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간호조무사 자격증이라도 있음 든든하죠

... 조회수 : 4,647
작성일 : 2020-12-06 11:32:09
주부든  미혼이든 떠나서 그나마 써먹을줄 있는 자격증이 간호조무사
4차산업 되면 엄청난 실업자가 생기는데
그나마 로봇이 장악 못하는게 의료계에요
의사들이 로봇이 장악 하게 냅두질 않음
그래서 의료계가  그나마 제일 늦게 로봇화됩니다.
가족들이 갑자기 실업했을때 써먹을수 있게 아님 언제든지 맞벌이 하게
미리 자격증 취득하세요
국가에서 학원비 주고 교육비 수당도 줍니다.
여기서는 간호조무사 무시하는데 좀있음 그것도 아쉬울 날이 올거에요

IP : 203.175.xxx.236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낙타
    '20.12.6 11:35 AM (223.38.xxx.226)

    낙타가 바늘에 들어가는 만 큼
    취업이 힘들어서 그래요
    수요는 한정적인 데
    자격증 따는 사람이 넘쳐나요
    개인병원은 나이든 사람 안 써주고
    요양병원은 집 에서 거리가 멀거나 힘들어서 기피하고

  • 2. 한동안
    '20.12.6 11:35 AM (175.223.xxx.56)

    조무사자격증 고생해서 따봐야 일만 힘들고 어쩐다 그랬거든요. 저 아는 분 그래도 꿋꿋이 따셨는데 얼마버시는지는 잘 모르지만 편안하고 즐겁게 생활하시는거보고 역시 자격증은 있는게 낫다 싶더라고요.

  • 3. 조무사
    '20.12.6 11:36 AM (1.237.xxx.47)

    요양병원 가면
    환자 대소변 뒤처리 해야하죠?

  • 4. ...
    '20.12.6 11:36 AM (203.175.xxx.236)

    아무리 취업이 힘들다 그래도 열심히 넣어서 취직 못하는 사람은 못 봤어요 50대들도 취직 다 합니다 몇번 넣고 포기하는게 문제지 그리고 나이 있으신 분들은 한의원에 들어가면 그나마 좋아요

  • 5. ...
    '20.12.6 11:38 AM (203.175.xxx.236)

    따기도 전에 이런 저런 걱정이나 핑계 말고 우선 따놓구서 보세요 간호사 장롱면허는 있어도 간호조무사 장롱면허는 많지 않아요 처음 적응이 힘들지 한번 적응 하면 쭉 다닙니다

  • 6. ...
    '20.12.6 11:38 AM (203.175.xxx.236)

    참 간호조무사는 자격증입니다.암튼 간호조무사 자격증은 두고 썩히지는 않더군요

  • 7. 55살 후배
    '20.12.6 11:40 AM (59.7.xxx.138) - 삭제된댓글

    55살 후배가 관광쪽 일하다 코로나로 수입이 거의 없어지니 바로 조무사 공부 시작해서 올해 따더니 삼성병원 취업했어요. 아주 존경하는 후배입니다

  • 8. ..
    '20.12.6 11:40 AM (203.175.xxx.236)

    요양병원도 병원따라 달라요 어떤곳은 간호사도 배변처리 합니다. 보호사가 하는곳도 있고 통합이면 당연히 간호조무사가 해야 하는데 그것도 하다보면 적응 다 된다고는 하네요 암튼 미래를 위해 언제든 써먹게 따두는게 좋져 요즘 국가서 재정도 없어서 국비도 조만간대폭 줄일거에요

  • 9. ........
    '20.12.6 11:42 AM (222.109.xxx.226)

    뭐라도 있는게 없는 것 보다 당연히 낫죠.
    자격증 있다고 어서오세요 하는 것도 아니고
    당연히 취업 하려면 여기저기 이력서 넣고 애써야 하는 거고요.
    그래도 자격증 있으면 집중적으로 두드려 볼 곳은 생기는 거잖아요.
    당장 돈 벌어야 하게 생기면 식당이라도 나간다고 하지만
    식당일 장난아니게 힘들고요,
    일 왠만큼 잘하지 않고는 붙어있지도 못해요.
    사장이 '그만 나오세요'합니다.

  • 10.
    '20.12.6 11:45 AM (182.216.xxx.215)

    없는것보단 좋죠
    시작도 안하고 미래에는 없어질 직업
    자식도 아니고 본인 생업인데 미래없어질직업은 왜 ?

