는모델있서 2색상다 사놓고입고요 다른코트들도색상별로는당연하게요

  • 9. wii
    '20.12.6 1:54 PM (175.194.xxx.130) - 삭제된댓글

    저도 늘 그래요. 특히 니트. 마음에 들어 자주 입고 싶은데 보풀나거나 상할 수 있어서 하나 더 구매.
    츄리닝이나 집에서 입는 티는 10개씩도 사요. 이뻐서도 있지만 편하고 따뜻하고 가벼운데 조이는데 없으면 10개삼. 세탁 매일하기 싫고.
    미국에서 dkny티셔츠 얇은것 목선 답답하지 않아 집에서 입기 좋겠다 싶어 회색 6개. 흰색 몇개 샀는데 회색 더 있나 물어볼 걸 아직도 후회해요. 나달나달 해질때까지 입었는데 이젠 입는거 두장 낡으면 끝이에요.
    다양한것 보다 내스타일 좋아하고 쇼핑 귀찮아해서 늘 그렇게 사요. 청바지도 간만에 마음에 드는거있어 하나 더 사놨어요.

  • 10. ㅇㅇ
    '20.12.6 2:03 PM (211.36.xxx.196)

    그러시구나...스티브 잡스가 그 까만 목폴라티를 몇백벌 갖고있었다고...ㅋㅋ

  • 11. ㅇㅇ
    '20.12.6 2:03 PM (175.223.xxx.217)

    신발은 같은거 두개 사서 번갈아 신구요 옷은 맘에 들면 품절되기전에 두세개 쟁여둬요 나이 드니 소재나 디자인 보는 눈이 까다로워져서 맘에 드는 옷 나타나면 바로 킵

  • 12. ㅇㅇ
    '20.12.6 2:13 PM (211.36.xxx.196)

    http://stock.thinkpool.com/bbs/best/read/community_best_bbs.do?gb=bbs&sn=8669...

  • 13. wii
    '20.12.6 2:15 PM (175.194.xxx.130) - 삭제된댓글

    아 신발도 스니커즈나 운동화는 안 쟁이는데 구두는 싫어해서 (발 아프고 종아리까지 피로해서)적당한 높이 로퍼 마음에 드는게 나왔길래 5개 샀습니다. 황동색 특이하고 마음에 들어 2개. 금색 하나.
    다음 시즌에 3가지 색 나왔길래 검정하고 와인 하나씩. 와인은 한번도 안신어서 괜히 샀나 싶은데. 나머지는 사두길 잘했어요. 코디 고민안하고 신고 나갑니다.

  • 14. 프렌치수
    '20.12.6 2:36 PM (180.68.xxx.34)

    전 예전에 그랬지만 이젠 안그래요
    이쁜 옷은 그때뿐 다음해엔 더이쁜 옷 계속 나와요 .
    그리고 옷 아껴입어서 유행 지날때까지 딱히 낡지도 않고요.
    그걸 대체할수 있는 다른 이쁜 옷이 계속 나오니 쟁일 필요없더라구요

  • 15. ㅇㅇ
    '20.12.6 2:53 PM (112.150.xxx.151)

    저요.
    세상에 예쁜옷은 많고많지만
    이 비루한 몸에 예쁘게 어울리는 옷은
    정말 잘 없어서
    오 이거다 싶은옷은 여분까지 사둬요.

  • 16. ...
    '20.12.6 2:53 PM (223.62.xxx.224)

    저도 절대 같은 옷 두개 안 사요. 유행이 얼마나 빨리 바뀌고 예쁜 옷이 세상에 얼마나 많은데 같은 옷을 두 개 사겠어요? 남들이 볼 때도 그게 쟁인 옷인지 어쩐지는 당연히 모르고 저사람은 맨날 똑같은 옷 입네 할걸요?

  • 17. 인터넷
    '20.12.6 3:34 PM (175.223.xxx.151) - 삭제된댓글

    으로 쇼핑을 하다보니 가격대비 좋은제품이라 생각되면 대여섯벌씩 삽니다.

    신발도 편하고 좋으면 두세개씩 구매해 돌려 신다보니 스타일에 변화가 없이 늘 그 옷이 그 옷, 그 신발이 그 신발.

    여름에 똑같은 셔츠가 서너장씩 빨래건조대에 널린것들을 볼때면 그러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잘 안되네요.

    옷은 깨끗하고 편하고 시원하거나 따뜻하면 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보니 멋내는 것에 전혀 관심없어요. 늘 같은 옷만(매일 갈아입음) 입는다고 흉보는 사람도 있겠지만 그것 역시도 그러거나 말거나예요.

    오죽하면 시어머니 조차도 제발 옷 좀 사입어라 하실정도인데 아마 내 옷장 열어보면 깜짝 놀라실거예요. 옷의 종류가 적은거지 옷의 갯수는 결코 적지 않거든요. ㅎㅎ

  • 18. ..
    '20.12.6 5:31 PM (125.184.xxx.238) - 삭제된댓글

    핏 예쁜 바지요
    내체형에 딱 맞는 이쁜바지
    저렴한것에서도 가끔 찾는데
    색상별로 더 사요

  • 19. 성격
    '20.12.6 6:32 PM (118.41.xxx.117)

    체형이 특수하거나 시간이 없거나...
    실패나 실수에 대한 대처력이 떨어지는 사람들이
    주로 그런다고. 저 포함.

  • 20. ..
    '20.12.6 8:07 PM (125.186.xxx.181)

    전 거의 다 그래요. ㅎㅎ 마치 홈쇼핑처럼 ㅋ

  • 21. ...
    '20.12.7 10:57 AM (1.227.xxx.143)

    기본티나 캐시미어 니트들 그렇게 합니다
    딱 맘에 드는걸 은근 구하기 힘드니까요^^

  • 22. wii
    '20.12.7 3:48 PM (14.56.xxx.214) - 삭제된댓글

    다양한 것 싫어하고 미묘하게 취향있고 그러면서 쇼핑은 즐기지 않고, 당장 급하게 겨울 외투 사러 다녔는데,하필 그해에 마땅한게 없어서 타임에서 반코트 세일도 안하는 거 사입었는데, 마음에 들지 않아 손이 안가는 사태를 겪은 후로는 미리 사두어요. 좀 손해를 보더라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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