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몇년 연락안하고 지낸 동생이 결혼하는데 부조금 얼마 해야 할까요?

... 조회수 : 4,671
작성일 : 2020-12-04 10:59:45
한때 친했고 제 결혼식에 축가도 불러준 동생인데 이번에 결혼 하는데 결혼식이 주말이 아니라 제가 못갈꺼 같아 부조금만 보내야 할꺼 같아요..
동생이 직장인이 아니고 종교단체 소속이라 형편이 좋지는 않고 제 결혼식에 동생이 주었던 부조금도 차비 하라고 절반이상 돌려줬었는데 사실.. 앞으로 연락 거의 안하고 지낼꺼 같은데 얼마가 적당할까요?
IP : 175.112.xxx.108
4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
    '20.12.4 11:00 AM (121.152.xxx.127)

    와서 축가까지 해줬는데...못가면 서운하겠네요
    넉넉히 보내십쇼

  • 2. ㅁㅁ
    '20.12.4 11:01 AM (118.235.xxx.4) - 삭제된댓글

    축가까지 받은 인연이면 끝이라해도
    계산안하고 갚는거죠 ㅠㅠ

  • 3. ..
    '20.12.4 11:02 AM (211.36.xxx.3) - 삭제된댓글

    축가까지 해줬음 20만원요

  • 4. ㅇㅇ
    '20.12.4 11:02 AM (223.62.xxx.69)

    동생이 했던 부조금 만큼은 적어도 해야겠지요?
    돌려준건 계산하지말고

  • 5. 아이고
    '20.12.4 11:03 A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

    축가까지 불러준 친구인데 10만원은 하세요
    앞으로 안볼 찬구라고해도 님 결혼식에 축가해준 공은 갚으세요

  • 6. ==
    '20.12.4 11:03 AM (59.21.xxx.225) - 삭제된댓글

    축가와 부조금을 받았다면
    그 동생이 한 부조금의 더블은 해야 되지 않을까요

  • 7. ㅇㅇ
    '20.12.4 11:03 AM (119.205.xxx.107) - 삭제된댓글

    차비하라고 돌려보낸 금액은 님 이 한 선택이고요
    받은거에 조금 더 보태서 보내세요
    지금은 연락안하고 앞으로 안할 것 같더라도
    지내더라도 당시에 왔던 성의에 했던 금액을 봐야죠~
    아니면 딱 받은 만큼만 보내시거나요~

  • 8. ..
    '20.12.4 11:03 AM (222.236.xxx.7) - 삭제된댓글

    20만원은 줘야 되지 않을까요..... 내결혼식에 축가까지 해준 사람인데 .. 그냥 5-10만원 이렇게는 할수 없을것 같아요 .

  • 9. ....
    '20.12.4 11:04 AM (210.100.xxx.228)

    축가 불러준다고 밥도 따로 사주시고 신혼여행 다녀와서 선물도 주시지 않으셨을까요?
    받은 만큼 보내겠습니다.

  • 10. 아아고
    '20.12.4 11:04 A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

    축가까지 해준 친구를 앞으로 안볼 계획이라고 축의금 계산을 하시면안됩니다

  • 11. ...
    '20.12.4 11:05 AM (222.236.xxx.7)

    20만원은 줘야 되지 않을까요..... 내결혼식에 축가까지 해준 사람인데 .. 그냥 5-10만원 이렇게는 할수 없을것 같아요 .

  • 12. ㅇㅇ
    '20.12.4 11:05 AM (119.205.xxx.107) - 삭제된댓글

    차비하라고 돌려보낸 금액은 님 이 한 선택이고요
    축가까지 했던 사람이라면 받은거에 조금 더 보태서 보내세요~
    지금은 연락안하고 앞으로 안할 것 같더라도
    부조는 당시에 왔던 성의나 했던 역할에 했던 금액을 봐야죠~
    저라면 최소한 받은 금액에 10-20은 더 보탤듯요

  • 13. ...
    '20.12.4 11:06 AM (175.112.xxx.108)

    밥따로 사준거 없고, 신행 다녀와서 선물 안했어요. 그때 동생에게 받은 10만원중 7만원 돌려주었어요

  • 14. ㅇㅇ
    '20.12.4 11:08 AM (125.179.xxx.20)

    전 축가 저도 해줬었네요
    최소10은 해야죠

  • 15. 혹시
    '20.12.4 11:08 AM (115.93.xxx.69)

    마음이 찜찜하지 않을정도 하세요
    다른분들 말대로 20 해도 될거 같은데
    형편도 넉넉하지 않은 동생이라면.....

