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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잎 양념에 재운거 ..

아줌마 조회수 : 1,892
작성일 : 2020-12-04 19:11:11
매일 점심 한끼만 먹고 2시간씩 운동해서 석달동안 3킬로 겨우 뺐는데..
며칠전 얻어온 경상도 삭힌콩잎 멸치액젓 양념에 재운거..
너어무 맛있어 하루 세끼 꼬박 먹었더니 다시 3킬로가 순식간에 쪄버렸네요.
간장게장 저리가라 최고의 밥도둑입니다.
IP : 175.208.xxx.16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2.4 7:16 PM (175.211.xxx.182)

    밥도둑이예요
    제가 고향이 경상도인데
    자라면서 많이 먹었었어요
    수도권 와서 살면서 잊어버리고 살았는데
    원글님 얘기에 갑자기 너무 먹고 싶네요
    인터넷으로 주문 할까봐요

  • 2. ...
    '20.12.4 7:23 PM (119.64.xxx.182)

    아아~진짜 맛있는 콩잎 먹고 싶어요~~~

  • 3. ...
    '20.12.4 7:26 PM (58.122.xxx.168)

    된장으로 절인 콩잎
    인터넷으로 샀다가
    너무 짜서 절반도 못먹고 버렸어요ㅠ
    매콤하게 맛있게 삭힌거 먹고싶어요~

  • 4. 단풍콩잎
    '20.12.4 7:45 PM (180.68.xxx.158)

    갱시기와 더불어
    저의 소울푸드...

  • 5. 짠거는
    '20.12.4 7:54 PM (110.15.xxx.50) - 삭제된댓글

    정말 잘못담음거....
    아~~~서울로 전학오니 애들이 왜 낙엽을 먹냐고...ㅎㅎ
    니들이 이맛을 아나~~?^^

  • 6. ㅇㅇ
    '20.12.4 7:57 PM (59.29.xxx.186)

    저 둘째 임신했을 때 그거 엄청 먹었어요 ㅎㅎ

  • 7. 기억소환~
    '20.12.4 7:57 PM (222.120.xxx.113)

    여고시절 뒷자리 친구가 늘 싸온 반찬인데
    젓갈에 삭힌 노오란 낙엽같은 콩잎..
    너무나 맛있었는데...

  • 8. 그거
    '20.12.4 8:58 PM (222.96.xxx.44)

    안그래도 너무너무 먹고싶은데
    시장빈찬가게 파는데가 없어요
    인터넷 진짜 비싸고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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