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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철과 한동훈, 검찰개혁 대상은 누구

.... 조회수 : 1,004
작성일 : 2020-12-05 09:50:22


윤석열 검찰총장의 법무부 징계위원회를 앞두고 징계위원으로 유력하게 거론되는 심재철 검찰국장과 ‘채널A 사건’ 한동훈 전 부산고검 차장검사(검사장)의 상반된 일화가 최근 서초동에서 회자되고 있다. 심 국장과 한 검사장은 2015∼2016년 ‘황제 수임료’ 논란으로 실형이 선고된 최유정 변호사가 수임했던 사건 수사를 각각 맡았다. 세 사람은 사법연수원 동기(27기)다.

염유섭 기자 yuseoby@munhwa.com

IP : 39.7.xxx.17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2.5 9:50 AM (39.7.xxx.17)

    https://n.news.naver.com/article/021/0002451949

  • 2. 검언유착 한동훈
    '20.12.5 9:52 AM (221.165.xxx.167)

    .

  • 3. ...
    '20.12.5 9:52 AM (39.7.xxx.17)

    한동훈이 검언유착 피해자로만 샹각했는데 이 기사 읽어보니 생각보다 훨씬 유능하고 좋은 검사라는 생각이 드네요

  • 4. ....
    '20.12.5 9:54 AM (39.7.xxx.17)

    검언유착 피해자--->검언유착 선전선동의 피해자

  • 5. ..
    '20.12.5 10:01 AM (1.227.xxx.52) - 삭제된댓글

    나라가 단군 이래로 이렇게 썪었던 적이 있었던가.
    너무나 암담하고 참담하다.

  • 6. 주진우가
    '20.12.5 10:02 AM (73.52.xxx.228)

    저 검사하고도 친하다 했던가.

  • 7. 심재철
    '20.12.5 10:03 AM (223.38.xxx.146)

    심재철같은 인간이 징계위라니ㄷㄷ
    저런 검사 징벌하고 한동훈같은 검사 수사하게 하는게 검찰 개혁아닌가요?

  • 8. 심재철
    '20.12.5 10:05 AM (223.38.xxx.146)

    부장검사는 심재철 현 법무부 검찰국장이었다. 논란은 당시 수사팀이 정 전 대표를 구속 기소할 때 횡령 혐의를 빼면서 시작됐다. 2015년 10월 수사팀은 정 대표를 구속 기소하면서 상습도박 혐의만 적용하고, 형량이 더 높은 횡령(50억 원 이상이면 무기 또는 5년 이상 징역형)은 뺐다. 검찰 내부에선 ‘봐주기 기소’란 지적이 나왔다.
    ㅡㅡㅡㅡㅡㅡㅡ
    와 대단한 전력이 있었네요ㄷㄷㄷ
    적폐검사의 표본이네요

  • 9. 한동훈요?;;;;;;
    '20.12.5 10:07 AM (221.150.xxx.179)

    자기편은 살인자도 사기꾼도 다 봐주고
    여권인사는 조작공작으로 모조리 다 죽음으로
    몰아가고 싶으신 분
    참 잔인도 하십니다

  • 10. 심재철
    '20.12.5 10:08 AM (223.38.xxx.146)

    그는 최 변호사와 접촉은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심 국장은 지방으로 좌천됐지만, 현 정부 들어 법무부 대변인을 거쳐 화려하게 복귀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와 비리 문제가 있어서 좌천되었던 인물이었군요.

  • 11. 검찰개혁
    '20.12.5 10:08 AM (115.164.xxx.156)

    누구누구를 쳐내는게 아니죠.
    검찰에 집중된 권력을 분산시켜야 합니다.

  • 12.
    '20.12.5 10:08 AM (221.159.xxx.15) - 삭제된댓글

    박근혜 이명박 수사해서
    구속시킨 검사들이
    정경심 수사했다고
    지금 전국 지방 한직으로
    갈가리 찢어놓고 있죠.
    총장은 수족 다 잘라놓고
    장관이 지휘권발동 2번이나
    하면서 수사에서 다 배제시켜놓고는
    오히려 정권 지네가
    피해자 코스프레 합니다.
    검찰개혁이라 하면서
    검찰장악 의도로 보여서
    이번 공수처법 개정하는게
    정권비리 탈출구로 보입니다.
    공수처 임기 7년이면
    대부분의 죄는 시효만료되겠죠.

  • 13. 닥치고검찰개혁!!!
    '20.12.5 10:10 AM (221.150.xxx.179)

    .

  • 14. 문제인가요?
    '20.12.5 10:15 AM (211.189.xxx.36)

    답은 심.

  • 15. 검언유착 한동훈
    '20.12.5 10:16 AM (221.165.xxx.167)

    .

  • 16. ....
    '20.12.5 10:16 AM (118.235.xxx.26)

    저런 썩은 인물들로 검찰개혁
    무엇을 위한 검찰개혁인가요?
    지금 국민들이 다 목도하고 있어요
    이 정권의 검찰개혁은 자기편 검찰장악이라는 걸

  • 17. 한씨
    '20.12.5 10:25 AM (110.15.xxx.242)

    검언유착
    .

  • 18.
    '20.12.5 10:29 AM (221.159.xxx.15) - 삭제된댓글

    윗 댓글님
    검언유착이라구요?
    후속 뉴스도 좀 챙겨보세요.

    한동훈 녹취록 나온것에
    한동훈 잘못한게 없으니까
    검언유착 빼박 유죄라고
    그렇게 우기던 추미애부터
    입 꾹 다물고 있습니다.
    한동훈만 억울하죠.

    윗댓글님처럼 후속뉴스
    안챙기거나 못챙기는
    바쁜 국민들을
    이 정권은 그렇게
    속이고 있습니다

  • 19. 점찍이들
    '20.12.5 10:33 AM (223.38.xxx.106) - 삭제된댓글

    한심하다 ㅋㅋ
    팩트반박 못하니까 ㅋ
    박그네때 정치검사 홍만표 우병우
    문재인때 정치검사 심재철 이성윤 댕기열검사 ㅋ 권은정 ~~~~~~~~~~똑같은것들
    윤석열 한동훈 진짜 검사

  • 20. ㅇㅇ
    '20.12.5 11:34 AM (14.39.xxx.154)

    검언유착 이라고 억지로 뒤집어 씌우다 뽀록난지가 언젠데
    정치검사는 심재철 이성윤 한동훈 검사 날라차기 한 댕기열
    권은정 ㅡㅡㅡ이딴 것들이 정치검사예요

    한동훈 같은 진짜 검사가 어디있다고 아직도 검언유착 타령ㅡㅡ;;
    대쪽같은 검사 표본이 한동훈 검사인데 한직으로 쫒아낸 것도
    부족해 아직도 검언유착 타령하고 있으니
    어디서 주워듣지만 말고 기사도 좀 찾아보고 뉴스도 보고
    스스로 판단하는 능력도 키우세요

  • 21. 한동훈이
    '20.12.5 12:28 PM (75.156.xxx.152)

    죄가 없다면 파리가 독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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