  • 16. ..
    '20.12.4 11:09 AM (14.42.xxx.215)

    그럼 부조금 10만원에 축가값 10만원..
    20만원은 하시는게 좋을거 같긴 한데...
    최소한 10만원은 하는게 맞는거죠..

  • 17. 아니
    '20.12.4 11:09 AM (119.201.xxx.231)

    본인 결혼식에 축가까지 해 준 사람인데
    축의금 돌려준 건 계산에 넣지말아야하구요
    그 동생이 준 축의금 얼마
    그리고 그 때 고마웠다라고 표현해주심 좋죠
    앞으로 안 볼 사이라니 유종의 미를 거두세요

  • 18. 축가니
    '20.12.4 11:09 AM (203.81.xxx.82)

    사회니 주례니 해주면 보통은 봉투줍니다
    그거 패스하셨으면 20정도 보내세요

  • 19. 또 댓글
    '20.12.4 11:11 AM (119.201.xxx.231) - 삭제된댓글

    보통 축가 불러주면 차비 따로에 10이나 20씩 줘요
    근데 그것도 없었고 밥도 따로 사준거 없었고 선물도 없었고
    헐입니다..

  • 20. 음?
    '20.12.4 11:14 AM (211.218.xxx.28)

    보통은 친구가 축가나 사회 봐주면 밥사고, 선물주고,
    축의금은 따로 안 받지 않나요?
    그때 아무런 선물도 안 하셨으면, 최소 20 하겠네요..

  • 21. 그동생이 착했
    '20.12.4 11:14 AM (112.167.xxx.92)

    네요 원래 축가하는 사람은 돈 안내요 외려 님이 수고비를 줬어야 하는거구만 노래 불러줘 축의금 내 착했구만

    나중 보고 안보고가 중한게 아니라 그당시에 친분과 그동생의 수고비조로 20만원은 보내야 한다고 봐요 그때 그동생이 님을 많이 생각했던건 맞아요

  • 22. ...
    '20.12.4 11:15 AM (112.220.xxx.102)

    축가불러줬는데 조그마한 선물이라도 해주던가
    부부가 같이 식사자리라도 마련해야지
    그동생이 먼저 연락안한거죠?
    이번 결혼식이후로 님이랑은 완전 쫑일듯

  • 23. 축가
    '20.12.4 11:16 AM (122.36.xxx.215)

    했으면 몇십짜리 봉투나 선물하는데 암것도 안하셨음 이십은 주셔야죠.

  • 24. 에고
    '20.12.4 11:18 AM (122.37.xxx.201)

    앞으로 안보고 살거 생각하지 마시고
    좋은 맘으로 해 주셔요
    축가에 축의금까지 해 준 동생이
    그당시 서운했을듯요...

  • 25. 원글
    '20.12.4 11:18 AM (175.112.xxx.108)

    10은 할꺼였고 20에서 생각중이었는데 20해야 할꺼 같네요~
    댓글주신 분들 감사드립니다^^

  • 26. 음..
    '20.12.4 11:19 AM (121.141.xxx.68) - 삭제된댓글

    저는 지방에서 결혼식했을때 온 친구들 차비랑 식비하라고
    친구들이 부조한 돈 전액 다~줬어요.

    원글님은 축가까지 부른 동생이 10만원 부조했느데 7만원 돌려줬다니
    저라면 축가불러줘서 최소20만원 봉투에 넣어줬을듯해요.

  • 27. 원글
    '20.12.4 11:19 AM (175.112.xxx.108)

    연락은 동생이 먼저 했어요~~

  • 28. ..
    '20.12.4 11:19 AM (211.36.xxx.3) - 삭제된댓글

    원글님. 그러면 그 동생은 7만원 받고 축가해준 거네요.
    그런데도 이렇게 계산하는 마음이 드셔요?
    자식 생각해서라도 마음 넓게 쓰셔요.
    왠지 엄마로서도 별로이실 분 같지만요.