  • 11.
    '20.12.6 11:53 AM (223.38.xxx.81)

    저도올해취득해서 취업한달차입니다
    월급은최저시급이지만 언감생심 꿈도못꿨을병원
    정규직취업이라 열심히다녀보려고합니다.

  • 12. 저 49살에
    '20.12.6 12:21 PM (223.39.xxx.149)

    조무사 따서 하고 있는데요. 최저임금 오르고 요양병원도 40대까지 컷이고요 . 경력자랑 초보랑 월급차 안나니 신입은 잘 안뽑아요
    한의원도 요즘 원장 젊어 20대 많이 원해요.
    50대 뽑는건 그만큼 그병원이 문제 있어요
    원장이 ㅈㄹ 같다던가 근무환경이 극혐이라던가
    조무사 지금 포화 상태고
    병원 코로나로 있는 사람도 다 자르고 있어요
    저도 한달 한달 눈치보며 이번달은 다니겠네 하고 넘기고 있어요
    환자가 없는데 무슨 직원이겠어요

  • 13. ...
    '20.12.6 12:27 PM (203.175.xxx.236)

    코로나가 평생 가는것도 아니고 백신 나아서 종식 되면 다시 원래 상태로 가고 원장들 20대 선호 하는건 사실인데 20대한테 디여서 다시 40대 이상 구하는 분들도 많아요 요양병원은 50대도 충분히 가능하구요 병원마다 케바케이긴 한데 그런걸로 치면 요즘 안 힘든 직업이 어딨어요 식당일 하느니 그나마 간호조무사가 훨 낫다는거죠
    국비 지원 있을때 자격증이라도 취득하면 500만원은 버는거에요 학원비 300에 여러 수당들 해서 500가까이 됩니다. 자비로 몇만원 들어가는건 취직하면 바로 환급 되구요

  • 14. 0000
    '20.12.6 12:27 PM (116.33.xxx.68)

    따놓고 요긴하게 써먹고있어요
    어찌어찌 죽을힘다해 버티니 이제 2년되가요 요양병원인데 배울게많고 50이나이에 돈버니까 자존감올라가고 좋아요

  • 15. 위에음님
    '20.12.6 12:32 PM (210.178.xxx.191)

    지난달 취직하신 분 힘내세요. 저는 개인병원 원장인데 몇년전 20년 넘게 장농면허로만 있던 50된 주부 조무사 채용했는데 이분이 너무 성실한 거에요. 애들 다 키운 주부니까 깔끔하고 무엇보다 성실해서 지각한번 없어요. 주5일 근무인데 첫해는 200만원 안 되는 임금으로 시작했지만 너무 마음에 들어서 지금은 실수령액 250 정도 주고 있어요.

    앞으로도 계속 근무해주면 매년 10만원 정도씩 인상해드릴 거에요.

    고난이도의 업무수행을 바라는게 아니고 사람이니까 실수도 하죠. 그저 제시간에 나와서 맡은일만 해 주면 좋은데 감사해요.

    급여는 당장 만족스럽지 않더라도 지각, 결근하지 말고 힘내세요. 점점 익숙해져서 편해지실 거에요.

  • 16. ...
    '20.12.6 12:34 PM (203.175.xxx.236)

    맞아여 어디든 자기 하기 나름이고 고학력 경단절 주부도 나이 들면 회사서 받아주지도 않아요 식당일 하는것보단 최저임금이라도 받고 병원서 일하는게 훨 나으니 따는것도 열심히 하고 운 좋음 저렇게 좋은 원장님 만나서 한곳에서 꾸준히 인상 받으며 하는 경우도 있어요 뭐든 하기도 전에 핑계나 걱정 말고 우선 따놓구서 뛰어드는겁니다.

  • 17. 위에음님
    '20.12.6 12:40 PM (210.178.xxx.191)

    위에 어떤분이 쓰신것처럼 근무환경이 ××맞거나 코로나로 병원 안되는데도 많아요.

    하지만 모든 병원이 그런건 아니에요. 이 와중에도 잘되는데는 소리 없이 환자 계속 늘어요. 저도 20대 직원들한테 하도 데여서 이제는 30대 후반부터의 직원을 선호해요.

