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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추 파란잎

... 조회수 : 1,906
작성일 : 2020-12-06 09:18:36
파란 배추잎으로 만들어 드시는거 있나요?
색다른 활용법 있으시면 나눠 주세요~

배추를 몇 통 샀는데 파란잎이 많고 말랐더라구요.
시래기로 먹으러고 떼어놓았었는데 씻으려 물에 담가 놓으니 얼마나 싱싱하게 살아났는지 몰라요.
그냥 데쳐 먹긴 아까운거 같고 그냥 간단히 양념해서 묵은지처럼 만들어 김치찌개로 쓸까요?
IP : 123.214.xxx.12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마
    '20.12.6 9:25 AM (210.178.xxx.44)

    엄마가 김장 끝나고 나서 배추 파란잎을 삶아서 된장, 마늘, 고추가루랑 조물조물해서 한 주먹씩 소분해 냉동한걸 주셨는데요.
    그냉 맹물에 국멸치 5마리 넣고 엄마가 준거 한봉지 넣으면 된장국이 얼마나 맛있게요.

    사실 파란잎은 아무리 싱싱해도 여기저기 뒹굴다가 버리게 되기도 하는데...

  • 2. ..
    '20.12.6 9:58 AM (58.230.xxx.18)

    배추전하세요^^
    배추전은 하얀잎보다 푸른잎이 훨씬 고소하고 맛있어요.
    부침가루 물에 개어서 배추잎 단궈서 반죽입혀서 기름좀 넉넉하게
    둘러 약불보다는 좀 센불에 부쳐보세요.
    그리고 간장은 진간장. 조선간장. 고추가루 마늘 다진파. 깨소금.
    간장에 참기름 넣지마시구요.
    그렇게 해서 짝어먹으면 정말 깔끔하고 맛있어요.
    아. 근데.. 전 김치도 익기전 파란잎의 고소한 맛을 너무 좋아스해수 구것만 골라먹는 사람이라..
    파란잎을 좋아하는 개취일수도...^^;;

  • 3. 만두
    '20.12.6 11:58 AM (58.122.xxx.67) - 삭제된댓글

    데쳐서 자져 물기 곡 짠 뒤 만두 해 먹었어요.
    그리고 등뼈 사다가 감자탕하면서 우거지로 넣어 먹었더니 버리지 않고 소비하게 되더만요.

  • 4. 별미
    '20.12.6 1:34 PM (182.221.xxx.208) - 삭제된댓글

    살짝데쳐서 양배추김밥싸서 드셔보세요
    김으로 쌌을때완 또다른 별미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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