  • 29. 원글
    '20.12.4 11:21 AM (175.112.xxx.108)

    사연이 많아요.. 그 동생 만나면 밥값, 생일 거의 100프로 제가 다 했어요 저는 아이 엄마가 아니고, 주위에 좋은 사람은 다 챙깁니다 자세한 사연 알지 못하면 함부로 말씀 마세요

  • 30. ㅇㅇ
    '20.12.4 11:23 AM (1.231.xxx.2) - 삭제된댓글

    보이는 것만 보고 함부로 말하는 거죠. 밥값 생일 다 내는 거랑 축가는 또 다르니까요. 축가는 보통 부조금 내지 않고 축가비 봉투를 받아가는 건데요. 부조금을 다 돌려준 것도 아니고 7만원만 돌려준 것도 웃기고, 앞으로 안 볼 건데 부조 얼마할지 고민하는 것도 웃기고.

  • 31. 영통
    '20.12.4 11:24 AM (211.114.xxx.78)

    몇 년 연락 안 한 거랑, 부조금 액수와
    그닥 상관관계가 커야 하나요?
    .
    몇 년 연락 안 한 것은. 몇 년간의 감정적 문제이고
    부조금은 가족간의 의무와, 도움받은 것. 그리고 좋은 게 좋은 거지 하는 식으로 하는 관례
    등이 얽혀있는 걸요
    나라면 돈은 친한 사이라는 전제하 금액을 줄 거 같아요
    100만원

  • 32. 영통
    '20.12.4 11:25 AM (211.114.xxx.78)

    그런데 그냥 아는 동생을 동생이라고 했네요
    친동생인 줄...
    보통 아는 동생이라고 하지 않나..
    동생..
    동생...이라니..ㅋ

  • 33. ..
    '20.12.4 11:28 AM (175.193.xxx.192) - 삭제된댓글

    노래값을 챙겼어야하긴 하네요.

  • 34. ...
    '20.12.4 11:29 AM (175.112.xxx.108)

    아주 친했으면 당연 100은 했겠죠

  • 35. ...
    '20.12.4 11:29 AM (112.220.xxx.102)

    당연히 먼저 연락해야죠
    결혼식 알려야되니 ;;;
    몇년 연락안했을때 누가 먼저 연락끊었냐고 물어본건데 -_-
    좀 해맑으신듯...

  • 36. ...
    '20.12.4 11:31 AM (175.112.xxx.108)

    서로 자연스럽게 연락안했습니다
    참 피곤한 스타일이시네요?

  • 37. 20만원
    '20.12.4 11:33 AM (175.198.xxx.103)

    앞으로 안볼거라해도 축가까지 불러줬다면 최소 20만원은 해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 38. ㅇㅇ
    '20.12.4 11:46 AM (110.12.xxx.167)

    참석하고 30만원은 줘야할듯
    결론적으로 축가비 떼어먹은거잖아요

    축가 불러줬는데 7만원으로 땡쳤으니까요
    축가연습에 옷 화장 신경쓰고 거기다 부조까지 한
    지인에 대한 배려가 너무 없으셨어요

  • 39. ....
    '20.12.4 11:57 AM (221.157.xxx.127)

    20년전에도 축가불러줬음 사례금 30 줬어요..

  • 40. rosa7090
    '20.12.4 11:58 AM (219.255.xxx.180)

    축가를 불러 주었다면 그래도 성의를 보여야 할 것 같아요.

  • 41. 그냥
    '20.12.4 12:17 PM (112.164.xxx.175) - 삭제된댓글

    10만원만 하세요

  • 42. 12
    '20.12.4 12:40 PM (203.243.xxx.32)

    축가 불러주고 좋지 않은 형편에 축의금까지 내고 착한 사람이에요.
    저라면 30만원 합니다.
    축가 부탁할 때 무슨 마음이었는지 생각해 보시고요.