    너무 선입견 가지지 마시고 용기를 내서 도전해 보세요. 저희 직원도 아무래도 사회생활을 하다 보니 처음 입사할때보다 표정도 자신감 있고 밝아지고 세련되어 보여요.

  • 18. ..
    '20.12.6 12:40 PM (1.242.xxx.109)

    원글님은 왜 이렇게 간조 자격증을 추천하시나요?
    혹시 학원하세요?
    지금 포화상태에 코로나로 뽑는 인원 적어져서 취업 안되고있는 사람들 천지예요. 현실을 알고 추천하는건지.
    저위에 병원하시는 분은 좋으신 분이네요.
    제가 아는 원장은 본인식비도 아까워서 간조한테 밥까지 하라고 시켜서 점심시간도 없이 일하던데...

  • 19. ...
    '20.12.6 12:47 PM (203.175.xxx.236)

    이상한 원장도 많지만 좋은 원장님도 많아요 간호조무사 자격증 딸까 하는 분들이 많은거 같아서 조언드리는거구요 나이 있으신 분들중에 따고 후회하는 분들 거의 없어요 지금은 코로나때문에 잠시 개인병원이 침체기지만 백신 나옴 좋아질거구요 오히려 기존에 땄던 분들이 일자리도 부족하니 간호조무사 포화하고 따는걸 원하지 않더군요

  • 20. ...?
    '20.12.6 1:08 PM (180.229.xxx.17) - 삭제된댓글

    공부에 뜻없는 사람들이 어릴때 따놔야지 나이들어 하면 실습에서 멘탈털려서 인간 혐오증걸린다는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42877 폐경 후에 조심해야 될것들 뭐가 있나요? 5 2020/12/06 4,086
1142876 시판쌈장중 최고는? 2 ㅣㅣ 2020/12/06 2,675
1142875 중년에 길거리음악 어떤가요? 9 응응 2020/12/06 1,853
1142874 조카에게 아이패드 에어 사줄려고 하는데요 6 아이패드 2020/12/06 2,197
1142873 코로나19 확산 현황 (12월 5일 0시 기준) ../.. 2020/12/06 2,213
1142872 그알 보시나요? 진짜 악마들이네요 23 어휴 2020/12/06 21,137
1142871 늦은밤 넋두리 6 영원한 초보.. 2020/12/06 2,838
1142870 욕실 거울 얼룩 8 ... 2020/12/06 3,039
1142869 유투버 밀라논나님은 정말 안드시네요 49 소식 2020/12/05 22,697
1142868 방탄 지민 팬님들 오늘 멜뮤무대 짤 보세요~~~ 13 숨멎주의 2020/12/05 3,000
1142867 아모레퍼시픽 주식사는거 어때요? 8 amm 2020/12/05 4,749
1142866 정육점 다녀와서 맘이 아파요. 3 ㅜㅜ 2020/12/05 6,041
1142865 검찰이 김학의 봐주느라 대마초도 덮었네요 11 미친 2020/12/05 2,937
1142864 마른오징어 다리는 어떻게 먹어야 좋을까요? 9 ... 2020/12/05 1,510
1142863 중등아이 한쪽눈만 시력이 안 좋다고 하네요. 눈 좋아지는 방법있.. 9 2020/12/05 2,800
1142862 버*킹 세일하네요. 내일까지... 집콕하니이런 정보도 요긴해요 8 집콕 2020/12/05 5,688
1142861 이번 수능이요 10 누나 2020/12/05 2,775
1142860 새벽 수영이 몸에 안 좋을까요? 8 돼지열병 2020/12/05 3,425
1142859 피부 탄력은 어쩌죠? ㅠㅠ 피부관리 어떻게 하세오 5 피부 2020/12/05 4,985
1142858 화단어디선가 아기고양이가 8 아이고 2020/12/05 1,828
1142857 진짜 언론 지저분한 쓰레기네요.. 29 ... 2020/12/05 3,628
1142856 잊지는 말아야지.. 윤석열 검찰총장 직무배제 6가지 이유 52 예화니 2020/12/05 3,588
1142855 입천장 중앙 부근에 딱딱한 멍울? 1 .. 2020/12/05 1,526
1142854 귀 뚫고 아무는데 얼마나 걸리나요? 3 - 2020/12/05 1,858
1142853 시간이 참...선우은숙씨보면... 18 2020/12/05 15,5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