  • 43. 참나
    '20.12.4 1:16 PM (39.7.xxx.74) - 삭제된댓글

    친구라도 결혼식때 축가불러주고 축의금 10..나는 참석도 못함.. 그래도 30은 할텐데.. 가족인데도 대단하네요
    그와중에 앞으로 안볼꺼까지 계산하다니..독하다

  • 44. 진짜
    '20.12.4 1:17 PM (39.7.xxx.74)

    계산적이다.

  • 45. ..
    '20.12.4 3:01 PM (61.98.xxx.139)

    피곤하긴 원글님이 피곤한 분이시네요.
    뭘 그렇게 따지나요?
    축가. 축의금. 최소 20만원 이상 나오는구만.
    참석도 못한담서요..

  • 46. 제 경우는
    '20.12.4 3:51 PM (175.209.xxx.73)

    이상하게 들리시겠지만
    어려운 사람에게는 넉넉히
    여유있는 사람에게는 기본만.......
    어려운 사람이라면 좀 넉넉한 마음으로 하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 47. 제 경우는
    '20.12.4 3:52 PM (175.209.xxx.73)

    그리고 한가지 더
    참석하면 기본으로
    못가면 두배 정도로 합니다
    시간을 함께 해주지 목한 것도 실례라고 생각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41353 정시컨설팅, 선배맘들께 여쭤봅니다. 10 컨설팅 2020/12/04 2,134
1141352 성인 목욕용 욕조 다라이 추천부탁드립니다 5 목욕 2020/12/04 1,628
1141351 윤가놈 다 계획이 있었구만-펌 11 건들건들어어.. 2020/12/04 2,696
1141350 아래 분교대학을 보니 21 학교 2020/12/04 3,590
1141349 서울 9시 이후 마트 닫는다는데요, 15 .. 2020/12/04 6,221
1141348 16명이 면접 봤는데 예비번호도 못 받았네요 3 수시 2020/12/04 2,351
1141347 윤석열 참모가 이용구 법무차관과 징계 모의 20 ... 2020/12/04 2,236
1141346 윤설열이가 문대통령한테 위헌소송 하고 끝장 보겠다 고 기사 났네.. 13 뮤셔랴 2020/12/04 2,683
1141345 수능영어 최고난이도 문항 안어렵나요? 12 영어 2020/12/04 1,794
1141344 'NO재팬 쇼크' 수백명 줄 섰던 유니클로 '명동중앙점' 폐점 25 뉴스 2020/12/04 3,404
1141343 어제 수능시험 중 종료령이 빨리 울렸다는 글 올린 엄마입니다 13 ... 2020/12/04 3,491
1141342 피검사.. 피검사는 어디서 하고 비용은 어느정도 생각하면 되나요.. 5 피검사 2020/12/04 1,652
1141341 저희엄마 이증상 혹시 코로나일수도 있을까요? 4 ㅇㅇ 2020/12/04 2,390
1141340 이건 증거 없애란 뜻이죠?-윤석열, 이낙연 측근 변사사건 진상조.. 5 사찰윤 2020/12/04 1,218
1141339 갑자기 단어가 생각 안나서 5 ㅇㅇ 2020/12/04 659
1141338 미국에는 가스건조기 쓰나요 전기쓰나요? 11 ㅁㅁㅁ 2020/12/04 2,245
1141337 우아 수능지문가지고도 문재인대통령 까네요 7 ㄱㅂ 2020/12/04 960
1141336 내년에 다섯살 되는 여자아이 아이즈 문의 3 하하 2020/12/04 985
1141335 아메리칸식 핫윙 소스 어떻게 만들어야 하나요? 9 똥손 2020/12/04 1,032
1141334 수시정시 그냥 합쳐서 원서내기 7 대입 2020/12/04 1,342
1141333 병역 산업기능요원 어떤가요.. 5 .. 2020/12/04 610
1141332 변창흠. 국토부장관. 13 장관 2020/12/04 3,421
1141331 정말 ㄹㄷ 안쓰고 싶어요... 10 OUT 2020/12/04 4,295
1141330 연예인들 자가격리 한다는 건 어떻게 하는 거에요? 1 저점 2020/12/04 884
1141329 술 좋아하는 남자랑 헤어졌어요! 15 2020/12/04 3,591